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중식
복성반점
자료 기준 · 발행 ·
복성반점은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단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짬뽕 하나로 알려진 집인데, 고기를 넣지 않고 새우·오징어·한치·조갯살에 양파를 아낌없이 넣어 국물을 냅니다 — 그래서 얼큰하기보다 시원하고 달큰합니다. 짬뽕 10,000원, 짜장면 7,000원, 옛날식 탕수육 28,000원입니다. 체인점이 없고 이 자리 한 곳뿐이며, 1985년에 허가를 받아 3대가 이어 왔다고 글마다 적혀 있습니다. 아침 10시 반에 열어 저녁 9시에 닫고(마지막 주문 7시 50분) 매주 화요일에 쉽니다. 가게 앞에 아직 철가방이 서 있습니다 — 지금도 직접 배달합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온 뒤로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중앙로 289 (하단동) |
|---|---|
| 전화 | 051-291-7834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1-202-525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7,000 – ₩28,000 |
| 면적 | 150 m² (약 46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30–21:00 16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9:5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맵기를 고르고 들어가십시오 — 기본 짬뽕은 맵지 않습니다. 맵기를 보통 / 조금 맵게 / 맵게 셋 중에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주문할 때 말해야 하는 것이라 모르고 지나친 사람이 둘입니다(「알았으면 맵게 요청했을 텐데」). 그런데 맵기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맵게」로 주문하고도 「매운맛은 1도 없었다」며 고춧가루를 뿌려 먹었다는 글이 하나, 반대로 보통맛인데 「제법 후끈하고 묵직한 칼칼함」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섯 사람이 「자극적이지 않다」·「엄청 매운 스타일은 아니다」로 같은 쪽을 적었으니, 얼큰한 것을 원하면 사천짬뽕(12,000원)으로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 그쪽은 「육안으로는 차이가 안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마어마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드시는 분과 같이 가신다면 우동이나 짜장면 자리가 있습니다.
- 한 그릇이 많습니다. 일곱 사람이 그렇게 적었는데 표현이 서로 닮았습니다 — 「곱빼기로 주문했나 착각할 뻔했다」·「곱빼기 시킨 거 아닙니다」·「처음 몇 입은 면을 들어 올려야 한다」. 해물이 위에 얹혀 있는 것이 아니라 국물 아래까지 계속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먹어도 먹어도 새우가 계속 나와요」). 그래서 둘이 가면 짬뽕과 짜장면을 하나씩 시켜 나누는 것이 이 집의 관례처럼 보입니다 — 세 글이 그렇게 했습니다. 탕수육까지 더하려면 28,000원이라 셋 이상이어야 합니다(둘이 가서 양이 많아 못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양이 줄었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방송 전부터 다니던 사람이 2025년 11월에 「방송 타기 전에는 해산물이 사실 더 많았다, 지금은 조금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그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짬뽕이 줄곧 10,000원입니다.
- 체인점이 없습니다 — 그리고 가게가 그것을 벽에 붙여 두었습니다. 다섯 사람이 그 현수막을 보고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복성반점은 체인점이 없다, 오직 하단에서만 맛볼 수 있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습니다 — 같은 상호를 쓰는 다른 집이 실제로 있습니다. 우리가 걸러낸 글 하나가 부산진구 부전역 근처의 「복성」 후기인데, 그 집도 3대천왕을 내걸고 홍보합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이 「강서구 명지동에도 같은 식으로 홍보하는 곳이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아직도 직접 배달합니다. 가게 앞에 철가방이 서 있는 것을 적은 글이 다섯이고, 자리에 앉아 있는데 배달 전화가 끊이지 않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동네 사람은 「방송 나온 뒤로 한동안 배달을 안 했는데 요즘은 다시 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5 |
|---|---|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7 |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 16건 중 10건 |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16건 중 5건 |
| 포장 | 16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6건 중 3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6건 중 3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짬뽕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16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실제로 차를 몰고 가 본 사람들의 말이 구체적입니다. 가게 앞은 「많아야 세 대」·「사실상 1~2대」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도로가 좁고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해 경쟁이 치열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 11시~14시에는 가게 앞에 댈 수 있다는 말이 여럿인데, 그 시간이 지나면 자리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대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글마다 나오는 것이 둘인데 하단초등학교 옆 공영주차장과 지하철 하단역 공영주차장(하신중앙로 313)입니다. 한 사람은 하단역 주차장이 한 시간 1,800원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내비게이션대로 갔다가 댈 데가 없어 그 자리에서 검색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신다면 — 하단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하단역에서는 다소 먼 곳이라 버스를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6건 중 2건 |
|---|---|
| 친구와 | 1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6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1층이 꽉 차 보여도 지하가 있습니다. 열 사람이 지하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1층은 4인 테이블이 여덟 개쯤이라 들어서면 좁아 보이는데, 입구 오른쪽으로 꺾으면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고 아래가 훨씬 넓습니다(「엄청 큰 홀이 있어서 단체 회식이나 모임 하기 좋아 보였다」). 1층에 자리가 없어 지하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다만 지하가 늘 열려 있지는 않은 듯합니다 — 한 단골은 「점심때처럼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만 한시적으로 여는 듯해 보인다」고 적었고, 같은 사람이 「저도 지하에서 한 번 먹어 봤는데 1층이 훨씬 낫습니다」라고도 적었습니다. 계단을 두고는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니 조심해서 내려가세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 열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가까운 말이 하나 있습니다 — 지하로 안내받은 한 사람이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니 조심해서 내려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점심때 1층이 차면 지하로 내려가야 하니, 계단이 어려운 분은 점심 피크를 피해 1층 자리를 얻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가게에 직접 물어보셔야 합니다(051-291-7834).
화장실은 건물 안에 있는데 어느 층인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넷이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은 내부에 있다」, 한 사람은 「실내, 남녀 공용」, 한 사람은 「지하에 마련되어 있는 구조」, 또 한 사람은 「화장실이 1층에 있어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1층과 지하 두 층을 쓰는 집이라 앉은 자리에 따라 다르게 적힌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어느 쪽이 맞다고 말할 근거는 없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도 「남녀 공용」이라 적은 한 사람뿐이라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1 | 2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열여덟을 분모로 합니다. 우리가 모은 서른 건 가운데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부산진구 부전역 근처의 「복성」 — 그 글 스스로 「방송에 나온 본점은 하단 복성반점」이라고 두 집을 갈라 적었습니다), 열한 건은 가서 먹은 기록이 없었습니다. 방송에 나온 집이라 생기는 일입니다. 안 가 보고 쓴 글이 계속 쌓입니다 — 「전국 10대 짬뽕」·「하단역 짬뽕 맛집 4곳」·「등산 코스별 하산 맛집」처럼 여러 집을 나열하며 우리 집을 한 문단씩 소개하는 글이 넷, 지도 앱 정보를 그대로 옮긴 글이 넷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무려 73%의 사람들이 짬뽕을 먹고 지나친 조미료 맛 때문에 속앓이를 합니다」·「맛의 신선도 99%」처럼 지어낸 숫자를 달고 있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습니다. 또 하나는 주소를 아예 다른 길로 적었습니다. 정직한 글도 있습니다 — 한 사람은 글 맨 끝에 「※ 이 글은 직접 다녀온 후기가 아니다. 공개된 주소와 영업정보, 리뷰에서 반복되는 특징을 정리한 메모다」라고 적어 두었고, 또 한 사람은 「짬뽕 먹고 오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 냄새만 맡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둘은 스스로 가르기 쉬웠고, 나머지는 우리가 읽어서 갈랐습니다.
- 언제 가느냐가 거의 전부입니다. 기다렸다는 글과 안 기다렸다는 글이 셋씩입니다. 점심 피크와 주말에는 줄이 선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회전이 빨라 금방 빠진다는 말이 그 셋 가운데 둘에 같이 붙어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오후 두 시쯤·점심이 지난 한 시 반쯤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셋이고, 토요일 열한 시 반에 「딱 한 테이블 남았다」며 웨이팅 없이 들어간 글도 있습니다. 늦은 저녁을 노리신다면 마지막 주문이 7시 50분입니다 — 문은 9시에 닫지만 그때까지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열네 글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 쉽니다(열여섯 글이 같습니다). 혼자 가는 자리로도 흔한 듯합니다 — 평일 저녁 여섯 시에 「1층 여덟 테이블 중 우리 빼고 일곱이 혼밥이었다」고 적은 글과, 오후 두 시에 「혼자 드시는 분이 엄청 많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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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구 하단동 짬뽕 맛집 복성반점 2025-06-19 · 택시기사 규선생 사생활 블로규
후보 310건 중 본문 37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