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8길 49, 유림아트홀 지상1층 109호,110호 (신사동)
- 가격대₩5,000 – ₩55,000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한 글이 「테이블당 기본적으로 무식한판(550g) \55,000을 주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삼겹살·목살 추가와 사이드는 그 뒤에 시킵니다.
- 매장 한쪽에 김치와 곁들임을 직접 가져다 먹는 셀프코너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찬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 세 글 모두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닥과 테이블에 기름기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 두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도 합리적」, 압구정에서 55,000원에 이 정도 반찬이면 「가성비 장난 아닌 것」. 한 끼 값은 무식한판 55,000원에 무밥 5,000원, 묵은지 짜글이 26,000원, 돼지소보로면 10,000원이 더해지는 식입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무식한판
깨끗하다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3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3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3건 중 1건
- 친구와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 「지상1층」이 적혀 있을 뿐, 몇 층으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공간도 넓어서」 회식하기 좋다고, 다른 한 글은 「매장이 넓지 않으니」 예약하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2025년 10월·2026년 1월)이 12시~23시, 15시~17시 브레이크로 같게 옮겨 적었고, 2026년 6월 한 글만 월~토 오후 5시~새벽 2시,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한 글의 착오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세 글 모두 옮겨 적은 시간입니다.
- 지하철역에서 가깝다는 말은 두 글의 같은 틀 문구(「위치는 지하철역에서도 가깝습니다」)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몇 분 걸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예약하고 가서 웨이팅 없이 먹었다고 적었을 뿐,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지인들과 모임). 나머지 글은 회식·데이트 자리로 좋겠다고 했을 뿐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28-6709는 두 글이 옮겨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 글은 예약하고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 세 글 가운데 두 글은 같은 순서·같은 문구의 정보 블록과 소제목을 써서 홍보 원고 틀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한 글은 「내돈내산」이라 적었습니다. 가 본 글이 세 건뿐이라 이 집의 모습은 아직 얇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압구정 콜키지프리 고기집 압구정무식 삼겹살 양곱창까지 2026-06-12 · 멜홀릭 행복한 순간들 기록
- 압구정 맛집 삼겹살 1티어 무식 압구정점 가성비 고기집 추천 2026-01-27 · 달문의 먹고 사는 세상 · 다음 색인
- 압구정역 맛집 내돈내산 무식 돼지 고기집 회식 2025-10-14 · 몽몽의 먹어야 사는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9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