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금천구 가산동
탕화쿵푸마라탕 가산점
중국식 · 금천구 가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탕화쿵푸마라탕 가산점은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 3~5분, 벚꽃로36길 가산KS타워 1층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스타벅스 옆 모퉁이라고 적은 글이 둘, 롯데리아 옆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구니를 들고 재료 코너에서 먹을 것을 직접 담아 계산대에서 무게를 재고, 100g 단위로 값을 냅니다 — 마라탕은 100g 2,290원이고, 마라샹궈와 마라반은 3,390원, 마라를 뺀 토마토마라탕은 2,500원입니다. 소고기와 양고기도 같은 바구니에 담아 같은 무게로 계산합니다. 맵기는 0단계부터 3단계까지 말로 고릅니다. 마라탕·마라샹궈·마라반·토마토마라탕 말고 꿔바로우와 볶음밥이 따로 있습니다. 열한 시에 열고, 닫는 시각은 글마다 갈립니다(아래에 적었습니다). 주변이 사무실 지대라 점심과 퇴근 시간에 직장인이 몰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36길 30, 가산 KS TOWER 제C119호 (가산동) |
|---|---|
| 가격대 | ₩8,800 – ₩16,900 |
| 면적 | 86 m² (약 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22:00, 3건이 주말 11:00–21:00, 3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00–22: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1: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는 「한 그릇 얼마」가 없습니다. 담은 무게가 값이라, 같은 마라탕을 두고 적힌 금액이 8,800원부터 16,900원까지 벌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 절제해서 담았다는 글이 8,800원, 점심에 12,000원과 13,000원, 그리고 「12,000원 넘기지 말자」고 다짐하고 갔다가 16,9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거의 2만원을 채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담을 때는 조금 담은 것 같은데 계산할 때 놀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고기가 무게에 포함됩니다. 아홉 글이 이 말을 합니다 — 소고기와 양고기를 다른 재료처럼 바구니에 담으면 똑같이 100g 값으로 계산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마라탕집은 고기를 100g에 3,000원쯤 따로 받거나 4,000~5,000원짜리 추가로 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 집을 고른 이유로 이것을 든 글이 그만큼 많습니다. 꼬치와 새우도 같이 무게로 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외는 고수 하나로, 1,000원이 따로 붙고 계산할 때 말해야 합니다. 그래도 비싸다는 말이 더 많습니다 — 「우리 동네보단 비쌈」,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높은 것 같다」, 「엄청 저렴한 편은 아니다」처럼 적혀 있고, 대부분 값 자체보다 자기가 담은 양 때문이라는 투입니다.
- 깨끗하다는 말이 이 집 글의 공통어입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는데, 모두 매장 자체가 아니라 재료 코너를 보고 한 말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 「재료가 엄청 다양하고 깔끔하고 청결하고 가지런하고」, 「다양한 재료들이 깔끔하게 보관되어 있어요」, 「셀프바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채소도 신선하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재료를 손님이 직접 집는 집이니 눈이 거기로 가는 것이겠습니다. 생새우가 신선했다고 따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통창이 있어 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4월 글은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었는지 엄청 깔끔했다」고 적었는데, 이 가게는 2025년 11월 글부터 우리 손에 들어와 있으니 그 짐작은 맞지 않아 보입니다.
- 혼자 먹으러 오는 사람을 위한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여럿인데,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입니다 — 「혼밥존」, 「바(BAR) 형태 좌석」, 「1~2인으로 식사하기 좋은 자리」, 「4인석 외에도 2인석처럼 소규모 좌석이 많아서」, 「창가 쪽 혼밥석」입니다. 점심시간마다 혼자 와서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서울 출장 중에 혼자 와서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럿이 오는 사람도 많습니다 — 회사에서 단체로 와서 먹는 것을 봤다는 글, 「2~3명이 같이 온 팀이 많아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 한복판이라 손님의 거의 전부가 주변 회사 사람들입니다.
- 맵기는 숫자로 고르는데, 그 숫자가 몇까지인지부터 글마다 다릅니다. 넷이 0단계에서 3단계라고 적었고(0은 아예 안 매운 국물, 3은 마니아용), 2026년 5월 글 하나만 「1,2,3,4단계 있는 것 같은데 1.5단계도 가능해서」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숫자보다 확실한 것은 국물이 생각보다 안 맵다는 것입니다. 2단계를 시키고 「너무 안 매워서 다음엔 3단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생각보다 그렇게 안 매워요, 2단계면 적당히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 1단계를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까닭까지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국물이 사골과 땅콩 베이스여서라는 것인데, 같은 글쓴이가 한 번 땅콩을 빼 달라고 했다가 「국물이 맹해졌다」며 알러지가 없다면 빼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볶음인 마라샹궈는 같은 단계라도 더 맵습니다 — 마라탕 2단계와 마라샹궈 1단계를 함께 시켰는데 마라샹궈가 더 매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점심시간을 어떻게 피하느냐가 이 집 글의 절반입니다.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한산한 때에 간 것입니다 — 「늦은 시간에 가서 손님이 저뿐이라」, 「주문하고 10분 내로」, 「마라샹궈도 금방 나오는 편」입니다. 반대로 점심시간을 겪은 글은 다르게 적습니다 — 「점심시간에 사람 많을 땐 음식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려 저는 사람이 적을 때만 들어가서 먹었어요」, 「일찍 안 가면 기다려야 해서 점심시간 되자마자 튀어감」입니다. 평일 저녁에도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붐비는 것을 실제로 겪고 줄까지 선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한 건이라,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문하면 번호를 받고, 번호를 부르면 손을 들어 받아 오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12건 중 7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2건 중 7건 |
| 포장 | 12건 중 2건 |
| 통창·채광 | 12건 중 1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1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라탕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 12건 중 4건 |
|---|---|
| 친구와 | 12건 중 3건 |
| 데이트 | 1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한 사람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문 너비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가산KS타워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가산KS타워 1층에 위치해 있어요」라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등록 주소도 제C119호입니다.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지만, 그 앞에 턱이 있는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집은 재료를 손님이 직접 담아 계산대까지 들고 가야 하는 집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바구니를 들고 재료 코너를 도는 일을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 여는 시각만 확실합니다. 여덟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고 여는 시각은 모두 열한 시입니다. 닫는 시각은 평일 밤 열 시가 가장 많고(요일을 「매일」로 적은 글까지 세면 여섯), 평일 자정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2월) 있습니다. 주말은 아홉 시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2026년 4월 글 하나는 주말도 평일과 같이 열 시라고 적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홍보 글 둘도 「매일 자정까지」라고 적었지만 싣지 않았습니다 — 판박이 글 하나를 두 건으로 세게 되기 때문입니다. 밤 열 시 넘어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화장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써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건물 공용 남/여 분리된 화장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주차·출구 번호와 같은 목록 줄 안에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로 나가야 하는지, 얼마나 멀리 가야 하는지 —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세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 본 글 열네 건 가운데 넷이 제목이나 해시태그에 「내돈내산」·「내돈내먹」을 달았고, 나머지 열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세지 않고 뺀 글이 넷 있습니다. 둘(하나스시 후기·채선당 샤브보트 후기)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본문에 한 줄도 없어 아예 뺐습니다. 나머지 둘은 3D펜을 파는 브랜드가 두 블로그에 다섯 달 사이를 두고 올린 「가산디지털단지 혼밥 추천 맛집 3곳」인데, 본문이 문장 단위로 거의 그대로 같고 끝이 3D펜 판매 링크로 맺힙니다. 우리 가게 대목도 두 글이 한 글자씩만 다릅니다. 판박이 한 편을 두 건으로 세면 분모가 부풉니다. 남은 열넷 가운데 하나(2026년 8월)는 값도 자리도 위치도 적지 않고 「재료를 골라 담는 재미」와 맛 칭찬만 있는 글이라 분모에는 넣되 무엇도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부에 전화번호가 비어 있고, 열네 글 가운데 번호를 적은 글은 2026년 1월 글 하나뿐입니다 — 그것도 유선이 아니라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전화 번호이고, 주소·영업시간과 한 줄로 붙어 있어 어디서 옮겨 온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한 건뿐이라 장부에 넣지 않았습니다. 값도 영업시간도 갈리는 집이라 전화로 물어볼 일이 생길 텐데, 그 번호를 우리가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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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