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2길 1-5 (내자동)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2건 모두 줄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밖까지 선 줄에서 20분쯤 기다렸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평일 오후 5시 10분쯤 들어갈 때는 자리가 여유로웠지만 6시 반쯤 나올 때 「밖으로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2건 모두 안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 안내문에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가고 들어간 뒤 인원을 늘릴 수 없다고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 2건 모두 적었습니다. 그래도 바닥에 앉는 좌식은 아니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글은 비싼 신발은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 들어가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족발도 맵습니다. 2건 모두 매운맛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기본 맛이 「신라면보다 매운맛」이라 덜 맵게 미리 말하라고 했고, 다른 글은 처음엔 크게 맵지 않다가 먹다 보면 뒤에서 맵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족발
맵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건)와 「웨이팅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건 중 2건
- 차로 감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2건 모두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라는 것만 압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넉넉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몇 개 없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가게가 넓지 않아 테이블 간격이 좁고 손님이 차면 말소리가 울린다고 적었습니다.
- 2건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가족·아이와 가거나 여럿이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혼자 온 손님을 옆에서 보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건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14:00~17:00, 마감 21:00 은 같지만, 여는 시각을 한 글은 11:50(옮겨 적은 것), 다른 글은 11:45 로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옮겨 적은 한 글에만 있습니다.
- 값은 모릅니다. 족발·감자탕 어느 것도 값을 적은 글이 없어서 한 끼 값을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 맛집] 할매집 솔직 후기 | 미쉐린 가이드 족발·감자탕, 소주 .... 2026-10-13 · Check this out! 직장인의 부지런한 일상
- 광화문 노포 맛집 미슐랭 줄줄이 받은 할매집에서 소맥 말고온 솔직 후기 2026-10-01 · 역마살 낀 30대의 세상만사 · 다음 색인
후보 40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