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내맘을훔친고기 주례본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내맘을훔친고기 주례본점은 부산 사상구 냉정로 2에 있는 숯불 돼지고기집입니다. 테이블 숯불에 손님이 직접 굽고, 대표로 꼽히는 것은 수제생갈비(140g 11,900원)와 양념돼지갈비(170g 8,900원)이며 둘을 묶은 「내」 세트(41,000원)를 시킨 글이 열 건입니다. 상차림비와 숯불비를 따로 받지 않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기본 쌈과 파절이 외의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 가 본 23건 모두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27건입니다. 그중 3건은 같은 이름의 동래안락명장동점 글이라 뺐고, 1건은 동네 고깃집 목록의 한 칸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냉정로 2 (주례동)
- 가격대₩1,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3:00, 6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21건 중 6건 |
|---|---|---|
| 매일 | 11:00–23:00 | 21건 중 1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한쪽 벽이 통창입니다. 열한 글이 창을 적었고, 「창문이 활짝 열리는 구조」라 환기가 잘된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창을 열어 둔 자리가 「야장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주례 쪽 경치를 보며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입구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옆에 옷에 뿌리는 섬유탈취제(페브리즈)가 놓여 있어 나갈 때 손을 씻고 냄새를 털고 나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돼지껍데기는 굽지 않아도 됩니다. 시킨 네 글 모두 주방에서 익혀 은박지에 담아 내오고 밑에 양념이 깔려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안 구워도되니 튈 걱정없이」.
- 주례역(2호선) 7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8분, 8~9분, 10분입니다. 실제로 역에서 걸어간 글은 둘이고, 한 글은 「저희는 뚜벅이라 주례 지하철 역에서 8분 정도 걸어야」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다섯 건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의자에 등받이가 있어 아기의자 없이 앉혔고 벽 쪽 벤치 자리가 아이를 앉히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 값은 100g 기준 국내산 숙성삼겹살 8,500원, 수입산 5,300원이고, 점심특선(11시~14시) 삼겹살정식은 9,900원입니다. 7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된장찌개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23건
- 통창·채광 23건 중 1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3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4건
- 초벌해서 나온다 2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쿠폰 23건 중 1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6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따로 주차장은 없어서」처럼 적었고, 대부분 근처 학장천복개 공영주차장을 일러 줍니다. 차로 간 네 글 가운데 한 글은 그 공영주차장에 대고 밥을 다 먹고 나왔더니 「딱 천원 나왔더라고요(경차 기준)」라고 적었고, 두 글은 옆 아파트에 댔습니다. 매장 근처 도로는 만차인 경우가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비 천원 지원」「주차: 가능」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5건
- 차로 감 23건 중 4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주례역(2호선) 7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8분, 8~9분, 10분입니다. 실제로 역에서 걸어간 글은 둘이고, 한 글은 「저희는 뚜벅이라 주례 지하철 역에서 8분 정도 걸어야」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확실히 모릅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한 글이 「장이 2층에 위치해 있다 보니 통창 너머로 바깥 풍경」이 보인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계단을 올랐다는 글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다섯 건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면대는 입구에 있다고 적었지만 화장실과는 따로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7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늦게 「웨이팅 없이 들어왔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저녁에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지만 몇 분을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3:00이라고 21건이 적었지만 거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전 11시 문 열 때 맞춰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3-4463으로 적은 글이 많고 한 글만 051-322-446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14명 단체로 간 한 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영수증 리뷰를 하면 국수나 음료를 준다는 이벤트는 가게가 내건 것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4건이지만, 밝히지 않은 글 대부분도 「상차림비·숯불비용 없음」「직접 손질한 수제생갈비」「특제소스 돼지껍데기」「잡내 없는 숙성 삼겹살」을 같은 순서로 적은 같은 틀입니다. 이 문구와 「직접 손질한다고 한다」 같은 들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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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