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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마요 산도
에그마요 산도 1/24 이 시켰습니다글 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권농동

카페

파이키

FIKEE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 서순라길 81, 종묘 서쪽 돌담을 마주 보는 북카페입니다. 책장에 주제별로 골라 둔 책을 꺼내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곳이고, 시그니처 탐험라떼는 6,300원, 아메리카노는 5,100원, 휘낭시에는 3,300~3,800원입니다(2026년 9월 메뉴판을 옮긴 글 기준). 맥주와 와인도 팝니다. 2026년 글 기준 월~목은 아침 8시에 열어 저녁 7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만 했습니다). 2025년에는 10시에 열었고 「아담한 가게」라고 불렸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순라길 81, 금보빌딩 101호 (권농동)
  • 가격대₩3,300 – ₩10,000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월요일 08:00–19:00, 9건이 화요일 08:00–19:00, 9건이 수요일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08:00–19:00
화요일08:00–19:00
수요일08:00–19:00
목요일08:00–19:00
금요일08:00–22:0010건 중 4건
토요일08:00–22:0010건 중 4건
일요일08:00–22:0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월요일 18:005건 중 4건
라스트오더화요일 18:005건 중 4건
라스트오더수요일 18:005건 중 4건
라스트오더목요일 18:005건 중 4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1: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1: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1:005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9개 더 보기
영업시간금요일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토요일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일요일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금요일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금요일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토요일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일요일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 글이 가게에 꺼내 읽을 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책장은 장르가 아니라 「고민이 많은 당신에게」 같은 말로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음료와 함께 책 구절이 적힌 종이나 가게에서 트는 노래 목록(QR)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손님들이 「찾는 사람이 임자」 종이에 적어 붙인 메모 벽을 구경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직접 챙겨 간 책을 읽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2. 여섯 글이 돌담 앞 바깥 자리에 앉았거나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카페 테라스에서 책 읽기」, 「야외 자리 딱 나서 앉았다」. 안에서는 통창으로 돌담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담벼락 쪽 자리는 먼저 차서 안쪽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사람이 많아 밖에서 기다렸다가」 바깥 자리가 나서 앉았고, 9월 글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늘어 「저희 뒤에도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전에 간 두 글은 자리가 있었고 붐비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누구와 갔는지 적은 열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넷, 남편·연인과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둘, 동생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4/21가장 많이 시킨 것
탐험라떼(파이키 라떼)
2/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2건
달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1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조용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21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6건
  • 통창·채광 21건 중 3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냉방 21건 중 1건
  • 와인 판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탐험라떼(파이키 라떼)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혼자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파이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1호」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2026년 3월 글이 화장실이 바깥에 있고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건물 화장실」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8090305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1
2025-081
2025-091
2026-031
2026-051
2026-061
2026-081
2026-095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두 글은 조용하고 한적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평일에도 사람이 많아 「원하는 조용한 분위기는 살짝 아쉬웠지만」이라고, 다른 한 글은 숨죽이는 북카페가 아니라 대화하고 웃는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아담한 가게」라고 했고, 2026년 10월의 두 글은 내부가 넓었다고 적었으며 그중 하나는 오랜만에 와 보니 「내부가 더 넓어졌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넓혔는지는 모릅니다.
  • 종로3가역 7·8번 출구에서 걸어온다는 안내는 여러 글에 있지만, 두 글이 같은 문장으로 옮긴 길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보니 어땠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에 적혔고 월~목 08:00-19:00은 아홉 글이 같습니다. 금~일은 08:00-22:00 네 글, 08:00-21:00 세 글, 10:00-19:00 두 글로 갈립니다 — 가게가 인스타그램에서 바뀌는 시간을 알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글은 10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메뉴판을 옮긴 글 하나와 주문한 값을 적은 글 넷에서 나왔습니다. 음료는 5,100~10,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사람이 모두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0507-1412-0281)는 2026년 3월 글 하나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먹을거리는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에그마요 산도를 먹고 과일산도는 품절이었다고 적었지만, 2026년 글들의 메뉴판에는 산도가 없고 크루아상 샌드위치·그래놀라·휘낭시에가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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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6.09 가을 그립감이 죠타 ~ 2026-10-01 · Afterglow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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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오는날 방문한 서순라길 파이키:: 북까페 느낌쓰 2025-09-27 · 심장이 뛰는 삶 · 다음 색인
  19. [서울/서순라길] 파이키 /감성 북 카페 /한옥카페 /돌담길 뷰 2025-08-10 · 져니의일상
  20. 서울 당일치기 성수 • 서순라길 • 노들섬 비틀비틀, 도우또, 파이.... 2025-06-25 · 까꿍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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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