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오빠야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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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역에서 걸어가는 중동1로19번길의 횟집입니다. 모듬회를 소 40,000원·중 50,000원·대 60,000원에 팔고, 회를 시키면 매운탕과 분홍·흰색 초밥밥이 따라 나와 손님이 회를 얹어 초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둥근 테이블에 비닐을 깐 포장마차식 실내에서 저녁 5시부터 새벽까지 회에 소주를 마시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10건이고, 1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나머지 9건은 협찬인지 아닌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19번길 7 (중동, 1층)
- 가격대₩2,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7:00–06: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6:00 | 8건 중 7건 |
|---|---|---|
| 라스트오더 | 04:3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화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회가 나오기 전에 계란찜과 김치전이 먼저 깔립니다. 기본찬을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번데기·마카로니·묵은지·해초무침 같은 반찬이 함께 나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계란찜과 김치전을 더 시키면 2,000원이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과 초밥밥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초밥알을 무려 세번이나 리필했어요」라고 적은 글과 「세 접시 먹은건 안 비밀」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양이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둘이서 소자 하나를 시킨 글은 「이게 소자 맞아?」라고 적었고, 양푼물회를 시킨 글은 물회 양이 아주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둘이 모둠회 중, 해물라면, 소주 2병을 먹은 글의 계산은 「총 65,000원」이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저녁 7시 무렵부터 자리가 찹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7시 넘으니 웨이팅 걸리더라구요!」)이고,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둘(금요일 저녁, 오후 6시쯤)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간 한 글은 앉고 나서 자리가 다 차 되돌아가는 손님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세 글이 북적이고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왁자지껄한 분위기」). 한 글은 금요일에 문을 활짝 열어 둔 바깥 쪽 테이블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평소 못 먹는 멍게도 비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회가 두툼했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 해운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도보 5분정도」). 다른 글들의 「해운대역 1번 출구 306m」는 정보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김치전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9건
- 반찬 리필 9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1건
- 포장 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1건
- 맥주 판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해운대시장공영주차장(타워식)을 썼고 요금은 「기본 30분 1,500원 이후 10분당 5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걸어서 갔고 도보 30초 거리의 민영주차장을 알려 주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2건
- 가족과 9건 중 2건
- 여럿이 9건 중 1건
- 차로 감 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해운대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도보 5분정도」). 다른 글들의 「해운대역 1번 출구 306m」는 정보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의 정보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5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과 둘, 연인과 둘입니다.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나머지 글은 누구와 갔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포장마차식 테이블이라 「어린 아이들에게는 비추」, 초등학생은 같이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어린이 간식상자는 다른 한 글이 정보란에 옮겨 적었고, 아이 손님에게 내미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17:00부터 다음 날 06:00으로 같게 적었고, 일곱 글이 라스트오더 04:30, 여섯 글이 화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매일」이라 적어 휴무와 갈립니다.
- 값이 갈리는 메뉴가 있습니다. 해물라면을 한 글은 5,000원이라 적었고, 메뉴판을 옮겨 적은 다른 글에는 15,000원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모듬회 소자에 술을 더해 4만~6만 원대로 적혔습니다.
- 전화번호 051-747-2877은 여덟 글이 적었지만 정보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이 글들은 다섯 주 사이에 몰려 있고, 제목과 순서(수족관, 기본찬, 모듬회, 초밥밥, 서비스 매운탕)가 거의 같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일 수 있어 칭찬의 수는 덜어서 읽어야 합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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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횟집추천 야장 감성 모둠회 맛집 오빠야 횟집 솔직후기 (위치.... 2026-09-14 · 니찌
- 해운대횟집추천 오빠야횟집 초밥알과 매운탕이 무한리필 2026-09-12 · zzan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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