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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작구 노량진동

분식한식

오군분식

O.GUN Shrimp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량진수산시장 2층 매점 11호에 있는 해산물 튀김 매대입니다. 간판은 「O.GUN Shrimp」이고 글들은 오군쉬림프·영건슈림프라고도 부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왕새우·작은새우·오징어·고구마·베이비크랩이 든 모듬세트1(15,000원)으로 아홉 글이 먹었습니다. 1층에서 회를 사고 이 집 튀김을 곁들여 2층 초장집이나 한강, 집으로 가져가는 집이고, 매대 앞에 앉아 먹었다는 글은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대부분 수산시장 하루를 적은 글 속 한 대목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2층 매점11호 (노량진동)
  • 가격대₩2,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 m² (약 2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들고 나가는 집입니다. 열한 글이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간장·간장통·비닐봉지·꼬치를 매대 옆에서 손님이 직접 챙기고, 「튀김을 받아서 그대로 봉투에 넣고 간장 챙겨서 나오면 돼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회 먹는 2층 초장집으로 가져갔다는 글이 많습니다.
  2. 열한 글이 바삭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결론이 갈렸습니다. 넷은 주문하면 진열해 둔 튀김을 「다시 한번 바삭하게 튀겨」 준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미리 튀겨둔 튀김을 담아주다 보니」 아주 바삭하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식으면 달라집니다 — 집까지 1시간쯤 들고 갔더니 「조금 눅눅해지더라고요」, 차로 가는 동안 오징어·야채튀김이 「너무 딱딱해서」 먹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줄은 서지만 빨리 빠집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둘(주말 한시 반, 주말 방문)입니다. 줄을 적은 글들은 「줄이 길어도 회전율 빠르고」「줄이 정말 금방금방 빠졌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번호표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여섯 글이 가게를 메운 연예인·유튜버 사인과 방송 사진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사인을 보고 「홀린 듯이」 줄을 섰다는 글도, 「요즘에도 저런 거 보고 먹으러 오는 사람 있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9/28가장 많이 시킨 것
모듬세트 1
11/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1건)와 「느끼하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11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4건
재방문했다28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지저분하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8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세트 1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4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5건
  • 차로 감 28건 중 5건
  • 친구와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오군분식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8건)
엘리베이터28건 중 1건

가게는 시장 2층입니다. 1층에서 회를 사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로 올라가거나, 3층 주차장에서 내려와 찾아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편의점 앞, 에스컬레이터 근처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매대 앞까지 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시장 안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하나 있지만 매대 앞을 그렇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대 하나짜리 가게라 시장 화장실을 쓸 것으로 보이지만,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1120103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81
2025-091
2025-111
2025-122
2026-011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4
2026-081
2026-095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앉을 자리는 작습니다. 매대 앞에 앉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둘이 깨끗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좌석 앞쪽으로 오래된 기름때」, 「자리가 좀 지저분해도 먹고 갔어요」. 한 글은 「협소하지만」 앉을 곳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노량진역 9번 출구로 나와 시장으로, 술을 마실 거라 지하철로). 차로 가서 시장 주차장에 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할인권을 받거나 추석에 무료로 댔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주차 요금을 적은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적었는데 넷 다 다릅니다 — 「매일 09:00 - 21:00」, 「매일 10:00 - 21:00」, 「매일 11:00~20:00」, 평일 10:00-21:00·주말 08:00-23:00. 모두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재료소진시 마감」이라는 줄이 있고, 한 글은 전에 생각보다 일찍 문이 닫혀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세트가 품절이라 단품만 샀다는 글이 둘입니다. 늦게 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모듬세트1 15,000원, 모듬세트2 25,000원, 왕새우 5마리 12,000원, 작은새우 12마리 10,000원으로 바뀐 기록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이라기보다 회에 곁들이는 값입니다. 한 글은 종이 온누리상품권만 받고 모바일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이나 전화 주문을 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모두 매대에 가서 바로 샀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새우구이 먹으러 방문한 노량진 수산시장 | 초장집 하늘채광장, 신.... 2026-10-16 · chocho's daily life
  2. 노량진수산시장 튀김 맛집 | 오군쉬림프(영건슈림프) 작은새우·고추튀김 내돈내산 후기 2026-10-13 · 놀고 먹는 중 · 다음 색인
  3. 노량진 수산시장 벌교아줌마 내돈내산|고급모듬회 포장 후기 2026-10-10 · 데일리 비쥬
  4. 노량진 서울수산 회크닉 내돈내산 후기 & 예약 꿀팁 & 여의도 한강 .... 2026-10-10 · EVER YNG
  5. 노량진수산시장 새우튀김 포장 오군분식 영업시간 및 메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7 · 새해 있는 그대로의 · 다음 색인
  6. 직장인 일상 | 노량진 수산시장부터 남대문, 합정 한강 산책까지 2026-10-06 · adorable, we · 다음 색인
  7. 노량진 튀김 오군분식 누가 노량진수산시장가서 회만먹고오나? 2026-10-04 · 오복이네 · 다음 색인
  8. 노량진 새우구이, 노량진 초장집(일번지 회 양념),노량진 튀김(오군분식),온누리상품권 사용(내돈내산) 2026-10-02 · 뉸냔뉸의 요고조고 · 다음 색인
  9. 여의도 한강공원 회크닉 후기 | 노량진 수산시장 회포장, 주차 꿀팁 2026-09-28 · 일상 조각모음 · 다음 색인
  10. [노량진수산시장] 오군쉬림프 - 수제 고추튀김, 왕새우, 오징어튀김 & 초장집 조합 2026-09-27 · zero_castle · 다음 색인
  11. 노량진수산시장 제철 새우 구매부터 양념집까지 2026-09-22 · 그냥, 지아코의 끄적끄적
  12. (내돈내산) 노량진수산시장 오군 튀김 - 모둠튀김 구입(새우, 오징어, 고구마, 베이비 크랩) 2026-09-21 · 그냥 사는 인간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3. 노량진에서 꽃게찜 먹고도 손이 갔던 오군쉬림프 모둠튀김과 베이비크랩 2026-09-19 · Tasteful Notes | 취향의 기록 · 다음 색인
  14. 노량진수산시장 튀김 맛집 오군쉬림프오군분식 후기 새우튀김 2026-08-13 · 꿈꾸는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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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맛집 추천] 노량진 수산시장 튀김 맛집 오군분식, 모듬튀김 세트 바.... 2026-07-24 ·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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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주말의 기운 2025-09-23 · 일단, 기록 · 다음 색인
  28. 250802 식단기록/ You deserve it. 👏 2025-08-02 · 셀프삼시세끼 · 다음 색인

후보 310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