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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낙원동

한식

장군족발보쌈 신관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 낙원상가 옆 골목, 본관과 마주 보는 장군족발보쌈의 신관입니다. 족발·보쌈에 쟁반국수·막국수·해물파전을 곁들여 여럿이 반주하며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17건이고, 그중 신관에 앉아 먹었다고 읽히는 글은 6건입니다. 본관에서 먹은 글 6건은 치웠고, 6건은 전국 신규 등록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이 집의 특색

  1. 룸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청첩장 모임 글은 「신관으로 전화 예약」해서 룸에 잔까지 미리 세팅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 고기에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족발은 「비린내도 안나고」, 보쌈은 「잡내 없이 깔끔」.
  3. 「테이블 좌석과 신발을 벗고 앉을 수 있는 좌식 공간」이 함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여럿이 간 글이 셋입니다 — 회사 회식, 청첩장 모임, 옛 팀 송별회. 둘이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4/6가장 많이 시킨 것
보쌈
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잡내가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2건
잡내가 없다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6건 중 1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달다6건 중 1건
조용하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6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6건 중 3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장군족발보쌈 신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신관이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매장 내」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이고, 신관 화장실을 겪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406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6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와인을 가져가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비용 내고 마셔도 된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콜키지가 있다는 뜻이지 무료라는 뜻은 아니고, 얼마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신관 글은 한 건뿐이고 옮겨 적은 것(매일 11:00~21:40, 휴일 없음)입니다. 한 글은 「신관은 저녁에만 운영하는 것 같았어요」라고 적어, 신관이 낮에도 여는지는 모릅니다.
  • 값을 적은 신관 글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 신관 전화번호 02-766-8288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러 글이 적은 02-743-3557은 본관 번호입니다. 예약은 전화로 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종로3가역과 안국역 사이에 있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고 적은 신관 글은 없습니다.
  • 신관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월요일 저녁 8시에 본관이 꽉 차서 신관으로 갔다는 글이 하나 있고, 한 글은 근처 족발골목보다 「덜 붐비기 때문에」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종로3가 | 장군족발보쌈, 인생족발을 만나버렸다 2026-09-23 · ⌁❤︎⌁ x10000000 · 다음 색인
  2. 종로3가 낙원상가 보쌈 맛집 김치가 인상적인 [장군족발보쌈] 후기 2026-09-18 · 바쁜 한량의 블로그
  3. 종로 장군족발보쌈 | 청첩장모임 단체모임 룸 예약 보쌈 족발 쟁반국수 후기 2026-06-19 · Chaereeful Day · 다음 색인
  4. [종로] 보쌈 먹으러 갔다 김치에 반한 '장군족발보쌈', #두툼한보쌈 #막국수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04-28 · 블로거 식또락 · 다음 색인
  5. '26.3월 일상, 마두 빠잉 2026-03-26 · 하루 또 하루 · 다음 색인
  6. 종로 저녁 데이트 2026-02-12 · 재현꾸꾸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4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