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시애틀커피하우스 청계천점
SEATTLE COFFEE HOUSE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계천 바로 옆 종로구 수표로 83(관수동)에 있는 아주 작은 테이크아웃 커피집입니다. 아인슈페너(4,800원)와 66번 국도라떼(3,800원)를 사서 컵을 들고 청계천으로 나가 마시는 곳입니다. 다녀온 21건 가운데 20건이 아인슈페너를, 15건이 국도라떼를 마셨고, 10건이 휘낭시에(3,200~3,600원)를 곁들였습니다. 안팎을 번호판과 성조기로 미국 국도변 가게처럼 꾸몄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5건입니다.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같은 이름의 종로3가점 2건, 스타벅스 1건)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2건 중 21건이 다녀온 글이고, 그중 20건이 2026년 7~10월에 쓰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 83, 지상1층 101호 (관수동)
- 가격대₩2,5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 m² (약 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0:00–18:00, 11건이 토요일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18:00 | 12건 중 12건 |
|---|---|---|
| 토요일 | 11:00–19:00 | 12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7:45 | 8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18:45 | 8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7:45 | 8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7건 중 1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아서 마시는 곳이 아닙니다. 다녀온 21건 가운데 20건이 커피를 들고 나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안에 앉을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매장에서 취식이 불가능해요」, 「앉는 공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한 글은 「좌석은 외부 좌석만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한 사람만 드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기다려야 할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사진을 찍다가 나가서 기다려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받은 컵은 청계천 돌계단이나 물가로 가져가 마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값이 싸다는 말이 10건에서 나왔습니다. 근거로는 아메리카노 2,500원을 가장 자주 들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글에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2,500원, 국도라떼 3,800원, 아인슈페너 4,800원, 흑임자라떼 5,500원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원두를 디카페인이나 나나파크로,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꾸면 1,000원씩 더해집니다.
- 아인슈페너 크림은 달다는 말이 15건에서 나왔습니다. 한 글은 「과하게 달지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국도라떼는 맛이 갈립니다. 「엄청 고소한데 안 달아요」(98743), 「라떼맛이 진하다」(98704)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커피맛은 거의 안느껴지고 연한 라떼」라서 불호였다고 적었습니다. 크림에 「최상급 바닐라빈」을 쓴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걸어서 갈 수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종로3가역이나 을지로3가역에서 5분 안팎이라고 적었고, 「종로3가역 15번 출구」, 「을지로3가역 4번출구 기준, 도보 6분」이라고 출구를 짚은 글도 있습니다. 「을지로3가역 2번 출구에서 385m」라는 말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아인슈페너
달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5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1건 중 2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6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21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4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걸어서 갈 수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종로3가역이나 을지로3가역에서 5분 안팎이라고 적었고, 「종로3가역 15번 출구」, 「을지로3가역 4번출구 기준, 도보 6분」이라고 출구를 짚은 글도 있습니다. 「을지로3가역 2번 출구에서 385m」라는 말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사진 설명은 길가 가게처럼 읽히지만, 이것은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만 드가서 주문」할 만큼 좁다는 말은 있습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크아웃만 하는 좁은 가게라 손님용 화장실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1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는 「사람들 줄이 엄청나더라구요」라고 적었고, 10월 토요일 오후 2시 글 하나는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거의 안 기다리고 받았어요」,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문하고 금방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휘낭시에는 평일 오후 2시에 이미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품절이라 못 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사장님 정말 친절하시다」, 메뉴 설명을 친절하게 해 주었다). 한 글은 매장 안에서 사진을 찍다가 나가서 대기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요일 휴무가 17건으로 가장 많이 적혔습니다. 평일 10:00~18:00(라스트오더 17:45)은 12건, 토요일 11:00~19:00(라스트오더 18:45)은 11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토요일 개점을 10시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값입니다. 한 글의 「오후 3시까지만 운영」은 그 글이 본 안내표와도 어긋나서 믿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70-7777-1994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크아웃만 하는 곳이라 따로 예약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 같은 이름의 지점이 종로3가(종로 125)에 따로 있어 글들이 자주 헷갈립니다. 「종로3가점이랑 헷갈리시는 분들 진짜 많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 지점 글 2건은 치웠습니다.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까지 같은 글 2건이 있는데, 본문과 주문 기록이 달라서 둘 다 셌습니다. 체험단 글은 1건, 「내돈내산」을 밝힌 글은 1건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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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