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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해운대구 우동

아미산

AMISAN

중국식 · 해운대구 우동

자료 기준 · 발행 ·

아미산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입구 마리나동원 8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간판에 峨嵋山 AMISAN 이라고 적혀 있고, 이름은 중국 쓰촨성의 불교 명산에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996년에 열어 한자리에서 서른 해라고 적은 글이 넷, 28년 전통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숫자가 갈리는 것은 글이 쓰인 해가 다른 탓으로 읽힙니다. 코스요리와 룸으로 가는 집입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이고, 가족모임·상견례·접대·회식을 이유로 꼽은 글이 열넷입니다.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은 평일 점심특선 코스(3인 이상 1인 50,000원 · 2인 1인 60,000원)이고, 구성이 류산슬 → 깐풍중하새우 → 안심탕수육 → 홍소가지 → 식사 → 과일로 여섯 글에서 똑같습니다. 낮 11시 30분에 열어 저녁 9시에 닫고, 오후 3시부터 5시 반까지 쉽니다. 주간 정기휴무가 없고 설날·추석 당일만 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8층이라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둘). 창가에서 동백섬·누리마루·마린시티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9월 27일까지 아홉 달치 열일곱 건입니다.

점심특선 코스요리
점심특선 코스요리 8/17 이 시켰습니다글 8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우동)
전화051-747-0131
가격대₩7,000 – ₩180,000
면적689 m² (약 20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1:00 12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30–21:3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3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설날·추석 당일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룸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 열다섯 글이 적었고 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크기가 갈려 있습니다. 「개별룸은 4인-5인의 개별룸부터 8인 이상이 이용이 가능한 개별룸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룸은 여러 인원수 타입별로 구성되어있어」가 하나, 「개별룸도 있고 단체로 앉을수있는 큰테이블 룸도 있어서」가 하나입니다. 예약 화면에 「개별룸 4인~6인 [3인 예약은 전화로 문의부탁드립니다]」가 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룸에는 값이 걸려 있습니다. 2026년 6월에 여섯이 룸에서 먹은 사람이 적었습니다 — 「아미산에는 룸도 있는데 1인당 8만원 이상 써야만 예약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은 베이징덕 세트(2인 18만원 + 1인 추가 3만원)에 룸을 쓰기 위해 중하새우 칠리소스를 추가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조건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라 지금도 그런지 우리는 모릅니다. 예약 이야기가 일곱 글에 나옵니다 — 「룸을 원하신다면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주말 저녁 방문이라 미리 전화로 예약했어요, 실제로 도착했을 때 룸이 대부분 차 있었기 때문에」·「프라이빗 단체룸의 경우 미리 예약 후 방문 추천」입니다. 반대로 「예약없이 바로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6월, 룸은 전화로 따로 예약했습니다). 홀도 넓습니다 — 여덟이 적었고, 「원형테이블이 굉장히 많은편인데 간격도 넓은 편」·「파티션으로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하기 좋았습니다」입니다. 밖에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방송과 수상이 이 집을 설명하는 데 자주 쓰입니다 — 아홉 글에 나옵니다. · SBS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그 가운데 회차와 내용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 「생활의 달인 996회 북경오리의 달인으로 소개」와 「부산 중식의 거장 양수평 대사부 출연 인증」입니다. 「중식의 달인으로 두 번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블루리본서베이를 적은 글이 넷인데, 입구에 연도별 인증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수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5번이나 받은」이 하나이고, 「블루리본 스티커 이렇게 예쁘게 쌓여있는 곳 처음 봤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오너 셰프 이름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수평입니다. 다만 「유명인사분들도 즐겨 찾는다」는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에 나오는데 다섯 다 누구를 봤다는 말이 아니고, 그 다섯 가운데 셋이 협찬을 밝힌 글이며 문장이 서로 거의 같습니다 — 사인이나 사진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3. 여덟 글이 직원을 좋게 적었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것은 「코스 속도를 봐 준다」입니다 — 「직원분들이 항상 보시면서 적절한 시간에 다음 음식을 주시기에 식객은 그저 편안히 음식을 맛보기만 하면 된답니다」·「서빙 간격도 급하지 않아 가족끼리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식사할 수 있었어요」·「코스요리답게 한 가지씩 천천히 나와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입니다. 덜어 주는 방식이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7월 글은 「그 다음 나오는 요리부터는 직원분이 하나씩 덜어줍니다. 옛날처럼 원탁 돌리기는 없더라구요 ㅠ」라고 적었는데, 2026년 9월 글은 「큰 그릇에 나와 회전 테이블에서 조금씩 덜어서 먹으면 됐어요」, 2026년 6월 글은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니 편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코스나 자리에 따라 다른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가릴 수는 없습니다. 베이징덕은 앞에서 보여 주고 가져가 잘라 옵니다 — 먹은 한 사람이 「직원분께서 자르기 전의 베이징덕을 먼저 보여주시고 다시 가져가셔서 잘라서 요리로 내어주셔요」, 「어떻게 먹으면 되는지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지배인이 상주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협찬 글입니다 — 「좌석 세팅, 음식 타이밍, 코스 진행, 추가 요청 사항까지 현장에서 즉시 조율이 가능해요」. 다른 글에서 지배인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4. 8층이라 창이 이 집의 몫을 합니다 —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무엇이 보이는지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창가 쪽에서는 동백섬과 누리마루 방향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2026년 9월)·「마리나 동원 8층에서 조망하는 시티뷰와 오션뷰」(2026년 8월)·「창가에 앉으면 마린시티 바다뷰도 볼 수 있어요」(2026년 6월)·「창밖으로 바다를 내려다보며 정통 중식을 즐길 수 있었던」(2026년 7월)입니다. 한 사람은 「가장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는데 창가에 중국 명주가 데코되어있고 시티뷰도 볼 수 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고르려면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룸 좌석 및 창가 오션뷰 좌석은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다만 이 글은 주소가 남의 가게 것이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전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좌석 위치도 미리 문의해보는 편이 좋겠습니다」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밖에 넓은 바 테이블과 로비가 있습니다 — 「식당 외부에 넓은 바 테이블도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통창이라 개방적이고 시원한 분위기에요」·「아미산 로비 공간에도 멋스러운 작품 전시와 휴게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아름다운 오션뷰를 조망하며 잠시나마 힐링」이 그것입니다. 같은 8층에 한정식집이 함께 있습니다 — 「마리나 동원 8층에는 다온 한정식과 아미산 중식 레스토랑이 공동 운영되고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8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8건
조용하다1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 중 2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17건 중 15건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7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7건 중 5건
통창·채광17건 중 5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7건 중 4건
셰프 수상 이력17건 중 3건
대기 공간이 있다17건 중 2건
엘리베이터17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2건
포장17건 중 1건
반찬 리필17건 중 1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심탕수육 (광동식)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1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주차 지원이 글마다 갈립니다 — 그런데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 「식사 고객은 건물 주차장 3시간 무료」가 아홉 글입니다(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고르게). · 「2시간 지원」이 하나입니다(2026년 7월). · 「주차지원 X」가 하나입니다 — 2025년 11월에 회식으로 가서 272,000원을 쓴 글입니다. 이 글이 우리가 읽은 것 가운데 가장 이르고, 가장 자세히 값을 적은 글입니다. 시간이 흐른 쪽으로 읽으면 2025년 11월에는 지원이 없었고 2026년에 3시간이 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2026년 7월 글이 2시간이라고 적어 그 줄이 깨집니다. 가시기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에 대는지는 한목소리입니다 — 건물(마리나동원) 주차장이고, 1층 야외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상가 내 지하 주차장이 매우 넓어」라고 적은 글이 하나(그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마리나컨벤션 웨딩홀 안에 있어서 주차공간이 넓어서 좋았어요」가 하나입니다. 식사 후 카운터에서 무료 주차 등록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못 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7건 중 6건
데이트17건 중 2건
여럿이17건 중 1건
친구와17건 중 1건

가는 길

아미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17건 중 2건

층은 알려져 있고, 계단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마리나동원 8층이고 열일곱 글 가운데 열넷이 그 층수를 적었습니다 — 여기까지는 침묵이 아닙니다. 올라가는 길도 엘리베이터입니다(둘: 「경남은행 맞은편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바로 있어요」·「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 입구가 보입니다」). 그런데 그 뒤가 비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로비를 지나 가게 문까지 가는 사이에 오르내리는 데가 있는지, 가게 안에 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룸이 여럿이고 홀과 룸 사이를 오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도 그렇습니다. 우리 점검표는 「1층인가 2층인가 지하인가」를 묻는데 이 집은 그 셋 다 아닙니다 — 8층이라는 답이 있고, 그 답으로는 들어가는 길을 알 수 없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적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일곱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을 모아 두면 이렇습니다 — 8층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둘). 「경남은행 맞은편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바로 있어요」·「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 입구가 보입니다」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로비와 넓은 바 테이블이 있고, 그 다음에 가게 입구가 있습니다. 홀은 원형 테이블이 간격 넓게 놓여 있고(여덟 글), 룸은 쇼파 같은 편안한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층을 오르는 문제는 엘리베이터가 풀어 주지만, 문턱과 룸 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어른을 모시고 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도 그렇습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 이야기가 나오는 글이 없고(어린이날을 말한 글은 둘인데 둘 다 협찬 글의 홍보 문구입니다), 이 집은 저녁 9시에 닫고 점심에 3시간 쉬는 코스 중심 중식당입니다.

화장실을 본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층 복도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8층에서 어느 쪽인지 — 열일곱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글자가 두 글에 있습니다. 그런데 둘 다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배달, 주차」라는 한 줄을 통째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입니다. 베낀 것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여덟 층 건물의 8층이고 결혼식장이 함께 있는 건물이라 화장실이 가게 안인지 층 복도인지가 특히 알 만한 값인데,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1
2026-064
2026-072
2026-082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열일곱인가 — 이 집은 분모가 두 번 깎였습니다. 첫째, 아홉 글이 우리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아미산」은 상호이기도 하고 산 이름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 일곱은 충남 당진 아미산 등산로 근처의 우동·돈가스집 「아미소동」 후기입니다 — 「당진 아미산 등산 후 우동과 돈까스 한 그릇」·「당진우동·당진막국수 찾는다면 여기」 같은 글이고, 본문에 해운대해변로 154 도 마린시티도 한 번 나오지 않습니다. 남겨 두었으면 우동·막국수·돈가스 값이 우리 중식당 한 끼 값으로 섞였을 것입니다. · 하나는 사하구 다대포 아미산전망대 야경 글입니다(무료 개방, 오전 9시~오후 10시). 그 글은 전망대를 「해운대구에 위치해 있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글쓴이가 잘못 적은 것입니다. · 하나는 서부산 관광을 다룬 뉴스 브리핑으로, 「몰운대와 아미산」·「아미산 낙조 관광」처럼 산 이름으로만 나옵니다. 둘째, 남은 스물하나 가운데 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둘은 협찬을 밝힌 광고글인데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하나는 베이징덕의 맛을 적어 놓고 시켰다는 대목이 없고(「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급스러운 맛으로, 담백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간으로」), 음식 사진도 값도 없습니다. 또 하나는 끝까지 들은 말입니다 — 「짬뽕도 아주 맛좋다고 하더라구요」·「맛이 끝내준데요」·「탕수육도 ... 자랑한다해요」. · 하나는 기계 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가격·예약·이용 방법」·「이용 전 체크리스트」·「핵심 요약」 꼴이고, 주차 가능 여부조차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정보 카드 글인데 주소가 남의 가게 것입니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2로 33 제니스스퀘어 8층」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우리는 해운대해변로 154 마리나동원 8층입니다). 그날 무엇을 먹었는지도 없습니다.
  •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든 베이징덕을 먹은 사람이 한 명입니다. 열세 글이 베이징덕을 부릅니다. 제목에 「베이징덕」이나 「북경오리」를 넣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런데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2026년 6월, 룸에서 여섯이 먹었습니다). 나머지 열둘이 무엇을 적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섯은 다음에 먹겠다고 적었습니다 — 「저도 다음번에는 베이징덕 한번 먹어보도록 해야겠어요」·「저는 다음에는 아미산에서 유명하다는 베이징덕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와서 베이징덕을 꼭!! 먹어보고 싶어요」·「28년 전통의 베이징덕 맛집이라 다음에 또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입니다. 제목은 「북경오리 먹기 좋은 아미산」인데 본문은 점심특선 코스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집 베이징덕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한 사람이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 2인세트 180,000원에 1인 추가 30,000원, 통째로 보여 준 뒤 잘라 오고, 전병은 개별 포장되어 나오며, 오리다리 두 개가 함께 나온다는 것. 그리고 그 한 사람이 남긴 말 — 「첫입은 정말 맛있었으나 저는 5개 이상 먹으니 오리고기 특유의 향과 맛이 많이 올라와서 더 손이 가진 않았어요. 오히려 오리고기 껍데기를 소금에 찍어먹는게 끝없이 들어가더라구요」입니다. 만드는 데 이틀이 걸리고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넷, 유황오리를 쓴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여섯 다 가게에서 들은 말입니다 —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단품 130,000원은 메뉴판을 옮긴 값입니다.
  • 2026년 여름·가을에 협찬 글이 몰렸습니다 — 열일곱 가운데 다섯이 협찬을 밝혔고, 밝히지 않은 글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다섯입니다(2026년 1월·7월·7월·9월·9월). 그 가운데 넷이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일정금액을 지급받고 진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라는 똑같은 한 줄을 달고 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본문이 아니라 클립 설명에 「#협찬이지만 오래전부터 다니던 해운대 중식 맛집」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 본문만 읽으면 못 보고 지나칩니다. 그리고 2026년 9월에 이레 사이 넉 건이 올라왔습니다(9월 20·23·24·27일). 넷이 대개 같은 넷을 먹었고(육품냉채·탕수육·짬뽕·중국식냉면), 되풀이되는 문장이 있습니다 — 「유명인사분들도 즐겨 찾는」(다섯 글)·「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속이 편안해 식사 후에도 더부룩함 없이」(여덟 글)·「28년 전통 베이징덕 맛집」(여섯 글)·「최상의 서비스」(넷)입니다. 탕수육을 두고 「탕수육은 바삭한 튀김옷도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가 질기지 않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안심이라 그런지 식감이 부드러워」라고 적은 두 글이 있는데, 9월 10일 글과 9월 24일 글의 문장이 거의 같습니다. 그 둘 가운데 협찬을 밝힌 것은 하나입니다. 그래도 다 빼지는 않았습니다. 협찬 글이어도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 적은 글은 세었습니다 — 2026년 7월 협찬 글은 중국식 냉면의 면과 고명을 적었고, 9월 협찬 글은 육품냉채에 든 여섯 가지(해파리·관자·새우·장육·전복·송화단)를 적었습니다. 가르는 것은 협찬 표시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협찬을 밝히지 않은 글 가운데 스스로 값을 치렀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2026년 7월, 예약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줄을 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일곱 글 가운데 몇 분 기다렸다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자리에 대해 적힌 것은 이렇습니다 — 「예약없이 바로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6월, 룸은 따로 전화 예약), 「화요일 평일 저녁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진 않았습니다」가 하나(2025년 11월), 「평일 점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즐기고 계셨습니다」가 하나, 「이미 테이블이 제법 차 있었어요」가 하나(2026년 9월, 일곱 명 예약), 「도착했을 때 룸이 대부분 차 있었기 때문에」가 하나(2026년 7월 주말 저녁)입니다. 밖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그것을 보고 줄이 있을 것이라 미루었습니다 — 「밖에 대기 공간도 엄청 넓어서 예약된 식사 전후로 일행등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겠더라구요」·「주말은 많은 대기도 있다보니 입구밖 대기 공간도 아주 잘 준비가 되어 있네요」입니다. 실제로 거기서 기다린 사람은 없습니다. 이 집에서 줄 대신 걸리는 것은 예약입니다 — 일곱 글이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이 룸을 원하면 미리 걸어라고 적었습니다. 룸에 1인 8만원이라는 문턱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 것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어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어르신들 모임이 굉장히 많았다」·「주변에도 가족 단위 손님들과 모임 손님들이 많았는데」·「홀에도 많은 손님들이 계시네요」입니다.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 그리고 값에 대해 남은 말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여는 시각 11:30 과 브레이크타임 15:00~17:30 이 적은 글마다 같은데, 닫는 시각이 21:00(열 글)과 21:30(두 글)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도 20:00(다섯)과 20:30(하나)로 갈립니다. 주간 정기휴무는 없고 설날·추석 당일만 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값에 대해 적힌 것은 두 갈래입니다. · 점심 코스는 3인 이상 1인 50,000원 · 2인 1인 60,000원으로 넷이 같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2인 총액이 2026년 9월 글에 12만원, 2026년 7월 글에 13만원으로 적혀 있어 어긋납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11월 회식 글이 「전반적인 가격대는 센 편이지만, 맛과 분위기를 생각하면 이해는 되는 수준이에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에 이 집에서 유일한 영수증 총액 272,000원(다섯 가지 + 술 여덟 병, 여럿이)이 적혀 있습니다. 그 글이 남긴 아쉬움 둘을 옮겨 둡니다 — 「중하새우 칠리소스는 퀄리티는 좋은데, 가격 생각하면 접시가 조금 허전하게 느껴졌어요」(55,000원), 그리고 「칭따오가 소주랑 같은 크기임. 진짜 보고 순간 눈을 의심했어요.. 맛은 아는 그 칭따오인데, 가성비 체감이 급락했습니다」(8,000원)입니다. 그 밖에 아쉬움을 적은 자리는 셋뿐입니다 — 류산슬이 심심하다(2026년 6월, 「다른분들은 좀 싱겁다하실수도」), 탕수육이 상대적으로 평범하다(2026년 9월), 칠리새우가 조금 달다(2026년 7월, 「아버지는 괜찮다고 하셨어요」)입니다. 열일곱 가운데 열넷은 아쉬운 데를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 그 열넷에 협찬을 밝힌 다섯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해운대 중식당 맛집 아미산 부산 베이징덕 추천 가족모임 추천 2026-09-27 · 놀고먹고공부하는 덕지 · 다음 색인
  2. 해운대중식당 부산 베이징덕으로 유명한 아미산 회식 추천 2026-09-24 · 짱블리의 일상기록지 · 다음 색인
  3. 부산 베이징덕 추천 마린시티 중식당 아미산 회식 접대 가족모임 2026-09-23 · Travel by 메시누나 · 다음 색인
  4. 해운대 중식당 맛집 아미산/ 마린시티 중화요리 점심특선 코스요리 2026-09-20 · 하얀별의 달달한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5. 해운대 중식 맛집 아미산|30년 한자리, 오랜만에 찾은 마린시티 중식당 2026-09-15 · 낭만하마의 먹고 보고 즐기고 · 다음 색인
  6. 해운대 중식당 맛집 가족모임 아미산 코스요리 2026-09-14 · 람쥐왕의 맛집 저장소 · 다음 색인
  7. 해운대 중식당 추천 북경오리 먹기 좋은 아미산 점심식사 후기 2026-09-10 · 게으름뱅이의 바쁜 일상기록
  8. 해운대중식당 인생중국집 엄지척 아미산 마린시티본점 2026-08-26 · 오늘도 나름 괜찮은 하루, 소소한 퍼니라이프
  9. 부산 해운대 중식 맛집 ㅡ 아미산 생활의 달인 30년 중식당 코스요리 2026-08-22 · Bao's Travel Story
  10. 마린시티 아미산 중식당, 아버지 생신 복 코스 전가복 후기 2026-07-23 · Strong's travelog · 다음 색인
  11. 부산 중식당 맛집 가족모임, 상견례 장소로 좋은 룸 식당 아미산 2026-07-22 · 능로그
  12. 마린시티 가족모임 중식당 북경오리 맛집 '아미산' 2026-06-23 · having life
  13. 해운대 중식 아미산 생활의달인 맛집의 점심코스요리 맛보기 2026-06-19 · 4SS 낚시광 김부장 사계절기록
  14. 부산 해운대 중식당 맛집 아미산 상견례 룸 완비된 코스요리 전문점 2026-06-17 · 미니모의 일상 : 맛집,뷰티,여행+a
  15. 해운대 중식당 맛집, 아미산 마린시티본점 점심특선 코스 후기 2026-06-03 · 컬러풀
  16. 부산 마린시티 중식당 맛집 회식하기 좋은 아미산 2026-01-15 · 지야 일상이야기*
  17. [카페 탐방] 부산 해운대구 아미산 우동 | 광동식 안심 탕수육 & 유린.... 2025-12-30 · 아르도르(ardor)

후보 357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