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기와강
GiwaKang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기와강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9, 와인 회사 나라셀라 건물 4층에 있는 강민철 셰프의 한식 코스 식당입니다. 2026년 미쉐린 가이드에서 1스타를 받았습니다. 메뉴는 런치·디너 테이스팅 코스 두 가지뿐이고, 2026년 8월 글 기준 런치 22만원, 디너 36만원입니다. 캐비어 젓갈과 동치미, 블랙트러플을 덮은 간장게장밥, 닭 편육, 쌈을 곁들인 한우 요리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 29건입니다. 이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9건은 미쉐린·서울미식100선 명단이나 소개 글이었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2길 9, 4층 (신사동)
- 가격대₩75,000 – ₩360,000
- 면적면적 201 m² (약 6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5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9:3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월요일 | 5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방을 지나서 자리에 갑니다. 가 본 글 일곱 가운데 넷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키친을 지나쳐야 홀 좌석으로 안내 받습니다」, 「오픈키친으로 통로 있는 건 너무 좋았다」처럼 입구에서 홀로 가는 복도가 곧 주방 앞이라는 내용입니다. 주방이 보여도 「소음이 크지 않아」 식사에 집중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홀은 4층, 룸은 5층입니다. 5층 룸을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프라이빗룸(6인룸, 9인룸)인 것 같더라고요」라고 짐작으로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개업 직후 글은 6인 룸이 「좀 답답한 느낌」이고 8인석 룸은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홀을 예약했는데 5층 룸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다섯이 직원 응대를 좋게 적었습니다. 생일이라고 하자 초콜릿에 「Happy birthday」를 써 주었다는 글, 붉은 초를 켜 주었다는 글, 친구 축하 레터링에 글쓴이 이름까지 넣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드를 받은 이정인 소믈리에가 메뉴에 없는 잔을 따로 내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개업 직후 글은 담당 서버가 일본 손님과 일본어로 이야기하더라고 적었습니다.
- 짜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간장게장이 「안짜고」, 캐비어 젓갈이 「크게 짜지 않은 맛」, 코스 전체가 「간이 강하지 않고」라는 내용입니다.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코스 양이 적지 않습니다. 두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디너는 「12코스로 3시간정도」였고 「진짜 너무 배불렀어욤」이라고 했습니다. 런치를 먹은 글도 처음엔 부족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간장게장, 블랙트러플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간이 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7건 중 4건
- 와인 판매 7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 발레파킹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7건) |
|---|---|
| 엘리베이터 | 7건 중 2건 |
두 글이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4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7 | 하루에 2건 |
|---|---|
| 2026-03-07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3 | 2 |
| 2026-05 | 2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코스 값은 두 번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개업 직후 글은 런치 18만원·디너 32만원, 2026년 3~5월 글은 런치 20만원·디너 34만원,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런치 22만원·디너 36만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만 디너를 32만원으로 적었습니다. 와인 페어링 5잔 20만원·8잔 29만원, 논알콜 페어링 7만 5천원은 따로 붙습니다. 한 끼 값은 코스 값에 음료 값을 더해야 합니다.
- 영업시간도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 개업 직후 글은 월요일만 쉬고 라스트오더가 21: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에 가 본 네 글은 12:00-14:30, 18:00-22:00에 일요일·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디너 라스트오더를 19:30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시 휴무라고 적었으니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합니다. 다음 달 예약이 매월 1일에 열린다는 데에는 글들이 같았지만, 그 시각은 자정이라는 글이 둘, 정오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전화번호는 0507-1338-2511로 네 글이 적었고, 02-517-2511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3월 디너를 간 글은 원하는 날짜를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이라고 적었지만 본인은 택시를 탔습니다. 다른 한 글은 차로 갔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만 운영하는 곳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많습니다. 2024년 12월 개업 직후 글 하나가 예약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첫 접시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차를 맡겨 본 글은 하나입니다. 2026년 3월 디너를 간 글이 「발렛 주차가 가능해서 차량 방문도 편리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건물 1층 발렛이 5,000원이라고 안내만 했습니다. 건물 주차장이 따로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남자친구 생일로 간 글이 하나, 친구 축하 자리로 간 글이 하나, 차로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동행을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맞는다는 말은 많지만 대부분 권하는 말이었습니다.
- 만 13세 이상만 예약할 수 있다는 규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옮겨 적은 글에만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기와강 런치코스 메뉴 상세 후기 서울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생일 .... 2026-08-26 · Better late than never
- 기와강 giwakang 서울압구정 2026-08-21 · 탐미주의자
- 서울 미슐랭 1스타 기와강 한식 파인다이닝 이정인 소믈리에 2026-05-18 · 우아한 하영씨의 맛있는 여행
- [미슐랭] 기와강 (한식/신사) 2026-05-08 · 내 다솜
- [서울/강남구] 기와강, GiwaKang 2026-03-29 · gourmet KZ
- 압구정 한식 파인다이닝 기와강 디너코스 후기 | 신사동 미슐랭 맛.... 2026-03-08 · SUGUCHOSIM JOURNAR
- 기와강 한식 컨템포러리 신상 다이닝 코리안 레스토랑 서울 강남 신사동 크리스마스 기념일 데이트 추천 2024-12-23 · 겪고 먹고 마신 것에 대한 정리 · 다음 색인
후보 33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