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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쭈낙집

한식 · 해운대구 중동

자료 기준 · 발행 ·

해운대쭈낙집은 해운대구청 뒤편 막창골목에 있는 산낙지·산쭈꾸미 전문점입니다. 가게 앞에 횟집처럼 수조가 있고 거기서 꺼낸 낙지와 쭈꾸미로 요리합니다. 간판 메뉴는 쭈삼불고기 — 무쇠 불판 가운데에 양념 쭈꾸미볶음, 가장자리에 대패 삼겹살을 둘러 내어 줍니다. 밥집이면서 늦게까지 여는 술집이기도 해서, 낮에는 여행객과 가족이, 밤에는 동네 단골이 옵니다. 원래 다른 동네에서 「무궁화 할매쭈꾸미」라는 이름으로 하던 집이 해운대로 옮겨 온 것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해운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4~6분입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10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입니다.

쭈삼불고기
쭈삼불고기 19/26 이 시켰습니다글 1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19번길 9 (중동, 지상1층)
전화051-703-923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1-747-8340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2,000 – ₩65,000
면적46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3:00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계란찜이 값을 받기도 하고 안 받기도 합니다. 메뉴판에는 3,000원으로 적혀 있는데, 「사장님께서 서비스라며 주신 것」·「계란찜이 무료로 나옵니다」·「기본으로 제공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값을 치르고 시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언제 주고 언제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물론 잘생기고 말본새 좋은 나 같은 경우는 서비스로 받았지」라고 농담처럼 적어 두었을 뿐입니다. 그러니 나온다고 믿고 가지 마시고, 나오면 좋은 것으로 여기십시오. 이것이 중요한 까닭은 매운맛을 잡아 주는 짝이기 때문입니다 — 「보통맛 이상으로 주문했다면 계란찜은 필수」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아이와 온 글 둘은 아이가 이것으로 밥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 쭈꾸미는 이미 다 익혀 나오고, 손님이 굽는 것은 삼겹살뿐입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불판 가운데의 양념 쭈꾸미볶음은 주방에서 볶아져 나오므로 바로 집어 먹어도 되고, 가장자리에 둘러 놓은 대패 삼겹살만 뒤집어 익힌 뒤 가운데와 섞으면 됩니다. 「배고픔을 참고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있고, 사장님이 와서 불을 켜 주고 먹는 법을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나오기까지는 조금 걸립니다 — 「주방에서 쭈꾸미볶음 볶아내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막상 나오고 나니 금방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반대로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맵기를 고를 수 있는데, 같은 「보통맛」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순한맛·보통맛·매운맛 셋 가운데 고르고, 넷이 「보통맛은 신라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보통맛을 먹고 「저한텐 땀이 날 정도로 매콤했다」고 적은 사람과 「신라면 맵기로 하니까 하나도 안 맵고 좋았다」고 적은 사람이 같이 있습니다. 「기본 매운맛도 생각보다 꽤 매운 편」이라고 적은 글도 있고, 「전혀 맵게 느껴지지 않았고 은은하게 매콤한 정도」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래서 맵기는 우리가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 주문할 때 말하시면 됩니다. 다만 「캡사이신처럼 인위적이고 속 쓰린 매운맛이 아니다」·「이런 양념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쓰릴 때도 있는데 여긴 그렇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전날 탈이 나서 배가 아프던 일행이 속에 부담이 없다며 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1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7건
깨끗하다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6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3건
재방문했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10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2 · 아니다 4
매장이 넓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8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6건 중 6건
이전해 옴26건 중 5건
유아의자26건 중 5건
원산지 게시26건 중 3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6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2건
포장26건 중 2건
반찬 리필26건 중 1건
오픈 주방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쭈삼불고기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4건

주차에 대해서는 열네 글이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갈린 말이 한 건도 없는 드문 경우입니다. 대신 댈 곳을 적어 둔 글이 여럿입니다 — 해운대구청 공영주차장, 해운대시장 공영주차장, 구남로주차장이 나오고, 한 사람은 「구남로주차장이 싸기도 싸고 다른 주차장은 좀 멀다. 괜히 길거리에 댔다가 딱지 떼면 더 속상하니까」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갓길은 점심때만 봐줍니다 — 「11시 30분부터 2시 30분은 주정차 단속을 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러 글이 아예 차를 두고 오라고 권합니다: 해운대역 1번 출구에서 322m, 걸어서 4~6분이고, 한 글은 지하철로 와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6건 중 5건
가족과26건 중 4건
여럿이26건 중 1건

가는 길

해운대쭈낙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지상1층」으로 되어 있지만, 스물여섯 글 가운데 1층이라고 적은 글도,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도, 지하나 2층이 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에 대해 적힌 것은 가게 앞에 놓인 수조와 큼지막한 쭈꾸미 캐릭터 간판뿐입니다 — 「멀리서도 큼지막한 쭈꾸미 캐릭터가 보여 금방 찾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대신 적힌 것은 자리 이야기입니다 — 「4인석 총 8테이블」, 「테이블마다 거리도 적당」, 「테이블이 많진 않았지만」이 같이 있고, 테이블 사이 통로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아의자는 다섯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는데 셋 다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아기의자」처럼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글에 써 있다는 것과 그 사람이 봤다는 것은 다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깨끗한지, 몇 칸인지 —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81
2026-054
2026-062
2026-079
2026-084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은 거의 전부가 다섯 달 안에 몰려 있습니다 — 그리고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둘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건 가운데 스물넷이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올라왔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맨 끝 해시태그에 #리뷰노트(원고를 받아 쓰는 창구)를 달았고, 또 한 글은 #체험단후기 #협찬후기를 달았습니다. 두 글 다 본문에는 「제공받아 작성했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은 둘입니다. 나머지 스물둘은 돈을 어떻게 냈는지 아무 말이 없는데, 그것이 협찬이 아니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박이라 뺄 만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 본문이 제각각이고 먹은 기록이 또렷하며, 맛도 매운 정도도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얄팍한 것을 얄팍하다고 적어 두고 그대로 내보냅니다. 다만 아래 「친절하다」가 열일곱 건인 것을 읽으실 때 이 다섯 달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 글은 가게가 써 둔 소개문(「매일 오전 멸치, 대파, 새우로 2시간 동안 비법 육수를 우려내고…」)을 그대로 옮겨 적었는데, 그것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니라 가게가 한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메뉴판에 열두 가지가 있는데 먹은 기록이 있는 것은 넷뿐입니다. 쭈삼불고기(열아홉), 낙곱새(일곱), 낙지 두부 빈대떡(하나), 그리고 사이드입니다. 산낙지 양념구이·연포탕·숙회·탕탕이, 쭈꾸미 양념구이·샤브샤브·수육, 낙새, 낙지볶음 — 아홉 가지는 메뉴판을 찍어 온 사람만 있고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그 아홉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값뿐입니다. 하나만 예외로 연포탕은 옆 테이블에서 만드는 것을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살아있는 낙지를 바로 넣어서 숭덩숭덩 잘라주시는 게 너무 신선해 보였다」, 「사장님께서 먹물을 터뜨려서 먹어야 제맛이라고 하시면서 낙지를 잘라주셨다」. 그 사람도 먹지는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우리 장부(행정 자료)에는 051-747-8340 으로 되어 있는데, 글 열한 건이 모두 051-703-9233 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은 다른 동네에서 옮겨 온 집이라 장부 쪽이 예전 번호이거나 그 자리의 옛 가게 번호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둘 다 적어 둡니다 — 예약하실 때는 글에 적힌 051-703-9233 쪽이 최근 것입니다.
  • 여덟 글이 해운대역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었고, 한 사람은 실제로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거리는 322m, 걷는 시간은 글마다 3분·4분·5분·6분으로 갈리는데 어느 쪽도 먼 거리는 아닙니다(해운대역 1번 출구 기준입니다. 해운대시장 정류장에서 3분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버스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밤 열한 시까지 여는 집이라 늦은 시각에 돌아가는 길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데, 밤 9시 반에 들어가 먹은 글도 차를 대고 온 글입니다.
  • 이 집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말이 조금씩 다릅니다. 옮겨 온 집이라는 데는 다섯 글이 같은데, 몇 해 된 집인지가 「20년」과 「30년」으로 갈리고, 전에 있던 동네가 「장산」과 「당감동」으로 갈립니다. 옛 상호는 「무궁화 할매쭈꾸미」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예전에 상호명은 할매쭈꾸미였나보다」라고 미루어 적었습니다. 「20년」과 「장산」을 적은 글 둘은 가게가 써 둔 소개문을 옮긴 것이라 서로 다른 증언이 아니라 같은 출처입니다. 「30년」과 「당감동」은 한 사람이 간판과 매장 안 방송 자료를 보고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옮겨 온 집이라는 것까지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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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8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