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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부산진구 전포동

술집양식

드므

DEMU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드므는 전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전포대로210번길 골목 안의 옛 주택을 고친 와인바입니다. 저녁에만 열고, 와인을 병이나 잔으로 시켜 치즈 플래터·라구 라자냐·고구마 브륄레 같은 안주를 곁들이는 집입니다. 2026년 글에 적힌 값은 치즈 플래터 18,500원, 라구 라자냐 16,000원, 고구마 브륄레 9,500원(2026년 10월 글은 10,500원), 잔 와인 9,000~9,500원, 병 와인 38,000원부터입니다. 와인을 시키면 잔에 쓰는 펜을 함께 주어 잔에 낙서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드므를 길 안내나 관련 글 링크로만 적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남은 26건은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37, 1층 (전포동)
  • 가격대₩5,500 – ₩64,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4건이 토요일 17:00–01:00, 13건이 화요일 17:30–24:00, 13건이 수요일 17: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7:30–24:0016건 중 7건
화요일17:30–24:00
수요일17:30–24:00
목요일17:30–24:00
금요일17:00–01:00
토요일17:00–01:0016건 중 14건
일요일17:30–24:0016건 중 7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쉬는 날월요일7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금요일17:30–01: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트러플 오일 양파링이 기본 안주로 나옵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두 글은 리필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2번이나 리필해 주셔서 다 먹었어요」.
  2. 생일 케이크를 들고 가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정리만 잘하면 케이크 정도의 외부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하셨어요」라 적고 안주는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방침이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물어보라고 적었습니다. 생일이라고 아이스크림을 받았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3. 자리가 두 가지입니다. 네 글이 마당 테라스 자리를 적었고, 실내는 천장 낮은 옛집에 촛불만 켠 어두운 방이라 「한 가게에서 분위기를 두 가지로 고를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다락방에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너무 어두워 폰 불을 켜고 사진을 찍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4. 크리스마스 무렵에 간 다섯 글이 실내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적었습니다. 캐롤을 많이 틀어 주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0/24가장 많이 시킨 것
트러플 오일 양파링
5/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4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5건
조용하다24건 중 5건
재방문했다24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달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4건 중 19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시즌 장식 24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4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4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트러플 오일 양파링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주차는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없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일곱 글의 「주차 불가」 같은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9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드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4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층은 모릅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거나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단층 건물」이라 적었고, 한 글은 앉은 자리 뒤에 계단이 있어 2층이 있는 것 같다고만 적었으며, 두 글은 다락방 자리를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문 앞이 콘크리트 계단으로 이어진다고, 한 글은 대문이 낮아 머리를 부딪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도 건물 밖에 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조금 무서워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춥거나 비 오는 날엔 번거롭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10111202030405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102
2025-111
2025-126
2026-022
2026-033
2026-041
2026-053
2026-072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2월까지의 글 여섯 건은 쉬는 날 없이 일요일~목요일 17:30~24:00, 금·토요일 17:00~다음 날 01:00로 적었고, 2026년 4월부터의 글 일곱 건은 모두 일요일·월요일 정기 휴무, 화~목요일 17:30~24:00, 금·토요일 17:00~01:00로 적었습니다(그중 한 글은 평일 17:00부터로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 하나는 18:00~02:00으로 적어 다른 글과 다릅니다. 한 글 말고는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드므 치즈 플래터는 2025년 6월 글에 15,000원, 2025년 12월 26일 글과 2026년 4월 글에 18,500원입니다(2025년 12월 13일 글은 아직 1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라구 파스타는 13,500원에서 15,500원으로, 고구마 브륄레는 9,500원에서 2026년 10월 글에 10,5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값이 괜찮다·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다른 와인바보다 「조금 비싼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한 글은 토요일 저녁에 「웨이팅 1시간」을 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에 간 글, 크리스마스 이브에 문 여는 17시 30분에 예약 없이 간 글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글은 예약 손님이 오는 저녁 7시 전까지만 앉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은 한 글이 전화나 인스타그램 DM으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99-1327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협찬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은 제 돈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네이버 리뷰를 쓰면 바나나크래커를 서비스로 준다고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틀에서 찍은 듯한 소개문이라 근거로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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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전포동 와인바 추천] 데이트하기 좋은 전포 캐주얼 와인바 드므 고.... 2025-10-18 · 포레스트리미 일상 기록
  24. [전포] 분위기 좋은 2차는 여기, '드므' 후기 2025-06-03 · Fly to the moon 17 · 다음 색인

후보 319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