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금정구 장전동

술집

컬러드

CLRD

자료 기준 · 발행 ·

부산대 정문 앞 빨간 벽돌 건물 1층, 문 앞에 오크통과 케그가 쌓여 있는 양조장 딸린 맥주집입니다. 가게 안쪽에 발효조가 서 있어 마시는 자리에서 만드는 곳이 보이고, 벽면 탭에 그날의 열다섯 가지쯤이 걸립니다. 혼자 앉는 바 자리와 2~4인 테이블이 섞여 있고, 맥주집이면서 라구 파스타로 더 알려진 구석이 있습니다. 2026년 여름 사장님이 세상을 떠나 한동안 문을 닫았다가, 8월에 새 주인이 같은 자리·같은 이름으로 다시 열었습니다.

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 39, 1층 (장전동)
전화051-518-3771
가격대₩15,000 – ₩16,000 차림표 2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66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7:00–24:00, 2건이 금요일 17:00–24:00, 2건이 수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금요일17:00–24: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수요일17:00–23: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목요일17:00–23: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24: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6:00–23: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7:00–24: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5-03
라스트오더23: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4-12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줄은 서지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옛 컬러드 때도 금요일 저녁에 바 자리가 이미 차 있었고 「만석이라 못 들어간」 사람이 있었는데, 재오픈 뒤로는 눈에 띄게 심해졌습니다 — 가오픈 첫 주에는 영업 한 시간 전에 도착했는데도 대기가 있었고 5시에는 가게가 가득 찼습니다. 연휴 저녁 7시에 간 사람은 앞에 한 팀뿐인데도 40분을 기다렸고, 토요일 밤에 간 사람은 기다리기 싫어 맥주를 컵에 받아 밖에서 마셨으며, 영업 시작 시각에 맞춰 갔다가 자리가 없어 포장만 해서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매장 안에 대기 공간이 있고 한때는 시간대 예약과 2시간 제한을 두기도 했습니다.
  2. 앉으면 값 없이 뭔가 나옵니다 — 옛 컬러드에서는 뻥튀기, 새 컬러드에서는 짭짤한 팝콘과 과자입니다. 한 사람은 「너무나 무드 넘치는 공간과 상반되는 귀여운 뻥튀기가 기본 안주로 나오는 엉뚱한 매력」이라고 적었습니다. 얼음물도 같이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뭘 마실지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고 적은 사람이 여섯입니다. 탭이 열다섯 개쯤 걸리고 이름이 「고양이가 우주를 구한다」·「보통의 삶」·「묵고 가시렵니까?」 같은 식이라 메뉴판만 보고는 고르기 어렵습니다. 취향을 말하면 맞춰 준다고 적혀 있고, 맥주마다 향과 맛이 사는 온도가 따로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는 사람, 처음 시킨 맥주가 도수가 높아 안주에 어울리는 것으로 바꿔 추천받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4. 절반이 다시 온 사람입니다. 스무 건 가운데 열이 그 전에도 왔었다고 적었습니다 — 세 번째 방문이라는 사람, 가오픈 주간에만 세 번 갔다는 사람, 재오픈 첫 주 금요일과 그다음 주 토요일에 두 번 갔다는 사람, 하루에 오후 2시와 밤 11시 두 타임을 다녀온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참새 방앗간」이라 불렀고, 또 한 사람은 「금정구 전입신고를 컬러드 가서 하라고 썼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0건)와 「웨이팅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0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1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7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테이블 자리가 있다20건 중 5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0건 중 5건
포장20건 중 3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0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0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2건
이전해 옴2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20건 중 1건
룸(별실)이 있다20건 중 1건
무선인터넷20건 중 1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0건 중 1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20건 중 1건
할인20건 중 1건
충전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라구 파스타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0건 중 4건

차를 가져오면 곤란합니다. 가게에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사람이 넷이고, 그 자리에 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부산대역 공영주차장, 효원민영주차장, NC백화점 주차장을 쓰라고 적혀 있는데, 한 사람은 「정문과 아주 가까워서 공영주차장에 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애초에 열다섯 개 탭이 걸린 맥주집이니 차를 두고 오는 편이 맞습니다 — 도수가 13~14%인 잔이 여럿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0건 중 3건
데이트20건 중 2건
친구와20건 중 2건
혼자20건 중 2건

가는 길

컬러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2건

층과 계단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와 모든 글의 주소 줄이 「1층」이고, 여럿이 빨간 벽돌 건물의 통유리 외관과 문 앞에 쌓인 오크통을 적었지만 들어가면서 계단을 올랐는지 내려갔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문턱·경사로·출입문 너비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것까지는 셋이 확인했지만, 그 화장실에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셋 있습니다. 매장 안 입구 왼편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셋 다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세면대 옆에 손세정제·가글·면봉·머리끈·이쑤시개가 놓여 있는 것을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재오픈 뒤에도 남자 화장실과 여자 화장실에 각각 다른 것이 놓여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맥주집에서 이만큼 화장실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드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310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3
2024-122
2025-031
2025-101
2026-061
2026-071
2026-083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한 번 끊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무 건 가운데 아홉은 2024년 11월~2025년 10월의 옛 컬러드이고, 열은 2026년 8월 18일 가오픈 이후의 새 컬러드입니다(2026년에 올라왔지만 옛 방문을 적은 글 둘이 앞쪽에 들어 있습니다). 자리·좌석·화장실·주차는 두 시기가 같지만 맥주는 거의 갈렸습니다 — 부산대 스타우트·보통의 삶·Q.E.D.는 새 쪽 글에 나오지 않고, 이어하기·새 게임·마왕토벌은 옛 쪽 글에 없습니다. 이름이 살아남은 장전에일조차 같은 맥주가 아닙니다. 옛 시기 글이 말하는 맛을 지금 그대로 기대하지 마십시오.
  • 대중교통으로 간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둘뿐이고, 둘 다 1호선 부산대역에서 걸어온 이야기입니다 — 1번 출구에서 598m, 또는 1번·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라고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어떻게 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온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예전엔 부산대역 술집이었는데 자리를 옮겨 정문과 가까워졌다」고 적었으니, 역보다 학교 쪽에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먼데이클럽 X 컬러드」라는 직장인 모임 후기로, 사진 출처에 「컬러드 브랜드사 제공」이 적혀 있고 대표가 직접 양조 과정을 설명해 주는 순서가 들어 있습니다. 그 밖에 가게에서 얻어 마신 글이 둘 더 있는데, 하나는 옛 사장님과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귀국 기념으로 한 잔을 받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직장 상사가 회식으로 사 준 것입니다. 제 돈으로 샀다고 못 박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열여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 칸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 두 시기가 섞여 있습니다. 옛 컬러드를 적은 글 다섯이 「매일 17:00–24:00」이라고 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연중무휴」라고까지 적었습니다. 그런데 재오픈 뒤 글 둘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쉰다고 적었고, 요일마다 여는 시각이 다릅니다 — 수·목 17:00–23:00, 금 17:00–24:00, 토 16:00–24:00, 일 16:00–23:00. 옛 글이 수가 많아 「매일」이 더 크게 보이지만 지금 월요일에 가면 헛걸음합니다. 재오픈 직후에는 그마저도 자주 바뀌어서, 가기 전에 가게 인스타그램을 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탭 목록은 우리가 적어 둔 것보다 훨씬 빨리 바뀝니다. 「탭리스트는 아주 자주 바뀌니 원하는 맥주가 태핑되면 최대한 빨리 가서 마셔야 한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실제로 한 사람은 마시는 동안 그 케그가 비어 그 맥주의 마지막 잔이 되었습니다. 여기 적힌 맥주 이름과 값은 그 사람이 그날 본 것이지 지금 걸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업시간도 재오픈 뒤 한동안 바뀌어서, 인스타그램을 보고 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수제맥주 맛집 컬러드, 직접 양조하는 부산대 술집 솔직후기 (웨이팅꿀팁) 2026-09-27 · 푸디의 맛리뷰 · 다음 색인
  2. [부산 맛집] 부산대학교의 축복! 생맥주의 성지! 컬러드 ㅣ 명품맥덕 2026-09-26 · 잘살고싶다 · 다음 색인
  3. 부산대 크래프트맥주 브루펍 컬러드(CLRD), 오늘 정식 오픈! 가오픈때 다녀온 이야기 2026-09-23 · 쥬렘의 렘스토랑, 렘바 · 다음 색인
  4. 0828_0919 2026-09-21 · jaaaaaaazing · 다음 색인
  5. [부산대 술집] 컬러드 재오픈, 수제맥주와 라구파스타 맛있는 곳 2026-09-10 · 박하츄의 라이프로그 · 다음 색인
  6. [부산 온천장 맛집] 콜키지 안되는 장소에서 와인을 마시다. -바다와 향어- 2026-09-09 · 맛 과 멋 그리고 부산 경남 · 다음 색인
  7. 부산대 수제맥주맛집 컬러드 포장후기 2026-09-05 · 낭만밍이
  8. 경🎉부산대 컬러드 재오픈 주간🎉축 (2026.08.22) 2026-09-01 · 고독한 맥주방 · 다음 색인
  9. [로스쿨일기]260824~260831 우리 중에 막내는 근이비똥 오빠(?)(테니스 교류전, 로의치한약) 2026-08-31 · 케세라세라 · 다음 색인
  10. 컬러드 X 사이드퀘스트(SQ) X 을를 '이어하기' 코코넛 초코 유우 맥주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부산대... 2026-08-27 · 알낳고알라키 · 다음 색인
  11. 부산에서 먹고 수제 맥주 마시기 (신창국밥, 톤쇼우, 컬러드, 프리츠프리츠, 합천돼지국밥) 2026-08-22 · Min's Tape · 다음 색인
  12. [부산대] 톤쇼우 그리고 컬러드 (25년 3월, 좀 많이 지난 일기 같은 것) 2026-07-28 · Welcome to my Jungle · 다음 색인
  13. 부산대 술집 다양한 수제맥주와 양조장이 있는 컬러드 2026-06-23 · 순간을 소중히, · 다음 색인
  14. 9월일기_드디어 첫 논문 | 첫 강의 | 도서관 연구원 | 연구용역 4개 수행하는 박사수료생 첫달 일상 2025-10-03 · 샌디's 라 폴리아 · 다음 색인
  15. 부산대 수제맥주 맛집 컬러드 분위기 좋은 감성 술집, 부산 장전동 .... 2025-03-20 · 먼데이클럽 공식블로그
  16. 부산 금정구 '컬러드' 부산대 앞 분위기 좋은 수제맥주 맛집 2024-12-10 · 끼모나 지금 기록_____
  17. 부산대 수제 맥주 브루펍 '컬러드' 추천 내돈내산 후기 2024-12-02 · 지금은
  18. 장전동 분위기좋은술집, 수제맥주 컬러드 2024-11-29 · 낮술주의자
  19. 장전동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로 양조장이 있는 전문 수제맥주집 추.... 2024-11-23 · live and let live
  20. 부산대 맥주 : 컬러드 2024-11-12 · 모구모구 타임

후보 237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