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은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해리단길로 들어가는 초입(우동1로 30)에 있는 일본식 라멘집입니다. 2026년 9~10월 글에서 라멘은 종류와 관계없이 대부분 한 그릇 11,000원이고, 돈코츠라멘은 맛·면 익힘·염도와 농도를 골라 시킵니다. 가운데 오픈 주방을 다찌석이 둘러싸고 벽 쪽에 칸막이 테이블이 있으며,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있는 집으로 많이 찾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25건입니다. 2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양산 지점 방문기 1건, 해운대 맛집 목록 1건), 1건은 소개만 하는 글이어서, 실제로 가서 먹은 22건으로 셌습니다. 그중 한 글은 2025년에, 한 글은 2026년 3월에 간 것을 나중에 올렸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30, 1층 일부호 (우동)
- 가격대₩1,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6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3건 중 4건 |
|---|---|---|
| 매일 | 11:00–21:00 | 13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 6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겪어서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넷은 자기 강아지를 데려갔고, 하나는 반려견과 함께 온 다른 손님을 봤습니다. 데려간 넷 가운데 셋은 칸막이가 있는 룸 형태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좌석X, 룸 좌석!」. 물통을 안 챙겨 갔는데 종이컵과 물이 넉넉해서 강아지도 마셨다는 글, 사장님과 직원이 강아지를 좋아해서 「눈치보지 않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동가방이나 개모차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한 글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혼자 앉는 다찌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다찌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가운데 오픈 주방을 긴 다찌가 둘러싸고, 벽 쪽에 칸막이나 대나무 발이 달린 4인 테이블이 있다는 묘사가 거듭 나옵니다. 주방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덟,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찌에 휴대폰 거치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쪽에 멀티충전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돈코츠라멘은 오리지널·칼칼한 맛, 익힌·덜 익힌 얇은 면, 염도와 농도를 화면에서 골랐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마제소바를 시키면 남은 양념에 비벼 먹을 밥이 나온다는 말도 여러 번 나옵니다.
- 맵기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탄탄멘을 「신라면 정도의 맵기」라 한 글, 「칼칼한 맛」으로 시킨 돈코츠를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이라 한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고추 표시를 보고 기본 탄탄멘을 시켰는데 「전혀 매콤하지 않아서」 아쉬웠다며 매운 맛을 원하면 카라이 탄탄멘을 권했습니다.
3개 더 보기
- 돼지 누린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돼지냄새에 민감해서 차슈 잘 못먹는」 아내가 여기서는 다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글은 국물을 계속 먹으면 「특유의 짠맛이 점점 강해진다」고 적었습니다. 간이 안 맞으면 육수를 더 달라고 할 수 있다는 안내는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 기다림은 셋 대 셋으로 갈립니다. 저녁 6시쯤 앞에 「2팀 정도」 있어 10분이 안 걸렸다는 글, 주말 점심에 「웨이팅하시는 분들도 꽤 보였어요」라는 글, 바로 들어갔지만 나올 때쯤 기다리는 사람이 늘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오픈 시간, 주말 오후 3~4시, 그리고 2025년 방문입니다. 매장 앞에 테이블링 기계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안에 대기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하나, 금방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라멘은 종류와 관계없이 한 그릇 1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9월 30일~10월 16일 글). 미니 차슈덮밥 3,500원을 두고 「거의 서비스 수준」이라 한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돈코츠라멘
튀김옷이 바삭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7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2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7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2건 중 5건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22건 중 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 충전 2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맞은편 교회 주차장과 해리단길 공영주차장을 쓸 수 있다는 말은 여러 글이 네이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가서 「편하게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공영주차장에 대고 3~5분 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가게 앞 공터에 차가 서 있었지만 「정식 주차 공간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미리 물어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7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혼자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2건 중 1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글자일 뿐 겪은 말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워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이 옮겨 붙인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겪어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9~10월 글의 것입니다. 2025년에 갔던 한 글은 올해 찾아보니 「1000원씩 더 인상」됐다고 적었습니다. 카라이탄탄멘은 11,000원(두 글)과 12,000원(10월 8일 한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은 라멘 11,000원에 사이드 3,500~10,000원을 더하는 셈입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열세 글이 같게 적었고, 휴무는 「없음」「연중무휴」입니다. 쉬는 시간 15:30~17:00은 평일만이고 주말에는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며, 주말에 가서 쉬는 시간이 없었다고 겪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9월 16일 수요일 오후 4시쯤 간 글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그 시간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쉬는 시간이 늘 지켜지는지는 모릅니다.
- 쿠마모토라멘은 품절이었다는 글이 셋(그중 둘은 점심·오후), 재료 수급 문제로 못 먹는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꼭 먹고 싶다면 이른 시간이 낫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2-6868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테이블링을 쓰라는 말은 여럿이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소정의 금액), 식사권을 받은 체험단 글이 하나이고, 겪은 것 없이 소개만 한 글이 하나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여러 글이 「12시간 끓인 육수」, 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 매장, 리뷰 이벤트 음료 한 캔을 되풀이하는데,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 영동밀면 & 돼지국밥, 무라 라멘 해리단길점 솔직후기 2026-10-23 · Happinessss
- 부산 해운대 강아지동반 식당 ㅣ 무라라멘 +메뉴, 애견동반 후기! 2026-10-23 · 그레잇퐁 · 다음 색인
- 부산 해리단길 맛집 무라라멘 평일 오픈런으로 즐긴 돈코츠 마제소.... 2026-10-20 · 디자인하는 N잡러 조감각
-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애견동반 식당 맛집 무라라멘 추천 내돈내산 2026-10-19 · ♡ Shall my log ♡
- 부산 해운대 애견동반 맛집 & 산책, 무라 라멘과 주차장 총 정리 2026-10-19 · 진동이와 함께하는 부산 애견 생활
- 부산여행코스로 추천하는 해운대 맛집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 2026-10-16 · 뽀뽀라의 나들이
- [부산]해운대 일본식라멘 맛집 찾는다면ㅣ해리단길애견동반,메뉴추.... 2026-10-12 · 수땡의 여기저기 ˚₊·
- [2박3일 부산여행 上편] 미피 보러 갔다가 해운대 소품샵 투어한 날 2026-10-11 · 뭐, 그럴수도 있지
- 해리단길 맛집 무라라멘 분위기와 양 모두 잡은 후기 2026-10-10 · teddyrinxni님의 블로그
- 부산 해리단길 맛집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가성비 좋은 일본식 .... 2026-10-10 · 롱사미의 먹고사는 이야기
- 해운대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 2026-10-09 · 거제나라
- 해리단길 맛집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 돈코츠라멘 카라이탄탄멘 .... 2026-10-08 · 다정한 지구별 │ 맛집·여행·뷰티·제품리뷰
- [부산] 개천절 연휴에 먹은것들 - 빨간떡볶이, 부산당, 영도다리떡방, 무라라멘, 해운대암소갈비 2026-10-05 · 론론로그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구|우동] 해리단길 무라라멘, 감칠맛 폭발 에비미소라.... 2026-10-04 · viagem️
- 해운대 해리단길맛집 무라라멘 2026-10-03 · 파라비 : 취미를 담다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맛집 해리단길 점심 추천 무라라멘 솔직후기 2026-09-30 · coffeeholic · 다음 색인
- 해운대역 맛집 해리단길 점심 추천/ 무라라멘 일본식 라멘 솔직후기 2026-09-29 · 배리의 Very nice한 육아ღ
- 해운대 맛집 무라라멘 해리단길 본점, 해운대역 맛집에서 즐긴 해리.... 2026-09-28 · ️오토바이 타고 방랑하는 변세PD의 블로그
-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만난 라멘집 무라라멘 내돈내산 후기 2026-09-27 · fwzqxkrijn님의 블로그
- 무코 짱 무거 2026-09-20 · ᥫ᭡ ♡ོ ᝰꪑ · 다음 색인
- 9771 (고독한 대식가 - 라멘 편) 2026-09-17 · 하비의 로그서가 · 다음 색인
- 부산 여행 일지 2026-09-12 · 럽모드 일상기록 · 다음 색인
후보 33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