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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키
FIKEE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 서순라길 81, 종묘 서쪽 돌담을 마주 보는 북카페입니다. 책장에 주제별로 골라 둔 책을 꺼내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곳이고, 시그니처 탐험라떼는 6,300원, 아메리카노는 5,100원, 휘낭시에는 3,300~3,800원입니다(2026년 9월 메뉴판을 옮긴 글 기준). 맥주와 와인도 팝니다. 2026년 글 기준 월~목은 아침 8시에 열어 저녁 7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만 했습니다). 2025년에는 10시에 열었고 「아담한 가게」라고 불렸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순라길 81, 금보빌딩 101호 (권농동)
- 오늘오늘
- 가격대₩3,300 – ₩10,000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월요일 08:00–19:00, 9건이 화요일 08:00–19:00, 9건이 수요일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08:00–19:00 | |
|---|---|---|
| 화요일 | 08:00–19:00 | |
| 수요일 | 08:00–19:00 | |
| 목요일 | 08:00–19:00 | |
| 금요일 | 08:00–22:00 | 10건 중 4건 |
| 토요일 | 08:00–22:00 | 10건 중 4건 |
| 일요일 | 08:00–22:00 | 10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18: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18: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18: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18: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1:00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1:00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1:00 | 5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9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금요일 | 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토요일 | 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일요일 | 08:00–2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금요일 | 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0:00–19: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 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열 글이 가게에 꺼내 읽을 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책장은 장르가 아니라 「고민이 많은 당신에게」 같은 말로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음료와 함께 책 구절이 적힌 종이나 가게에서 트는 노래 목록(QR)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손님들이 「찾는 사람이 임자」 종이에 적어 붙인 메모 벽을 구경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직접 챙겨 간 책을 읽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여섯 글이 돌담 앞 바깥 자리에 앉았거나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카페 테라스에서 책 읽기」, 「야외 자리 딱 나서 앉았다」. 안에서는 통창으로 돌담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담벼락 쪽 자리는 먼저 차서 안쪽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사람이 많아 밖에서 기다렸다가」 바깥 자리가 나서 앉았고, 9월 글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늘어 「저희 뒤에도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전에 간 두 글은 자리가 있었고 붐비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열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넷, 남편·연인과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둘, 동생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탐험라떼(파이키 라떼)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21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6건
- 통창·채광 21건 중 3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냉방 21건 중 1건
- 와인 판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혼자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1호」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2026년 3월 글이 화장실이 바깥에 있고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건물 화장실」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두 글은 조용하고 한적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평일에도 사람이 많아 「원하는 조용한 분위기는 살짝 아쉬웠지만」이라고, 다른 한 글은 숨죽이는 북카페가 아니라 대화하고 웃는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아담한 가게」라고 했고, 2026년 10월의 두 글은 내부가 넓었다고 적었으며 그중 하나는 오랜만에 와 보니 「내부가 더 넓어졌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넓혔는지는 모릅니다.
- 종로3가역 7·8번 출구에서 걸어온다는 안내는 여러 글에 있지만, 두 글이 같은 문장으로 옮긴 길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보니 어땠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에 적혔고 월~목 08:00-19:00은 아홉 글이 같습니다. 금~일은 08:00-22:00 네 글, 08:00-21:00 세 글, 10:00-19:00 두 글로 갈립니다 — 가게가 인스타그램에서 바뀌는 시간을 알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글은 10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메뉴판을 옮긴 글 하나와 주문한 값을 적은 글 넷에서 나왔습니다. 음료는 5,100~10,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사람이 모두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0507-1412-0281)는 2026년 3월 글 하나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먹을거리는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에그마요 산도를 먹고 과일산도는 품절이었다고 적었지만, 2026년 글들의 메뉴판에는 산도가 없고 크루아상 샌드위치·그래놀라·휘낭시에가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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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