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메리가든
MERRYGARDEN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논현역 3번 출구 앞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안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글들은 13층이라고 적었고(등록 주소는 12층), 파스타·피자·리조또·스테이크를 여럿이 나눠 먹는 집입니다. 파스타는 27,000~32,000원, 항정살 부추 페스토 리조또는 32,000원이고, 둘이 생맥주 두 잔과 피자·파스타를 먹고 9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통창 너머 강남 시내가 보이는 것을 보고 데이트·생일·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6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적은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13, 지상12층 (논현동, 호텔 더 디자이너스 리즈 강남 프리미어)
- 가격대₩9,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월요일 11:00–24:00, 4건이 화요일 11:00–24:00, 4건이 수요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4:00 | 6건 중 2건 |
|---|---|---|
| 월요일 | 11:00–24:00 | |
| 화요일 | 11:00–24:00 | |
| 수요일 | 11:00–24:00 | |
| 목요일 | 11:00–24:00 | |
| 금요일 | 11:00–02:00 | |
| 토요일 | 11:00–02:00 | |
| 일요일 | 11:00–24: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3:0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를 고르는 것이 이 집의 일입니다. 통창이라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창가 자리를 예약하고도 「날이 너어무 뜨겁고 햇살이 눈이부셔」 앉지 못했다는 글(오후 4시 30분 방문), 테라스 자리를 예약했다가 「좌석이 너무 불편해서」 소파로 바꿨다는 글, 창가에서 소파로 옮기니 편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다섯 명이 간 글은 창 바로 옆이 아닌 안쪽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4시 이후 창가는 바틀을 시켜야 한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이 3건, 부담스럽지 않다는 말이 1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뷰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라는 말이 1건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들은 「분위기 값」「강남 시티뷰 야경 이용료」라고 덧붙였습니다. 일곱 가지를 시킨 글의 제목은 「14만원」이었습니다.
- 연인과 간 글이 4건, 친구와 간 글이 4건, 가족과 간 글이 2건입니다. 생일·1주년·청첩장 모임·크리스마스처럼 날을 정해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생일 케이크를 들고 갔다는 글이 있고, 그 글은 플래시는 안 된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항정살 부추 페스토 리조또
간이 세지 않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간이 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8건
- 통창·채광 12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2건 중 3건
- 와인 판매 12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2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건
- 커피 판매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시즌 장식 1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호텔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댄 글은 1건이고 「주차 3시간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4시간 5천원」·도장받으면 5,000원이라고 옮겨 적었고 발렛이 무료라고 옮긴 글도 하나 있지만, 겪어서 적은 것이 아니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조건은 가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4건
- 데이트 12건 중 4건
- 가족과 12건 중 2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12건) |
|---|---|
| 엘리베이터 | 12건 중 3건 |
층은 글마다 13층이라고 적었지만 등록 주소는 「지상12층」이고, 2024년 글 하나는 한 글 안에 12층과 13층을 둘 다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모릅니다.
길가에 간판이 있는 식당이 아닙니다. 호텔 정문으로 들어가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로 13층에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지하가 아니라 고층이라고 적은 글이 모두 8건입니다. 신논현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는 말은 있지만,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과 뷰는 좋았지만 「직원분들 친절은 아쉬웠던 곳」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직원에 대해 다른 말을 한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4시 30분쯤 가니 자리가 여유로웠다는 글이 1건이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3건입니다.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6건에 적혔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글 3건은 일~목 11:00~24:00, 금·토 02:00까지라고 적었고, 2건은 매일 11:0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 1건만 일요일도 02: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3:00은 3건입니다.
- 전화번호가 글마다 넷으로 갈립니다. 0507-1417-9702가 3건, 02-517-5090이 2건, 예약 문의 010-5204-5090이 2건, 02-517-9702가 1건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2건입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메리가든 강남점 마라 로제 파스타에 문어까지 먹어본 솔직후기|.... 2026-10-14 · 진슐랭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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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