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길 1 (남창동,(지상2층))
- 가격대₩8,000 차림표 4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혼자 가도 됩니다 — 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들어가자 직원이 「한 분이세요!?」 하며 바로 자리로 안내했고, 1~2인 테이블이 몇 개 있으며 4인 테이블에서 혼자 먹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손님이 많아 「빨리 먹게 됨」이라고도 했습니다.
- 안쪽에 룸이 있습니다. 한 글이 그날 룸에서 팀 단위로 점심을 먹는 사람들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명이 말한 것
1/1가장 많이 시킨 것
짜장면
짜장면
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직원이 친절
0/1협찬이라고 밝힌 글
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깨끗하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2층」이 적혀 있을 뿐,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회현역 4번 출구 바로 앞~(30m)」이라고 정보 줄로 옮겨 적었지만,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어서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점심에 손님이 많고 바쁘다고 했지만 줄을 섰다고 적지는 않았습니다. 음식은 「오래 기다리지 않아」 나왔다고 했습니다.
- 혼자 간 글 하나뿐이라 친구·가족·여럿이 갔을 때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룸에서 회식하는 팀을 보았다는 말만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 10:3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6:30(주말은 없음), 라스트오더 21:30. 쉬는 날은 적히지 않았고, 다른 글로 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 값은 짜장면 8,000원 하나만 적혔습니다. 다른 메뉴나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회현역 명동 직장인 점심 혼밥 중국집 예원 2026-10-01 · 일상을 관통하는 - · 다음 색인
후보 39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