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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내자동

한식

할매집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복궁역 7번 출구 뒤 골목(사직로12길)에 있는 족발·감자탕 노포입니다. 메뉴는 족발과 감자탕 둘뿐이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2건이고, 2건 모두 친구와 가서 먹은 방문기입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2길 1-5 (내자동)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브레이크타임14:00–17: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2건 모두 줄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밖까지 선 줄에서 20분쯤 기다렸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평일 오후 5시 10분쯤 들어갈 때는 자리가 여유로웠지만 6시 반쯤 나올 때 「밖으로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2건 모두 안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 안내문에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가고 들어간 뒤 인원을 늘릴 수 없다고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2.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 2건 모두 적었습니다. 그래도 바닥에 앉는 좌식은 아니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글은 비싼 신발은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 들어가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족발도 맵습니다. 2건 모두 매운맛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기본 맛이 「신라면보다 매운맛」이라 덜 맵게 미리 말하라고 했고, 다른 글은 처음엔 크게 맵지 않다가 먹다 보면 뒤에서 맵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2/2가장 많이 시킨 것
족발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건)와 「웨이팅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건 중 2건
양이 많다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족발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건 중 2건
  • 차로 감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할매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2건 모두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라는 것만 압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
월별 수치
달글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는 넉넉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몇 개 없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가게가 넓지 않아 테이블 간격이 좁고 손님이 차면 말소리가 울린다고 적었습니다.
  • 2건 모두 친구와 갔습니다. 가족·아이와 가거나 여럿이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혼자 온 손님을 옆에서 보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건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14:00~17:00, 마감 21:00 은 같지만, 여는 시각을 한 글은 11:50(옮겨 적은 것), 다른 글은 11:45 로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옮겨 적은 한 글에만 있습니다.
  • 값은 모릅니다. 족발·감자탕 어느 것도 값을 적은 글이 없어서 한 끼 값을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종로 맛집] 할매집 솔직 후기 | 미쉐린 가이드 족발·감자탕, 소주 .... 2026-10-13 · Check this out! 직장인의 부지런한 일상
  2. 광화문 노포 맛집 미슐랭 줄줄이 받은 할매집에서 소맥 말고온 솔직 후기 2026-10-01 · 역마살 낀 30대의 세상만사 · 다음 색인

후보 40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