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두찜 강남대치점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한티역 근처 선릉로64길 지하 1층에 있는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의 대치점입니다. 홀에서는 테이블의 키오스크로 실비한우곱찜닭·까만찜닭·마라로제찜닭 같은 찜닭을 시키고, 셀프바에서 물·앞접시를 가져다 먹습니다. 배달 주문이 많은 집이라 배달·포장 글이 가 본 글보다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11건, 실제로 매장에 가서 먹은 글은 4건뿐입니다. 나머지는 강남삼성점 같은 다른 지점 글이거나 지점을 적지 않은 배달 일기여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64길 28, 지하1층 (대치동)
- 가격대₩1,500 – ₩34,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가 본 두 글이 테이블의 키오스크·테이블 오더로 시켰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물·앞접시·컵·식기·앞치마가 다 셀프였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은 두 글이 각각 10분, 10~15분쯤 걸려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는 글이 셋입니다. 「양부터 너무 푸짐한 느낌」, 고기는 물론 당면과 떡도 「엄청 많았어요」, 실비곱창두찜은 「3명이서 먹는거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공기밥
양이 많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4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4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4건 중 3건 |
|---|
지하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당연히 1층이나 2층에 있을 줄 알았는데 지하에 있어서 계단을 내려가야 됐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계단을 내려가 문을 열면 배달 전문점처럼 보이지만 「들어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홀 자리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라 답답할 줄 알았는데 깔끔했다는 글과 「은근 넓어서 놀랐어용」이라는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둘 있을 뿐, 다른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1 | 1 |
| 2026-07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다고 적은 가 본 글이 둘입니다. 마라로제찜닭을 보통맛으로 시켰는데도 「은근 매웠어요」라는 글과, 실비김치가 「완전 맵싹해요」라는 글입니다. 맵기는 단계를 고를 수 있어서 같은 메뉴라도 시킨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가 본 글은 하나로, 「한티역에서 대략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점심 지나 갔더니 사람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뿐이라, 점심·저녁 붐비는 시간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밥을 기다리는 동안 배달 기사가 계속 드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가 본 글은 둘로, 친한 동생·언니와 갔습니다. 나머지 두 글은 「저희」라고만 적어서 가족·아이와 가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 본 두 글이 「매일 10:00~22:00」을 글머리에 옮겨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매장에서 먹는 시간을 11:00~20:00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가 보지 않은 한 글은 23:00까지라고 적어 마감 시각이 갈립니다. 매장 식사가 몇 시까지인지는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매장에서 낸 값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값은 배달앱 메뉴를 옮겨 적은 두 글에서 왔는데, 실비한우곱찜닭이 2025년 5월 32,800원에서 8월 34,800원으로, 까만찜닭이 24,800원에서 26,800원으로 올라 있었습니다. 공기밥은 1,500원 별도로 적혀 있습니다. 홀 값이 배달 값과 같은지는 모릅니다.
- 전화는 두 글이 02-6081-9698로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는 옮겨 적은 블록에 「예약」이 있을 뿐 직접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같은 번호를 두찜 강남삼성점 글 하나도 적었는데, 대치점이 옮겨 갔다는 말은 어느 글에도 없고 2026년 8·9월에도 대치점 글이 있어 같은 가게로 묶지 않았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대치] 대치동 찜닭 맛집 두찜 강남대치점, 실비한우곱찜닭 후기 2026-08-14 · 맛있는 게 え占좋ØГ · 다음 색인
- 서울 강남구 찜닭 맛집 (두찜 강남대치점) 마라로제찜닭‼️ 2026-07-06 · Weeks.mood
- 11월 일상 (무려 작년) 2026-01-11 · Na0 · 다음 색인
- 동아리 모임 전에 점심으로 갔던 두찜강남대치점 2024-11-13 · Angs' Diary · 다음 색인
후보 310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