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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가회동

카페

로우루프

LOW ROOF

자료 기준 · 발행 ·

로우루프는 북촌로 46-1, 가회동 성당 아래 큰길가에 있는 카페입니다. 이름은 「낮은 지붕」이라는 뜻입니다. 흰 상자 같은 현대식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데, 뒤에 근대 한옥 휘겸재(가회동 한씨 가옥, 서울시 민속문화재)가 붙어 있어서 그 마당과 행랑채 방에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주문은 1층 키오스크에서 하고 자리는 2층과 4층입니다 — 3층은 손님 자리가 아니라 직원 공간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커피와 차, 그리고 흑임자·쑥·식혜·약과처럼 한국 재료로 만든 디저트를 팝니다. 열 시에 열고 여덟 시에 닫으며 월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46-1, 1,2,4층 (가회동)
전화02-767-0709
가격대₩3,200 – ₩12,600
면적292 m² (약 8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0:00 7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이 이 집에 오는 까닭은 뒤에 붙은 한옥 마당입니다. 여섯 글이 바깥자리를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실내에 앉지 않고 한옥 담장 안팎에만 앉았습니다. 방에 들어가 좌식으로 앉아 본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겨울에 「바닥은 뜨겁고 코는 시원하고」라고 온돌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다만 휘겸재는 전시·팝업·결혼식 대관이 자주 걸립니다 — 그날 마당에 못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한옥을 못 쓰면 그 값을 지불할 가치가 없다」고 미리 걱정하며 갔고, 실제로 그날 결혼식이 있어 담장 밖 야외자리에 앉았습니다.
  2. 창 이야기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층마다 보이는 것이 다르다고 적혀 있습니다 — 2층 창가는 골목과 마당, 4층은 세 면이 트여서 서쪽으로 북악산, 동쪽으로 한씨 가옥이 보인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실내를 「크게 특징적인 인테리어가 있는 공간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사람은 그것이 창밖에 집중하게 하려는 것 같다고 이어 적었습니다.
  3. 1층은 주문하는 곳입니다. 키오스크로 시킨다고 넷이 적었고, 진동벨이 휘겸재 앞마당까지 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층에 자리가 있느냐는 갈립니다 — 「약간의 좌석이 있다」가 하나, 「주문하는 곳만 있고 자리가 따로 없다」가 하나입니다.
  4.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한겨울에 「외국인들이 바글바글하더라」고 했고, 또 한 사람은 외국인 단체 관광객과 가이드가 들어와 1층이 잠시 시끌벅적했다고 적었습니다.
  5. 값이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 5,300원으로 북촌에서 튀는 값은 아니지만, 디저트가 9,000~12,600원입니다. 한 사람은 「디저트는 꼭 무리해서 드시기보다 가볍게 음료 위주로 즐기셔도 좋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 집의 진짜 매력은 디저트보다 공간과 뷰」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1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4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깨끗하다21건 중 1건
달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2건
비싸다21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통창·채광21건 중 7건
야외 테라스 자리21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1건 중 4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1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2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1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2건
오픈 주방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1건 중 3건
친구와21건 중 2건
가족과21건 중 1건
데이트21건 중 1건
혼자21건 중 1건

가는 길

로우루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2건

한 건물을 통으로 쓰는데 층이 흩어져 있습니다. 주문은 1층, 자리는 2층과 4층이고 3층은 직원 공간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다만 「3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둘이라 층 세는 법이 사람마다 갈립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으로 오르내린 이야기만 나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유모차도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마당이 있는 한옥이라 돌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계단 양쪽 경사지에는 조경수를 심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안에 있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이 급해 무작정 들어갔다가 눌러앉은 사람이고, 또 한 사람은 일행 가운데 한 분이 1층 화장실이 붐벼 4층 화장실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층마다 있다는 뜻입니다. 남녀가 구분돼 있다는 말은 네이버 편의 목록을 그대로 옮긴 글 한 건에만 있고, 그 목록을 눈으로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2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5-122
2026-023
2026-041
2026-072
2026-081
2026-0911

우리가 모르는 것

  • 붐빔이 시간대를 크게 탑니다. 세 글이 자리를 적었는데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점심 무렵에 가서 2·4층이 손님으로 가득 차 결국 못 앉고 나온 사람이 하나, 야외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였다는 사람이 하나, 그리고 평일 오후에 가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로웠다」는 사람이 하나입니다. 점심 직전에 가서 자리가 많았는데 점심시간이 지나니 사람이 매우 많아졌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자리가 없으면 그냥 나가는 집으로 보입니다.
  • 걸어온 길을 제 발로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마을버스를 타고 가회동주민센터에서 내려 조금만 걸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창덕궁 담장을 따라 걷다가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429m」·「도보 약 8분」처럼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그 숫자를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무선인터넷은 적힌 것과 겪은 것이 다릅니다. 네이버 편의 목록을 옮겨 적은 글에는 「무선 인터넷」이 들어 있는데, 그 같은 글의 글쓴이가 창가에 앉아 작업을 하려다 「인터넷연결이 안되어」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되는 날도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인터넷을 적은 글은 이 한 건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확정 29건 가운데 7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북촌 카페·산책을 열거한 글 넷, 고궁 안내글 하나(카페 사진이 「네이버 지도 업체 제공 사진」이라고 본문에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틀로 지은 글 둘입니다. 틀 글 하나는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반려동물은 야외 테라스에서 가능」·「예약은 받지 않고 선착순」이라고 단언하는데, 나머지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반려동물이나 예약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럴듯하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로우 루프, 오설록 티하우스, 그리고 북촌 이야기 2026-09-28 · ♬ 세상을 담자~ · 다음 색인
  2. 종로/북촌, 로우루프, 코코넛 크로와상 2026-09-26 · Suits me FINE · 다음 색인
  3. 급 춘천행 > 국현미 전시 > 여의도 불꽃축제. 아직 갈곳이 많아 📂 2026-09-22 · 얌후지게 (Yamhujiga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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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옥 감성 가득한 북촌 로우루프카페, 가회동 한씨가옥 휘겸재 감성.... 2025-11-24 · 행복의 유효시간은 지금

후보 337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