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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구 초량동

삼산면옥

분식 · 동구 초량동

자료 기준 · 발행 ·

삼산면옥은 부산역에서 걸어서 8~10분, 초량상로 골목에 있는 밀면집입니다. 파는 것은 밀면 8,000원과 비빔밀면 8,500원, 그리고 손으로 빚는 손만두가 거의 전부이고, 곁들임으로 맛보기수육과 돼지수육이 있습니다. 칼국수는 겨울에만 팝니다. 10시에 열어 7시 30분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7시 25분입니다. 자리는 4인 테이블 중심이고 예전에 있던 마루(좌식) 자리는 모두 입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문하면 값 없이 따뜻한 온육수를 주전자째 내어 주는데,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두 달 치뿐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76 (초량동)
전화051-462-3337
가격대₩3,500 – ₩40,000
면적96 m² (약 29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2건이 10: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19:30 24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25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따뜻한 온육수를 주전자째 값 없이 내어 줍니다. 열한 글이 적었고, 여름에 시원한 밀면을 먹으러 온 사람들이 오히려 이것을 길게 씁니다 — 「밀면집마다 온육수 맛이 달라서 매번 기대하며 마시게 되는데」, 「멸치육수 같기도 하고 오뎅국물 같기도 하고 감칠맛 장난 아니더라고요」, 「식사 끝나고도 한두 잔 더하게 되는 맑은 육수」. 한 사람은 「날이 더워서 온육수는 손이 잘 안 갔다」고 적었습니다. 주전자로 주기 때문에 비빔밀면을 먹다가 부어 물밀면처럼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사장님이 그렇게 하라며 살얼음 낀 찬 육수를 따로 내어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2. 가게 한쪽에서 만두를 손으로 빚고 있습니다 — 그것을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기계로 찍어내는 만두가 아니라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빚고 있는 걸 보니」, 「방문했을 때 만두를 직접 빗고 계셨다, 진짜 손만두 인증」, 「맛있는 만두를 만들어 두는 것도 아니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 빚어 주시는데」가 그대로 적힌 말입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사람은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위생모자를 쓰고 계시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밀면집인데 만두 이야기가 밀면만큼 많습니다 — 스물일곱이 만두를 말했고 스물여섯이 먹었습니다.
  3. 차 없이 가는 집입니다. 부산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8~10분이고,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전 뚜벅이라 도보로 갔는데」, 「기차 시간까지 3시간 정도 남아서 쪼끔 걸어서」, 「부산역에 내려서 도보 10분 이내」. 서울로 돌아가기 전 KTX 타기 전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 「가게 자체 주차장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매장 앞 소규모 주차 공간이 있지만 넉넉한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초량성당 맞은편 새길주차장에 대고 주차권을 보이면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열한 글이 그 안내를 옮겼는데, 그 가운데 실제로 받아 봤다고 적은 사람은 셋입니다(「카드 결제했는데 주차비 1000원까지 해주시는 부산의 인심」).
  4. 사장님 이야기가 열다섯 글에 있고 아쉬웠다는 글은 없습니다. 적힌 것은 대체로 행동입니다 — 아이를 데려온 것을 보고 매운 양념을 밀면에 붓지 않고 따로 담아 줄지 먼저 물어봐 주더라는 글이 둘, 들어가자마자 「제일 시원한 자리」로 안내해 주더라는 글이 하나, 비빔밀면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부어 먹으라고 살얼음 낀 육수를 따로 챙겨 주더라는 글이 하나, 바지락죽처럼 품절된 것을 다른 것으로 바꿔 만들어 주더라는 결이 하나입니다. 재방문했다고 적은 글이 넷,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5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15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7건
양이 많다29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5건
맵지 않다29건 중 3건
깨끗하다29건 중 4건
재방문했다29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9건 중 11건
매일 손질29건 중 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5건
오픈 주방29건 중 5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9건 중 3건
유아의자29건 중 2건
의자에 앉는 자리다29건 중 2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9건 중 2건
냉방29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밀면 (물밀면)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3건

누구와 왔나

차로 감29건 중 5건
가족과29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3건
친구와29건 중 3건
혼자29건 중 1건
데이트29건 중 1건

가는 길

삼산면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머리말·꼬리말에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고 본문 어디에도 그것을 봤다는 말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를 적은 글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가을의 문턱」이라고 쓴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 「된다」와 「그렇게 적혀 있다」는 다르고, 접근성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확실한 것은 글로 적힌 둘뿐입니다: 유아의자는 아이를 데려가 실제로 쓴 글이 둘이고(「밀면집 다니면서 아기의자 있는 곳은 이번이 처음」), 좌식은 없어졌습니다 — 「방처럼 생긴 공간은 좌식이었는데 이제는 입식으로 모두 바뀌었다」, 「작년에는 마루좌석이 있었는데 전부 다 테이블석으로 바뀐 모습」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15
2026-091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의 근거는 두 달 치 한 무더기입니다. 먼저 읽어 주세요. 모은 서른 건이 전부 2026년 7월 23일~9월 26일에 몰려 있고, 가게가 낸 것으로 보이는 같은 문장이 글마다 되풀이됩니다 — 「3일간 달여 만든 육수」 11건, 「직접 담근 100% 국산 김치」 9건, 「국산 암돼지만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삶아낸 수육」 9건,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운영」 8건. 맨 끝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차례까지 똑같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글은 아예 가게 인사말을 1인칭 그대로 붙여 놓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산면옥 입니다… 정직하고 정성들인 음식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밝힌 글은 둘뿐입니다(「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하나, 맨 끝 `#협찬` 하나). 우리는 스물아홉을 모두 분모에 두었습니다 —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인데 스물아홉 모두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되풀이되는 그 문장들은 아무도 제 눈으로 본 것이 아니므로 숫자로 세지 않았습니다.
  • 칼국수는 여름에 없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칼국수에 대해 답할 것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칼국수를 말했지만 먹은 글이 0건입니다. 「손칼국수와 해물칼국수 같은 칼국수 메뉴는 10월부터 시작한다」, 「해물칼국수는 겨울 시즌에만 운영된다」, 「칼국수를 주문하면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가 나오는데 여름에는 잠시 접어 두는 메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돼지수육(소 28,000원·대 40,000원)도 시킨 사람이 없습니다 — 여덟 글이 메뉴에 있다고 적었을 뿐이고, 맛보기수육(10,000원)을 먹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전부 7~9월 것이라 그렇습니다. 겨울 글이 쌓이면 다시 읽어야 합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화장실이라는 낱말이 나오는 글은 셋인데 셋 다 본문이 아니라 머리말·꼬리말의 정보 블록입니다 — 둘은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네이버 편의정보 줄을 통째로 옮겼고, 하나는 「편의사항 : 예약, 포장, 인터넷, 단체, 화장실」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안이 어떤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 「그렇게 적혀 있다」는 「봤다」가 아닙니다.
  • 1층인지 아닌지 우리는 답하지 못합니다. 「1층」이라는 말이 나오는 글은 하나뿐이고 그것도 본문이 아니라 머리말 정보 블록의 주소 줄입니다 —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76, 1층」. 2층·지하·계단·엘리베이터를 적은 사람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건물 생김새를 적은 글은 둘 있습니다 — 「붉은 벽돌 건물에 깔끔한 검은색 간판」, 「붉은 벽돌 건물 아래쪽에 큼직한 삼산면옥 간판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뒤엣것은 간판이 어디 달렸는지를 적은 것이지 들어가는 데 층을 오르내렸는지를 적은 것이 아닙니다.
  • 두 가지가 갈립니다. 하나는 만두 속입니다 — 여럿이 「고기와 채소가 꽉 차 육즙이 팡 터진다」고 적었는데, 한 사람은 「고기 많은 만두는 아니고 야채 + 두부 위주의 속이라 담백하긴 했음.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면 아쉬울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두부가 들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앞의 말들이 과장일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물밀면에 양념장이 이미 올라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 셋이 그 점을 적었고 한 사람은 「다른 식당에서는 물같은비빔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또 한 사람은 「양념장이 안 들어간 물밀면도 주문이 가능한지는 물어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맑은 국물을 기대하고 가면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다 섞고 보니 간이 좀 짜서 섞기 전에 양념장을 살짝 덜어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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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2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