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아민 이화
AMIN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민 이화는 이화여대 정문 옆 골목(이화여대길 52-31)에 있는 지중해 음식점입니다. 모로코·스페인·그리스·터키·이탈리아·이스라엘 요리를 한 접시씩 내고, 메인은 알레 코제 파스타 24,000원부터 하리라 양갈비 39,000원까지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무알콜 뱅쇼에 올리브오일을 띄운 식전주 「올뱅」과 피타·호밀빵, 후무스 샐러드, 토마토 스튜가 값 없이 먼저 나오고,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나 태그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예전 이름은 「위샐러듀」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적은 글은 2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31, 1층 (대현동)
- 가격대₩24,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21:1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10 | 12건 중 9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테이블의 QR 코드나 태그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QR로 주문하면 바로 결제가 되어서, 먼저 도착한 친구가 결제해 버린 뒤 환불하고 다시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모임이면 계산할 사람이 먼저 가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식전 빵과 수프, 샐러드를 먹고 나니 배가 불러 파스타를 「80퍼정도 남긴」 글, 성인 여자 둘이 메인 두 개를 「조금씩은 남겼지만」 딱 맞았다는 글, 살라타가 샐러드집 양의 「2배는 되어 보이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 홀 안쪽에 커튼이나 카펫으로 가른 따로 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문은 따로 없고 그 자리에 에어컨이 따로 달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8명이 앉는 넓은 테이블이 있다는 글도 있고, 7명이 함께 간 글이 1건 있습니다.
- 친구·후배와 간 글이 6건, 남편·남자친구와 간 글이 3건, 혼자 간 글이 2건, 딸·엄마와 간 글이 2건, 7명이 함께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가서 안쪽 2인석에 앉았다는 글이 있고, 반려견과 함께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올뱅(식전주)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5건
- 통창·채광 21건 중 3건
- 냉방 21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2건
- 유아의자 2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1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1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와인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2건 |
|---|
주차는 가게 주차장이 아니라 근처 홍조민영주차장 제휴입니다. 그 주차장에 차를 대고 갔다고 적은 글이 1건, 정문 아래 알파문구 골목 끝에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1건으로,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예약 1건당 차량 1대 1시간 무료」라는 조건은 여러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반대로 「주차불가능」「주차x」라고 옮겨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6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혼자 21건 중 2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층에 대해 겪어서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내부는 한 층으로만 되어있고」. 지하인지, 입구에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를 봤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이용 안내문 사진을 올린 글이 하나 있지만 쓰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4-29 | 하루에 5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4 |
| 2026-09 | 1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3건인데 모두 평일 낮입니다 — 평일 점심, 9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쯤(「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음), 평일 오전 11시 반. 주말에는 「웨이팅 필수인 듯」하다고 짐작한 글은 있지만 주말에 기다린 글은 없어서, 주말과 저녁은 모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 메인 한 접시 24,000~39,000원이고 2026년 4월 메뉴표와 9~10월 글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가격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대학가 맛집 치고는 가격이 센 편」, 둘이 두 접시면 「6만 원에 가까워집니다」). 둘이 메인 두 개에 73,000원을 냈다는 글, 「인당 5만원 선」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살라타만 한 글이 30,500원으로 적었는데, 가 보지 않고 카카오맵 값을 옮긴 글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경의중앙선 배차 간격이 길어 2호선 이대역에서 내려 이대 옆 골목으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신촌역 1번 출구에서 248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 찾으라는 글이 여럿이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2건에 적혀 있는데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건이 「매일 10:00-21:10」으로 같고, 1건은 21:00, 1건만 「월요일 - 금요일 11:00 ~ 22:00」에 토·일 정기휴무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주말 오후 3시에 다녀온 글이 있어 이 한 건은 맞지 않아 보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1건, 9시쯤 마감시간이라 해서 일어났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342-0113으로 적었고, 가 보지 않고 쓴 코스 글 하나만 02-363-011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맵기는 조금 갈립니다. 음식이 매콤했다고 적은 글이 3건(바칼라우 소스, 살라타, 츨브르와 토마토 스튜)인데, 같은 토마토 스튜를 두고 「매콤한 맛 전혀 없이」 토마토 맛만 났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가게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이름이 위샐러듀였는데 「언제부턴가 이름이 바뀌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여러 글이 옮긴 예약 링크 주소에도 we.salad.you가 남아 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2026년 4월 글부터 이미 「아민 이화」입니다.
- 2026년 4월 29일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 당일에 올라온 글 5건은 방송 내용과 가게 안내를 같은 틀로 옮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11년 전통의 국내 최초/최장의 지중해식 전문점」이나 「매일 싱싱한 재료만 공수」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대 파스타 맛집 지중해 음식 아민 이화 신촌 콜키지프리 2026-10-13 · 완지의 이모저모
- 이화여자대학교 ECC / 10월풍경 / 근처맛집 아민이화 AMIN 2026-10-08 · 윈드의 여행 ㆍ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 평범한 양식을 벗어난 특별한 지중해식, 신촌/이대 맛집 [아민 이화.... 2026-10-08 · 유영하는 원숭이
- 신촌, 이대 맛집 - 아민 이화 [바칼라우(스페인)] 이대역 지중해식 음.... 2026-10-07 · "참치가 하악"
- 열정 폐기(26년 9월 기록) 2026-09-30 · 야모야모얌 · 다음 색인
- [이대/신촌역 맛집] 아민이화 (지중해 가정식) 2026-09-24 · 저탄로드 · 다음 색인
- 이대 맛집 아민 이화, 지중해식 파스타 지중해식 레스토랑 솔직후기 2026-09-24 · 써니다의 건강한 맛♡
- [W.12] 신촌/이대 "아민 이화(구: 위샐러듀)" 후기 (번외 포함) 2026-09-24 · 채니의 공간 · 다음 색인
- 이대에서 만난 색다른 모로코 음식, 아민이화 이대점 잘룩후기 2026-09-22 · La Floraison
- [맛집_이대]이대 아민 2026-09-16 ·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
- [서대문구 이대/신촌] 아민 이화 ::지중해스타일 레스토랑 2026-09-15 · 노는게제일좋아
- [아민 이화] 신촌 이대맛집 이색적인 지중해식 브런치 데이트 2026-09-11 · 예몽이의 먹행 레시피 · 다음 색인
- 신촌역가볼만한곳 이대역 양식 지중해식 그리스 가정식 살라타 알.... 2026-09-11 · 썸머의 여름
- [서울/서대문구] 이대,신촌 지중해식 식당 아민 이화 추천, 이대 아민 후기 2026-09-11 · goody goody · 다음 색인
- 신촌 이대맛집 비건 지중해음식 맛집 이색적인 이대 핫플 [아민 이화] 2026-09-07 · 조금 특별한 나의 서울 · 다음 색인
- 아민 이화 • 서대문구맛집 | 신촌맛집 | 이대맛집 2026-09-06 · 재니를 보라 · 다음 색인
- 이대맛집 신촌맛집 '아민이화' 에서 특별한 한 끼 2026-07-31 · Olive · 다음 색인
- 이대 아민 이화, 지중해 기념일 맛집 애견동반 후기 2026-07-22 · 모모라의 새로운 일상 · 다음 색인
- 이대 맛집 아민 이화 | 대학생 때부터 좋아한 이색 브런치카페 2026-07-18 · J의 이런저런 날들 · 다음 색인
- 감성 산책, '행복은 늘 멀리 있을때 커보이는 걸' 이화여대 도미니크 페로 ECC...🏛 2026-07-11 · 우짜든동 우짜 · 다음 색인
- 이대역 추천 맛집 코스 / 비건 • 지중해식 요리 2026-05-05 · ☁️ · 다음 색인
후보 303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