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또보겠지 떡볶이집 몽글몽글 청계점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계천 가까운 종로 관철동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즉석떡볶이집입니다. 깻잎을 가득 올린 떡볶이를 냄비째 끓여 먹고, 버터갈릭 감자튀김을 곁들인 뒤 남은 냄비에 날치알 볶음밥을 볶습니다. 한 글이 적은 값은 떡볶이 3인분 21,000원, 감자튀김 6,500원, 주먹밥 2개 7,000원, 치즈 2,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2건이고, 둘 다 평일 점심에 회사 동료와 함께 간 방문기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9길 6, 2층 (관철동)
- 가격대₩6,500 – ₩21,000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2건 중 2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평일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평일 11시 30분에 가서 10분쯤 기다렸고, 다른 글은 11시 문 열 때 들어갔는데 먹는 동안 홀이 가득 차 「조금만 늦었으면 영락없이 웨이팅」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글은 입구에 대기용 의자를 놓아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 모두 떡볶이를 인원보다 한 인분 덜 시켜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넷이서 3인분에 사이드를 더했는데 「이것도 겨우 다먹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떡볶이집이지만 생맥주 기계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 글은 음식이 빨리 나와 점심시간에 맞기 좋았다고 했고, 단무지와 앞치마는 앞에서 직접 가져온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떡볶이가 「생각보다 매웠음」이라고 적었고, 아리게 매운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글은 맵기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즉석떡볶이
양이 많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건 중 1건
- 맥주 판매 2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건 중 2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건) |
2층이라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 머리에 「1호선 종각역」이 옮겨 적혀 있고, 다른 글은 파고다어학원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 모두 평일 점심에 회사 동료와 갔습니다. 친구·가족·연인과 가거나 혼자 간 글은 없어 그때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11:00-2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 20:0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글 한 건의 주문 목록에서만 나왔습니다. 넷이서 먹은 값을 더하면 37,000원이지만 비싸다·싸다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2-4103 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종로] 또보겠지 떡볶이 몽글몽글청계점 종로3가 을지로 내돈내산 맛집 메뉴 즉석떡볶이 감자튀김... 2026-09-03 · haeng’s fashion log · 다음 색인
- 청계천 맛집 | 또보겠지떡볶이집 몽글몽글청계점 내돈내산리뷰 2026-08-14 · 써니의 공책
후보 438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