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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뷔페 (1인)
런치뷔페 (1인) 24/26 이 시켰습니다글 2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구 초량동

한식

더스퀘어 뷔페

The Square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스퀘어는 부산역 바로 앞 광장관광호텔 10층에 있는 평일 점심에만 여는 한식 뷔페입니다. 호텔이 리모델링을 하면서 2025년 6월에 런치뷔페로 다시 문을 열었고, 낮에는 뷔페로,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단체 행사장으로 씁니다. 밥과 국, 비빔밥 코너, 즉석 국수, 더운 요리 대여섯 가지, 샐러드와 쌈, 후식과 커피까지 한 값에 들어 있고 차림은 매일 바뀝니다. 1인 13,000원이었는데 2026년 9월에 15,000원이 되었습니다. 부산역 출구에서 걸어서 1~3분이고 건물 1층 삼진어묵 매장 옆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로 10층까지 올라갑니다. 한쪽 벽이 통창이라 부산역과 그 너머가 내려다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7 (초량동)
  • 가격대₩13,000 – ₩15,000 차림표 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2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4 m² (약 7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평일 11:00–13: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13:00
요일 안 적음11:00–21:00
매일11:00–21:0021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30–17:008건 중 7건
라스트오더20:306건 중 5건
쉬는 날일요일5건 중 4건
쉬는 날공휴일5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5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1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11:00–14:3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00–14:0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값이 올랐고, 그것이 글에 그대로 잡힙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열일곱 글이 1인 13,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9월 11일부터의 네 글이 1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2026년 8월 24일 글이 「9월 1일부터는 가격인상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용」이라고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값을 이야기한 스물네 글이 모두 싸다는 쪽이고, 「한 메뉴만 시켜도 13,000원 정도 할 텐데」, 「호텔 10층에서 이 값이면」이라는 식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1끼 식사로서 절대적인 가격이 싸다고는 볼 수 없지만 뷔페라는 걸 감안하면」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 가격으로 제대로 된 뷔페 운영이 가능할까 의구심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면서 내는 선결제이고, 각자 계산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맛이 특별하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이 집 글에서는 드문 정직함이라 따로 적어 둡니다. 한 사람은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구내식당 스타일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음식의 맛을 가장 우선해서 방문한다면 취향에 따라 아쉬움이 있을 수 있어요」라고 적었고, 내돈내산이라 밝힌 한 사람은 「음식의 맛이 아주 뛰어나다거나 특별한 메뉴가 있는 건 아니지만 오히려 실속 있다」고, 또 한 사람은 「자주 먹기에는 좀 질릴 수도 있겠더군요」라고 적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쉽다고 짚은 것도 있습니다 — 잔치국수 육수가 더 진했으면, 야끼우동 면이 너무 얇다, 깐풍기가 알던 맛과 다르다, 잡채가 살짝 달다,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없다, 아이스크림이 없다입니다. 반대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맛없는 게 없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갈리는 것이 아니라, 값과 자리를 빼고 맛만 놓고 보면 평이하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3. 한쪽 벽이 통창입니다 — 열네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10층이라 창밖으로 부산역이 내려다보이고,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남항대교가 보일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스카이라운지」라는 말을 쓴 글이 하나,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 시원한 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창가 자리는 대부분 2인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럿이 가면 창가에 못 앉을 수 있습니다. 창가에서 채광이 잘 들어 밝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호텔 안이지만 전망대 같은 곳은 아니고, 점심 한 끼 먹는 동안 창이 큰 방이라는 정도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4. 넓다고 적은 글이 스물셋입니다. 자리 수는 스무 글 넘게 「최대 90석」이라고 똑같이 적었는데, 이것은 가게가 돌린 소개 문구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 직접 센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 눈으로 적은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있고 길게 이어 붙인 테이블도 있다(넷),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캐리어를 옆에 두어도 동선이 엉키지 않는다(하나), 음식 코너와 식사 테이블 사이에 경계석이 놓여 있다(하나), 좌석 뒤쪽에 행사용 단상과 빔프로젝터·음향 설비가 있다(둘). 안쪽에 따로 구분된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작은 룸」이라 적은 글도 있고 「20~30명 회식 예약이 가능한 단체룸」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점심에 붐비는데도 음식과 테이블 관리가 빠르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겹치는 내용이 구체적입니다 — 떨어진 음식을 금세 채워 준다(아홉), 다 먹은 접시를 바로 치워 준다(여섯), 테이블을 행주로 자주 닦아 준다(둘)입니다. 한 사람은 「거짓말 조금 보태면 손님 못지않게 직원분들이 많아 보였는데 (…) 만석인 상황에서도 음식과 테이블 관리가 꽤 매끄러웠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무한리필 가성비 한식뷔페에 가면 나는 특유의 음식물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회전이 빨라 자리를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인기 메뉴(닭꼬치)가 품절되어 다른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 캐리어를 맡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부산역에서 1분 거리라 기차 앞뒤로 들르는 사람이 많은데, 식사하는 동안 캐리어를 보관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캐리어를 가지고 온 관광객과 숙박객」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캐리어를 옆에 두고 먹어도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맡겼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셋 다 「가능하다고 한다」입니다. 일회용 앞치마가 비치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정수기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같은 건물 1~2층이 삼진어묵 매장과 카페라, 밥 먹고 어묵을 사 가거나 그쪽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4/26가장 많이 시킨 것
런치뷔페 (1인)
24/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2/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4건)와 「매장이 넓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24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23건
깨끗하다26건 중 18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9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5건
웨이팅이 있다2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2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5건
  • 통창·채광 26건 중 14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12건
  • 반찬 리필 26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3건
  • 짐 보관 26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2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런치뷔페 (1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6건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주차에 대한 말은 서로 어긋납니다. 여섯 글이 「주차 지원 불가」·「별도 주차장 없음」·「주차불가」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광장호텔 주차장이 있으나 별도의 주차 지원은 불가」, 또 하나는 「지하주차장 이용불가」라고 더 못 박았습니다. 반대로 한 글만 「광장호텔 내 주차 공간 이용 가능(공간이 한정적이므로 사전 문의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대여섯 글이 같은 우회로를 적어 두었는데, 호텔 인근 도로변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주차 단속 유예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인근 유료 주차장으로 백양주차장(동구 중앙대로226번길 7-4)을 이름까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섯 글이든 한 글이든 전부 안내를 옮긴 것이고 실제로 차를 세운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부산역 바로 앞이라 대부분 걷거나 기차로 왔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7건
  • 혼자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스퀘어 뷔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2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26건
엘리베이터26건 중 1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6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3건

뷔페는 10층에 있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모두 10층이라 적었고 열둘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1층은 삼진어묵 매장이고, 호텔 카운터를 지나 안쪽으로 쭉 걸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호텔 카운터가 있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안으로 쭉 걸어가면」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0층에서 내리면 옆쪽에 주방이 보이고 바로 앞이 뷔페 입구라고 적혀 있습니다. 1층과 10층 말고 다른 층에 뭐가 있는지 적은 글은 거의 없는데, 한 글이 「호텔 투숙객은 남성전용 사우나 24시간 무료」라고 적었고 4층에는 다른 업체(마사지)가 들어 있습니다.

10층이고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갑니다 — 열둘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유모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딱 한 명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했고 유모차도 올라갈 수 있는 내리막길이 있어서 잘 이용했어요」. 건물 입구에 경사로가 있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문턱이 있는지, 경사가 얼마나 되는지, 엘리베이터가 얼마나 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 대해 적힌 것은 「생각보다 작아서 흠칫 했지만 굉장히 빨랐다」 한 줄이 전부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입니다. 뷔페라 음식을 가지러 스스로 오가야 한다는 점, 점심때는 만석이 된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확실히 아셔야 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을 직접 보고 적은 사람이 셋 있습니다 — 뷔페와 같은 10층, 입구 쪽에 있습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은 입구 쪽에 있으며 쾌적하고 좋아요」, 한 사람은 「화장실도 입구에 바로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한 사람은 「식사를 마치고 화장실도 이용해봤어요. 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세면대와 칸도 관리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따로인지는 모릅니다 — 「남/여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한 글에 있지만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인터넷, 남/여 화장실 구분, 포장」처럼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 안에 들어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칸이 몇인지, 안이 얼마나 넓은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203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21
2026-035
2026-052
2026-061
2026-0810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부산역에서 걸어서 1분에서 3분입니다 — 스물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는데 출구 번호가 제각각입니다. 6번 출구라 적은 글이 다섯, 8번 출구가 하나, 「부산역 2층 광장에서 오른쪽」이 하나, 「택시 승강장 옆」이 하나입니다. 번호보다 확실한 표지는 건물입니다 — 길 건너 스타벅스 맞은편(둘), 1층에 삼진어묵 매장이 있는 건물(다섯), 광장빌딩 옆 회색 건물에 흰 글씨로 HOTEL(둘)입니다. 출입구가 두 곳이라 적은 글이 둘인데 삼진어묵 쪽으로 들어가도 되고 옆 도로로 조금 걸어 호텔 주출입구로 들어가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1층 안으로 들어가 복도를 따라 안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10층에서 내리면 바로 뷔페 입구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10층에 「더스퀘어 뷔페·연회장」 안내판이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둘인데, 둘 다 자리가 아니라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한 사람은 11시 30분에 1층에 닿았는데 「10층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줄」이었고 10분쯤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층층이 서지 않고 1층과 10층만 왕복해서 생각보다 빨리 빠졌다는 말도 같이 적혀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엘리베이터를 한 번 보내고 나서야 탑승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생각보다 작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리를 못 잡아 밖에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대신 점심때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직원이 합석을 미리 안내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예약을 하고 가서 2인석에 앉았습니다). 11시 20분쯤 갔더니 몇 테이블뿐이었다가 12시가 되니 찼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픈 시간에 가깝게 가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는데, 그 문장은 가게가 돌린 소개 문구에도 그대로 들어 있어 몇 사람이 제 경험으로 적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걸어 들어가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은 짧은 쪽입니다. 여덟 글이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30」이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호텔 연회장 기준이고, 그렇게 적은 글도 본문에서는 하나같이 「평일 저녁과 주말은 단체행사만 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나머지 열셋은 실제 런치뷔페 시간을 적었는데 그것도 갈립니다 — 11:00–14:30(다섯), 11:00–14:00(넷), 11:00–13:00(셋)입니다. 13:00이라 적은 글 셋은 모두 2026년 8~9월 글이고, 14:30이라 적은 글은 2026년 8~9월에도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14:00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날도 갈립니다 —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토요일도 쉰다고 적었고, 한 글은 토요일은 11:00–14:00으로 연다고 적었습니다. 공휴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럿이 가시거나 시간이 빠듯하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글에 적힌 번호는 0507-1345-3575와 051-464-3575 둘이고, 한 글에만 051-464-3141이 적혀 있습니다.
  • 이 집에 대한 글은 대부분 같은 검색어 캠페인 안에서 쓰였고, 협찬을 밝힌 글은 둘뿐입니다. 「부산역 단체 모임 대관」·「부산 돌잔치 장소 추천」·「부산 출장 뷔페」·「부산 동구 단체 회식 대관」 같은 말이 제목과 본문에 되풀이해 박혀 있고, 「최대 90석까지 수용 가능한 넓고 여유로운 공간」·「단체 모임·회식 가능한 연회장 공간」·「대관 및 단독 행사 진행 가능」·「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뷔페형 식사」는 열 글 넘게 토씨까지 같습니다. 가게가 돌린 소개 문구가 그대로 퍼진 것으로 보여 그 문장들은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먹은 기록은 글마다 제각각이라 글 자체를 빼지는 않았습니다. 밝힌 것은 둘입니다 — 하나는 체험단으로 뷔페 이용권을 받았다고 맨 끝에 적었고(2026년 9월), 하나는 본문 가운데 「#협찬」 한 글자를 달아 두었습니다(2026년 8월). 반대로 내돈내산이라 밝힌 글이 셋인데 둘은 영수증까지 올렸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여기서부터 더스퀘어 뷔페 공식블로그에서 사진 캡처함 (협찬X 내돈내산O)」이라고 사진 출처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한 건은 아예 뺐습니다 — 먹은 기록 없이 소개 문구와 예약 전화번호만 있는 글이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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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부산역점심맛집 광장호텔 더스퀘어 뷔페 런치 후기 2026-03-14 · Heeya’s Note · 다음 색인
  24. 부산 초량동 맛집 더스퀘어뷔페 광장관광호텔 단체 가성비 최고 맛.... 2026-03-09 · 뎅뎅이루
  25. [⭐️4] 더스퀘어 뷔페, 부산역앞 직장인 점심메뉴로 인기있는 고급스런 가성비의 한식뷔페 맛집 2025-12-17 · bengikoom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26. 부산역뷔페 더스퀘어뷔페 점심뷔페 부산동구한식뷔페 호텔뷔페 부.... 2025-09-07 · 부산드림사다리차 010-8511-5574

후보 215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