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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전포동 서전로58번길, 전포역 8번 출구 쪽 골목 모퉁이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1층·지하·가게 앞 바깥 자리에 앉습니다. 여름에는 복숭아모찌빙수(25,000원)를 먹으러 간 글이 여덟이고, 겨울부터 봄까지는 딸기 케이크와 산도(9,000~11,000원)를 먹은 글이 많습니다. 아메리카노는 5,000원입니다. 지금은 매일 12:00부터 24:00까지 연다고 적혀 있어 밤늦게 갈 수 있는 카페로 찾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한 건은 여러 곳을 도는 일기에 이름만 나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52, 지하1~지상1층 (전포동)
- 가격대₩3,9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2:00–24:00, 5건이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4:00 | 17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4:00 | 17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모두 지하를 두고 한 말입니다. 조용하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층 창을 다 열어 둬서 「거리의 소음과 커피 내리는 소리, 음악소리」가 섞였다고,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이 가까워 「옆자리에 앉은 분들의 말이 잘 들려서」 빙수만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바깥 테이블이 있습니다. 19건이 테라스·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위에 넓은 어닝이 있어 볕이 강한 날에도 그늘이 진다는 글이 있고, 「주말에 오면 야외 테라스까지 꽉 차있는데」 평일 저녁 8시쯤에는 한적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8건이 전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걸리는 시간은 「도보 2분」「도보 3분」「도보로 5분」으로 글마다 조금 다르고, 파리바게뜨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4건이 자리에서 충전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긴 테이블에 콘센트가 있고 셀프바에 유선 충전기를 둔다고 했습니다. 겨울 외투를 걸 옷걸이가 있다는 글도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1인 1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빙수 투어 중이라 빙수 하나만 먹고 싶었는데 「1인 1메뉴는 필수」라 음료를 더 시켰다고 했습니다. 포장하면 1,000원을 빼 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는 방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 비싸지 않다는 글이 둘, 비싸다 싶었지만 아깝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생딸기 미니 홀케이크가 25,000원인 것을 나갈 때 알고 「가격이 헬」이라 했고, 셋이 음료 셋과 케이크 하나를 먹고 「4만원이 넘어갔던」 일을 적었습니다. 복숭아모찌빙수 25,000원을 두고는 두 글이 복숭아가 얼음 안에도 들어 있어 돈이 아깝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덟, 가족과 간 글이 둘(엄마와, 아이와), 연인과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온 손님들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
| 달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9건 중 2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8건
- 통창·채광 29건 중 6건
- 포장 29건 중 4건
- 충전 29건 중 4건
- 시즌 장식 29건 중 3건
- 1인 1메뉴 29건 중 2건
- 할인 2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까운 민영 주차장(기본 30분 1,500원, 21시까지)을 적어 두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근처 유료주차장 이용」은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8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 데이트 29건 중 1건
- 혼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전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걸리는 시간은 「도보 2분」「도보 3분」「도보로 5분」으로 글마다 조금 다르고, 파리바게뜨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두 글이 2층 자리나 2층 트리를 적었지만, 등록 주소는 지하1층~지상1층이고 나머지 글은 모두 1층과 지하만 적었습니다. 2층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가게는 1층과 지하로 나뉩니다. 23건이 지하 자리를 적었습니다. 1층이 차면 계단을 내려가 지하에 앉는데, 한 글은 1층 자리가 하나 남았는데도 지하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에는 가운데 긴 테이블과 벽쪽 자리가 있다고 했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넓은 테이블석」이 있다는 글처럼 공부·작업용으로 쓰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지하라 습하고 꿉꿉한 기운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자리로는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바로 옆에 여자 화장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남/여 구분(건물 내부)」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7 | 2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오후 4시 50분쯤 마지막 자리에 앉았고 「앉자마자 바로 웨이팅이 생기더라고요」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주말 오후 1시에 웨이팅 없이 산도를 샀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꽉 차 겨우 테이블을 잡았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4년 12월부터의 글 17건이 매일 12: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마지막 주문을 23:30이라 적은 글이 하나,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전 날짜의 한 글은 11:00~22:00(금·토는 24:00까지)이었습니다. 2025년 3월의 한 글도 이 옛 시간을 적었는데, 같은 무렵 다른 글은 모두 12시~24시라 옮겨 적은 옛 정보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바뀌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2024년 11월 날짜의 한 글에서 3,900원이었고 2025년 11월부터의 글에서는 5,000원입니다. 생딸기 미니 홀케이크는 2025년 11월~2026년 1월 글에서 25,000원, 2026년 2월에 옮겨 적은 메뉴판에서는 22,000원입니다. 산도는 2026년 2월 글부터 나옵니다. 디카페인은 2025년 12월의 한 글이 없다고 했지만, 2025년 5월의 한 글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시켰고 2026년 2월 메뉴판에는 500원 추가로 적혀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2-0390은 여러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 이야기는 케이크뿐입니다. 한 글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네이버 예약으로 받아 갔고, 산도는 예약이 안 되고 현장에서만 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를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9~10월의 두 글은 「혼자 … 노트북 … 친구와 담소」 문구와 매장 로스팅 문구, 정보 블록 순서가 같습니다. 한 글은 #협찬을 밝혔고, 두 글은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을 지우다 만 자국이 있습니다. 이 글들에도 먹은 기록이 있어 셌지만, 「매일 직접 로스팅」「100% 동물성 생크림」 같은 가게가 내건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전포동] 카페 이즈더네임|두바이산도와 복숭아산도 후기 2026-10-19 · 울이의 찐리뷰~*
- 전포카페 무화과케이크 복숭아모찌빙수 디저트 맛집 카페 이즈더네임 후기 2026-09-30 · 은토깽의 맛집&레시피 · 다음 색인
- 부산 전포 무화과 케이크 맛집 카페 | 카페 이즈더네임 2026-09-06 · 오늘의 지아 · 다음 색인
- 전포 빙수 맛집 이즈더네임, 디저트까지 맛있는 카페 2026-09-05 · Hi. sommi 쏨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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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4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