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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대흥동

치킨집

다다다

DADADA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다다다 마포본점은 대흥역 3번 출구에서 경의선숲길로 가는 골목에 있는 치킨·수제버거 집으로, 생맥주와 커피도 한 매장에서 팝니다. 2026년 7월 중순에 문을 열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휴지·식기·소스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가 본 글 일곱이 먹은 것은 버거 둘과 순살치킨 반 마리, 감자튀김, 음료 둘이 나오는 2인 치킨세트(26,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28건입니다. 그중 6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8건은 소개만 했습니다(7건은 가게 주인의 블로그). 가 본 글 14건(2026년 7월 28일~10월 17일)으로 셌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3건, 제 돈이라 적은 글이 5건, 아무 말 없는 글이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20길 4, 1층 (대흥동)
  • 가격대₩5,200 – ₩26,5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3: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009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23:009건 중 2건
라스트오더22:007건 중 7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값을 다룬 글 10건 중 8건이 「가성비」·「착한 가격」이라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2인 치킨세트는 26,500원이고, 「요새 버거세트 2개만 먹어도 3만원은 나오는데」라고 비교한 글이 있습니다. 클래식버거 단품을 5,2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 치맥세트를 25,1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식감을 다룬 글 12건 중 10건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두툼하다는 글이 7건이고, 대개 버거의 치킨 패티와 떡갈비 패티를 두고 한 말입니다. 간은 갈립니다. 짜지 않다·딱 맞다는 글이 4건이고, 「간은 꽤 센 편」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살짝 매콤하다는 글이 3건 있고, 한 글은 「자극적으로 맵지는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셀프바에는 케첩, 물티슈, 식기, 핑크솔트가 있습니다. 감자튀김은 간을 하지 않고 나와서 핑크솔트로 맞춰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매장이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그중 「테이블이 가깝지 않아서」라고 쓴 글이 하나입니다. 1인 바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앞면이 통창으로 된 문이라 날씨가 좋으면 활짝 연다는데, 10월에 연 문을 직접 본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1. 치킨집이지만 커피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생맥주를 마셨거나 맥주 메뉴를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오렌지 아메리카노를 포장해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가게는 커피 한 잔만 시켜도 앉아 있어도 된다고 적었는데, 이것은 가게의 말입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치킨은 반마리가 맞나 싶을 정도로 푸짐」, 2인세트를 「3명이 나눠 먹어도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같은 말이 나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8/14가장 많이 시킨 것
다다다 클래식버거
10/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3/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0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4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14건 중 8건
고기가 두툼14건 중 7건
양이 많다14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14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4건 중 4건
깨끗하다14건 중 3건
맵다14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14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8건
  • 커피 판매 14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6건
  • 포장 14건 중 3건
  • 유아의자 1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2건
  • 통창·채광 14건 중 2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4건 중 1건
  • 오픈 주방 14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1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다다다 클래식버거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4건 중 2건

자기 주차장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차를 몰고 간 글은 하나로, 상장회사회관 주차장에 세우고 3분 걸었으며 「1시간에 4000원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는 어렵고」라고 한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나머지 7건의 주차 안내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3건
  • 데이트 1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1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 차로 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다다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은 주소에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고 유아의자가 있다는 글이 둘이지만, 들어가는 길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직접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에 「화장실 내부(남녀 공용)」가 있을 뿐입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화장실이 깔끔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4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3
2026-094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주말 이른 저녁에 갔더니 좌석이 「비교적 널널」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붐비는 시간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적었지만 모두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8건이 매일 11:00~23:00(라스트오더 22:00)으로 적었고, 한 글만 11:00~22:00으로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오후 2~6시에는 음료만 주문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33-7329는 4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가게 글과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고, 전화나 예약으로 자리를 잡아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0월의 두 글(10월 15일, 17일)은 「유럽 펍」, 「오픈도어」, 「야장」, 「얇고 바삭」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가 똑같고, 둘 다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9월 10~18일의 2인 치킨세트 글 넷 가운데 셋은 #협찬입니다. 메뉴가 생긴 시기도 적어 둡니다. 더블어니언치킨과 양념치킨은 2026년 8월, 치맥세트 생맥주 1+1은 9월, 치밥정식(8,900원)은 10월에 나왔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대흥역 치킨 바삭한 후라이드 치맥 맛집 다다다마포본점 2026-10-17 · 까탈레나의 솔직일상리뷰~.~
  2. 가성비 대흥역 치킨 <다다다 마포본점> 야장 분위기 경의선숲길 치.... 2026-10-15 · ‧˚✧·.ෆ˙ᵕ˙ෆ .· ° ‧˚✧
  3. 26.9‘ 2026-10-12 · make it count · 다음 색인
  4. 대흥역 맛집 다다다 : 버거와 치킨이 함께 나오는 2인세트 후기 2026-10-09 · 오죠의 팔도 맛도리
  5. [마포/공덕 맛집] 압도적인 크기의 치킨 패티! ‘다다다 마포본점’ .... 2026-10-07 · sso's 블로그
  6. 공덕 치킨&버거 맛집, 다다다: 가성비 좋은 2인세트와 시그니처 클래식버거 리뷰 2026-09-18 · 연봉부부의 Chic한 Life · 다음 색인
  7. 공덕역 경의선숲길 햄버거와 치킨을 한번에 다다다 마포본점 2인세.... 2026-09-15 · 반주가 일상인 직장인의 먹부림일지
  8. [공덕 치킨 다다다 마포본점] 공덕 버거 맛집 두툼한 닭다리살 치킨패티 2인치킨세트 가격 후기 주차 2026-09-15 · 맛집•뷰티•일상 ˚ ༘♡ ·˚ ₊˚ˑ༄ؘ · 다음 색인
  9. 공덕치킨 다다다 마포본점 가성비 좋은 햄버거 혼밥 으로도 추천 2026-09-10 · 옹송이 부리로그
  10. 대흥역 맛집 다다다 마포본점|치킨과 버거 둘 다 맛있는 곳 2026-08-26 · 베이지 테라스
  11. 대흥역 치킨 다다다 마포본점 경의선숲길 치맥 맛집 내돈내산 2026-08-16 · 몸은 한국 마음은 프랑스 · 다음 색인
  12. [서울 공덕] '다다다 마포본점'|경의선숲길 핫플 치킨맛집!! 치킨버.... 2026-08-07 · 출장 맛집리뷰 홍대리
  13. 대흥 다다다(DADADA): 팔라펠 붐은 온다. 2026-07-29 · 초익초익초익 · 다음 색인
  14. 대흥역 경의선 숲길 맛집 추천 햄버거와 치킨 둘 다 맛있는 다다다 마포본점 내돈내산 후기 2026-07-28 · 뚱미니 · 다음 색인

후보 40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