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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대흥동

요수정

한식 · 마포구 대흥동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요수정은 마포구 대흥로 80-2, 대흥역 가까운 건물 2층에 있는 한식·이탈리안 코스집입니다. 셰프가 정하는 「믿고맡김」 코스만 내고, 저녁은 1인 50,000원과 80,000원, 점심은 38,000원과 55,000원입니다.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자리와 긴 테이블이 있고, 사과 타르트로 시작해 직접 만든 또르띠야 타코, 생면 파스타, 비장탄 구이, 망고 소르베로 끝나는 흐름이 글마다 비슷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6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옮겨 적은 정보뿐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 80-2, 2층 (대흥동)
  • 가격대₩9,000 – ₩9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2건이 12:00–22:00, 5건이 월요일 1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15건 중 12건
월요일17:30–22:0015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4:00–17:3012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1:003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방 앞에 앉아 요리하는 모습을 봅니다. 열두 글이 바 자리에서 조리 과정을 보았다고 적었고, 열한 글이 바 자리 말고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2인은 바 / 3인 이상은 홀 테이블」을 권한 글이 있고, 한 글은 「쉐프님 지인분이신지 계속 왔다갔다하시며 대화하심」이라 어수선했다고 적었습니다.
  2.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가격이 착한」「합리적」처럼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성게알 타르트를 따로 더하면 하나에 15,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3. 기념일에 둘이 오는 집으로 많이 적혔습니다. 여섯 글이 남편·아내·짝꿍과 갔고, 두 글이 가족과, 두 글이 셋 넷이 함께, 한 글이 친구와, 한 글이 혼자 갔습니다.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에 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4. 네 글이 대흥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 1분」부터 「5~6분」까지 적혔고, 공덕역에서 경의선숲길을 따라 걸어간 글도 있습니다. 차를 몰고 가서 와인을 못 마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4/26가장 많이 시킨 것
생면 파스타
16/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6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16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8건
재방문했다26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맵다2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조용하다그렇다 2 · 아니다 5
간이 세다그렇다 4 · 아니다 2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와인 판매 26건 중 4건
  • 유아의자 26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건
  • 통창·채광 26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면 파스타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차를 몰고 갔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건물 아래 주차장에 댔습니다(「1-2대 정도」). 「팀당 한 대」「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6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요수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11건
엘리베이터26건 중 1건

식당처럼 보이지 않는 건물의 2층입니다. 열한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학원건물 2층」「빌라 같은 건물」이라 찾기 헷갈렸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엘레에비터 타고 2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계단 따라 2층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열한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탄 글이 하나, 계단으로 오른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가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가지 않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2
2026-087
2026-099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 곳인지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시끄럽거나 활기차다고 적었고(「만석일 경우에 매우 시끄러울 수」), 두 글은 「차분한」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매장이 작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네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고, 두 글은 코스치고 양이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5만원 코스가 여성에게는 맞고 남성에게는 부족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간도 갈립니다. 네 글이 파스타나 등갈비가 짰다고 적었고, 두 글은 짜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세 글이 늦지 않았다거나 테이블에 맞춰 조절해 준다고 적었고, 추석 무렵 점심에 간 한 글은 「요리 사이 간격이 너무!!! 들쑥날쑥」했다고 적었습니다. 디너 첫 타임은 다음 타임에 쫓겨 바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술을 가져가는 글이 많지만 값이 없지는 않습니다. 여러 글이 콜키지를 병당 15,000원이라고 적었고, 값을 받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평일 점심에 간 한 글뿐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다들 예약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 열네 글이 캐치테이블 등으로 예약했다고 적었고, 예약 없이 들어간 글은 한 글(「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다행히 성공」)뿐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세 살 아래 아이와 갔고 아기의자와 그릇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아기와 조부모까지 온 가족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웰컴키즈존」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대개 12:00-22:00, 브레이크 14:00-17:30, 일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다섯 글은 월요일은 17:30부터라고 적었고 한 글은 월요일 점심을 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일」, 한 글은 브레이크를 15:00-18:00으로 적어 다른 글과 다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저녁 50,000원·80,000원, 점심 38,000원·55,000원으로 고르게 적혔습니다. 한 글만 저녁 작은 차림을 55,000원이라 적었고, 연초에 간 한 글은 메뉴판의 점심을 3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오른 것인지는 한 글뿐이라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는 여덟 글이 0507-1367-5368로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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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