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부산횟집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운대 미포 유람선 선착장 바로 앞, 달맞이길62번길에 있는 활어회 집입니다. 바다를 보며 회를 먹고 매운탕으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건이고, 2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값은 10월 글 한 건에만 있습니다 — 광어 우럭회 중(3인) 100,000원, 물회 20,000원, 개불 30,000원, 우럭 매운탕 40,000원입니다. 글이 둘뿐이라 아래 내용은 두 사람이 본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중동)
- 가격대₩20,000 – ₩100,000
- 면적면적 273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두 글 모두 바다가 보이는 자리를 적었습니다. 5월 글은 전면이 「시원한 통유리」이고 전 좌석에서 미포 바다가 보인다고 했고, 10월 글은 창가 자리가 열려 있어 「바다가 정말 가까워요」라고 적고 창가 자리를 권했습니다.
- 회 앞에 곁들이 안주가 따라 나온다고 두 글 모두 적었습니다. 두 글이 같이 적은 것은 전복, 낙지탕탕이, 콘치즈(콘옥수수), 새우튀김이고, 5월 글은 문어숙회도 적었습니다. 새우튀김은 5월 글이 「바삭한」, 10월 글은 「좋은 새우를 쓰는 느낌은 아니었어요」라고 해 갈렸습니다.
- 두 글 모두 회가 두껍게 썰려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두툼하게 썰린 편」, 「한 점 한 점이 큼직하고 두툼해서」. 10월 글은 「숙성이 조금은 된 느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10월 글은 매장 곳곳에 사인이 가득하고, BTS 제이홉이 앉았던 자리가 표시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간판의 「since 1975」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우럭 매운탕
고기가 두툼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두 글 모두 주소에 「1층」을 옮겨 적었을 뿐, 몇 층에서 먹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10월 글의 「중동역 7번 출구에서 약 977m」는 옮겨 적은 것이고, 5월 글은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과 가깝다고만 했습니다. 걸어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는지는 두 글 모두 적지 않아 모릅니다. 10월 글은 테이블 수가 생각보다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10월 글 한 건만 적었습니다(남편과 여럿이, 3인분을 시켰습니다). 5월 글은 「데이트 가족모임 장소로 안성맞춤」이라고 권했을 뿐 함께 간 사람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매일 11시~23시」로 같지만, 둘 다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라스트오더 22:10 은 한 글에만 있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 한 건에서만 나왔습니다. 그 글은 물회·광어 우럭회 중·개불·매운탕을 시켜 넷이 합해 190,000원어치를 적었지만, 술값과 한 사람 몫이 얼마였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5월 글은 값을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051-731-8033 / 0507-1349-8033).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해운대 횟집 추천 부산횟집 해운대 본점 BTS 제이홉 다녀간 곳 2026-10-20 · 여행,일상로그
- 부산 해운대 횟집 미포 산책하고 가기 좋은 부산횟집 해운대본점 2026-05-08 · 오늘의 우린! 가찬가빛젊.
후보 423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