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진성만두 아차산점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진성만두 아차산점은 아차산역 1번 출구 쪽 골목(천호대로129길 16)에 있는 포장 전문 왕만두집입니다. 망원시장 진성만두의 분점으로 2026년 8월 말에 문을 열었습니다. 메뉴는 고기왕만두와 김치왕만두 둘이고, 4개 6,500원·6개 9,000원에 반반으로 섞어 시킬 수 있습니다. 매장 안에 먹을 자리가 없다고 네 글이 적었고, 일곱 글이 포장해 가서 집이나 공원에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1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서 사 먹은 기록은 8건입니다. 한 건은 망원본점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한 달 일기 속 체크인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129길 16, 1층 (구의동)
- 가격대₩6,500 – ₩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19: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매장 앞 키오스크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영수증의 주문번호를 보고 만두를 내어 주므로 「영수증 버리지 말고」 챙기라는 말이 네 글에 나옵니다. 간장·물티슈·위생장갑은 키오스크 옆에서 손님이 직접 챙기고, 피가 얇아 장갑을 끼고 손으로 먹으라는 안내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하면 한 김 식혀 둔 만두를 찜기에 한 번 더 쪄서 내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받기까지 「10분 정도 걸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만두에 육즙이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 하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양이 많아 배부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6개 둘을 사서 그날 저녁까지 하나가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고기왕만두
육즙이 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8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5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8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고, 근처 천호대로 647 유료주차장(30분 2,000원)을 알려 줍니다. 다른 한 글에는 골목에 차를 끌고 오지 말라는 동네 주민의 말이 옮겨 적혀 있습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다가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주문은 매장 앞 키오스크에서 합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앉을 자리 없는 포장 전문점이라 손님용 화장실이 있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김치만두의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셋(한 글은 「신라면 정도 맵기」), 매콤하지만 자극적이지 않다는 글이 하나, 「의외로 맵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콤하다는 글 가운데 하나와 자극적이지 않다는 글은 문장이 거의 같아 같은 틀일 수 있습니다.
- 기다림을 겪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브레이크가 끝나기 직전 3시 55분에 가서 세 번째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지나갈 때마다 「웨이팅 아니면 매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 전날 갔다가 소진으로 닫혀 있었다는 글, 오전분이 매진되어 4시에 다시 연다는 말을 들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구로 나와 「파리바게트 끼고」 골목으로 쭉 걸어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1번 출구에서 1~2분이라는 다른 글의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값은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4개 6,500원, 6개 9,000원, 한 개에 1,500원꼴입니다. 비싸다고 결론 낸 글은 없고, 9,000원에 놀랐다가 먹어 보니 적당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릅니다. 거의 모든 글이 사서 집이나 공원으로 가져가 먹었고, 함께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10:00-19:00, 브레이크 14:00-16:00 로 같게 적었지만, 그중 세 글은 주소·전화와 함께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브레이크 2시~4시는 두 글이 직접 적어 맞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가 갈립니다. 02-455-6867 을 두 글이, 0507-1392-6867 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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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기 : 아차산 진성만두 아차산점, 얇은 피에 꽉 찬 속 동네 만두 맛집, 냉동만두 판매가 나왔으면 2026-10-11 · 이지희 생활기 · 다음 색인
- 아차산역 맛집 찾는다면, 손바닥만한 진성만두 2026-10-06 · 사막이 아름다운건 어딘가에.....
- 아차산역 수제만두 맛집 진성만두 2026-09-28 · damyool2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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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