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금천구 가산동
라온푸드
Raon Food
한식 · 금천구 가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라온푸드는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 건너편, 가산비즈니스센터 지하 1층에 있는 구내식당입니다. 회사 건물의 사원식당이지만 아무나 들어가 먹을 수 있고, 카운터에서 한 끼 값을 내면 그날 차려진 밥·국·메인 두 가지·나물과 김치를 직접 담아 먹습니다(자율배식). 차림표가 없어서 무엇이 나오는지는 그날 입구 게시판이나 카카오톡 채널을 보고 압니다. 평일 점심 11:00–14:00, 저녁 17:00–19:00에 열고 토·일에는 쉽니다. 값은 2024년 7,000원에서 2026년 8,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5, B105호 (가산동, 가산비즈니스센터) |
|---|---|
| 전화 | 02-3289-9450 |
| 가격대 | ₩7,000 – ₩8,000 |
| 면적 | 310 m² (약 94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00–14: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7:00–19: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토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일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역에서 나와 길만 건너면 됩니다. 네 사람이 걸린 시간을 적었는데 서로 거의 같습니다 — 「9번 출구에서 바로 맞은편 건물」, 「8번 출구에서 80m」, 「8번 출구 도보 2분」, 그리고 「7호선 8번출구 도보 1분, 1호선 10번출구 도보 4분」입니다. 1층에 맥도날드와 서브웨이가 있는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서 찾기가 쉽습니다. 한 사람은 그것이 이 집에 자주 가는 이유라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역과 회사 사이에 있어서 동선상 가기 가장 편하다」.
- 한 끼 값에 후식 음료가 딸려 오고, 원하는 만큼 직접 따라 마십니다. 세 사람이 적었고 셋 다 탄산음료가 아니라 차나 주스라고 했습니다 — 매실차, 오미자차, 망고주스입니다. 날마다 바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그것 말고는 없습니다 — 2026년 9월 글이 「매실 외에 별도의 음료수 자판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못 박았고, 값을 따로 내는 음료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무난하다는 말이 이 집을 가장 잘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흠으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가장 꼼꼼하게 적은 사람은 맛에 5점 만점 3.5점을 주면서 「고기가 다양하게 나오고 자율배식이라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다만 전체적인 맛은 무난했고, 특별하게 인상에 남을 만한 메뉴는 없었다」고 썼고, 값에도 3.5점을 주며 「구내식당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무난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도 「구내식당 치고는 맛이 나쁘지 않다. 물론 매일 먹다 보면 질리겠지만, 이 정도 맛이라면 가산에서 괜찮은 것 같다」고 썼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매일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의 글이고, 그 기준으로 읽으면 칭찬입니다.
- 다시 온 사람이 둘이고, 한 사람은 여기로 정착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작년에 한창 여러 구내식당을 도전해 봤지만 결국엔 여기로 정착. 지난 한 달 동안에도 10번 정도 간 곳이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2024년 5월과 2025년 8월에 한 번씩 갔고, 그 두 번 사이에 값이 500원 오른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해 적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구내식당 투어」 중이던 사람들입니다 — 「가산역 구내식당을 하나씩 다녀보고 있습니다」, 「구내식당의 성지로 불리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또 다른 구내식당을 찾아가봤다」. 그 셋 중 둘은 또 오겠다고 적었는데(하나는 「재방문의사 75%」, 하나는 「이곳도 구내식당 맛집으로 저장합니다」), 실제로 다시 왔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작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없었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셋이 좁다고 적었는데 까닭까지 같이 적었습니다 — 「건물 자체가 크지 않아서 구내식당도 작은 편」, 「식당 규모가 큰 편은 아니라」, 「내부 공간이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입니다. 그러면서 셋 다 앉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붐비는 12시에 갔다는 사람이 「식사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음에도 곳곳에 빈자리가 있어 식사할 자리를 찾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다」고 적었고, 매일 오는 사람은 「사람이 많아도 그렇게 북적거리는 느낌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아 혼밥 하기가 살짝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혼자 앉아 있기가 편하지 않다는 말로 읽힙니다. 오후 1시가 넘으면 조용하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식당 안에 TV가 있어 뉴스 채널이 틀어져 있다고 적은 사람도 같은 사람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 5건 중 5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4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5건 중 3건 |
| 엘리베이터 | 5건 중 2건 |
| TV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 끼 (자율배식 백반)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 5건 중 1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5건 중 5건 |
|---|---|
| 엘리베이터 | 5건 중 2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지하 1층이라는 것은 다섯 건이 모두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제 눈으로 본 사람이 둘입니다 — 2026년 9월 글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도 되지만 안내표지판 뒤에 구내식당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지하1층~1층만 운영하는 엘리베이터다」라고 적었고, 2025년 1월 글은 건물 정문에 붙은 엘리베이터 층 안내를 보고 적었습니다. 계단으로만 내려가는 집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다」로 셀 수는 없습니다 — 엘리베이터 앞까지 가는 길, 문 너비, 식판을 들고 자율배식을 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5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본문이 있는 글은 일곱 건이지만 다섯 건만 셌습니다. 뺀 둘은 같은 블로거 계열이 쓴 「가산디지털단지 구내식당 총정리」 글입니다 — 한 글에 23~28곳이 들어 있고 체크인 위젯이 스무 개 넘게 붙어 있는데, 라온푸드 대목은 「가산비즈니스센터 구내식당 라온푸드 · 식대 8,000원 · 영업시간 11시~14시」 한 줄이 전부입니다. 안에 들어간 이야기도, 먹은 기록도 없습니다. 가 본 글이 아니므로 분모에서 뺐습니다 — 남겨 두면 「일곱 가운데 몇 건」이라고 셀 때마다 분모만 커집니다. 다만 글을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그 한 줄이 2025년 7,500원과 2026년 8,000원을 적어 두어서 값이 해마다 오른 것을 확인해 주는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섯 건이고 다섯 사람입니다.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는 문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글 셋이 점심 11:00–14:00과 저녁 17:00–19:00에는 모두 같은 값을 적었지만, 금요일 저녁을 두고는 갈립니다. 2026년 9월 글은 「*금요일 저녁은 운영X」라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점심과 저녁, 금요일은 석식 없이 중식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5년 1월 글만 「월~금 점심 11:00–14:00 / 저녁 17:00–19:00」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따로, 한 해 넘게 떨어져 같은 말을 했으니 금요일 저녁은 없는 쪽으로 읽힙니다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우리 표에는 요일을 「평일」까지만 나눌 수 있어서 저녁도 평일로 실려 있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쉬는 것은 둘이 같이 적었고, 공휴일도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식당 안에 있는지 지하층 복도의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 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무실 건물이라 층마다 건물 화장실이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글에 있는 말이 아닙니다.
- 누구와 왔는지 적은 사람이 하나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혼자 왔는데,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아 혼밥 하기가 살짝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넷은 동료와 왔는지 혼자 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회사 건물 지하의 구내식당이니 점심에 오는 사람은 대개 동료와 함께일 듯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쓰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가족·반려동물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튀김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은 새우튀김을 두고 「대량으로 튀겨내는 뷔페 특성상 눅눅할 법도 한데, 씹을 때마다 바삭한 소리가 들려 내심 놀랐다」고 적었고, 2025년 11월 글은 「여러 번 먹다 보면 튀김류 식감이 아쉬운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번 간 사람과 두 해에 걸쳐 여러 번 간 사람의 말입니다 — 어느 쪽이 틀렸다기보다 날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읽힙니다. 자율배식이라 담긴 지 얼마나 됐는지가 크게 작용할 법한데, 그것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도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건 모두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본문도 맨 끝 해시태그도 봤습니다. 구내식당이라 협찬이 붙을 자리가 아닌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한 건은 사정을 적어 둡니다. 2026년 3월 글은 제육볶음·새우튀김·소떡소떡을 먹었다고 적고 「고기 잡내 하나 없이」, 「씹을 때마다 바삭한 소리가 들려」처럼 제 입으로 확인한 말을 남겼으므로 가 본 글로 셌습니다. 그런데 값이 한 줄도 없고, 다른 넷과 달리 주소·영업시간·길 찾기 같은 실무 정보가 하나도 없으며, 문장이 유독 다듬어져 있습니다(「직장인 점심 메뉴로는 거의 드림팀 수준이다」). 먹은 기록이 있어서 뺄 근거가 없었던 것이지, 다른 넷과 같은 무게로 읽지는 않았습니다 — 이 한 건에만 기대는 사실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산디지털단지 9번출구 구내식당 라온푸드 방문 2026-09-16 · 숨어있는 구내식당 찾기 · 다음 색인
- [서울/가산동] 라온푸드 2026-03-12 · 전돼
- [서울-가산동] 구내식당 "라온푸드" 2025-11-12 · 맛만 보는 집
- 가산디지털단지 구내식당 시리즈 1탄 - 라온푸드 2025-05-18 · 오늘의 기록 · 다음 색인
- 가산디지털단지역 라온푸드 구내식당 4탄 가산비즈니스센터 지하 1층 맛집 후기 2025-01-02 · 또쉬기의 꿈꾸는 수작터 : 꿈터 · 다음 색인
후보 222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