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동백섬횟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17, 동백섬 가까운 골목에 있는 자연산 회 코스 집입니다. 저녁에는 1인 단위로 코스를 시키고, 2026년 8월 메뉴판을 옮긴 글은 55,000원부터 150,000원까지 여섯 단계를 적었습니다. 전복죽으로 시작해 회와 해산물, 튀김, 아구수육, 매운탕으로 끝난다고 적었고, 겨울에는 줄가자미(이시가리)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점심특선은 회정식 45,000원부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19건은 동백섬 산책이나 다른 횟집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방송 소개나 맛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17 (우동, 지상1,2,3층)
- 가격대₩23,000 – ₩1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5 m² (약 1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방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할머니집마냥 룸을 주신다」는 단골의 글, 예약하고 가서 「오붓하게 룸에서」 먹었다는 글, 유모차를 보고 2층 작은 룸을 내주었다는 글입니다. 다른 한 글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옛날 횟집 구조이고 칸막이로 나뉘어 있지만 옆방 「얘기소리는 잘들려요」라고 적었습니다.
- 코스는 사람 수대로 시킵니다. 「1인당 코스로 시켜야하다보니」 값이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가 본 글이 먹은 단계는 8만원, 10만원, 15만원이었습니다. 15만원을 먹은 글은 「싸진 않아서」라고 하면서도 서울에서 그 값에 이 어종은 드물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30개월 아이와 간 글은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월 아기와 간 글은 유모차를 들일 수 있다고 전화로 확인하고 갔는데, 2층 룸으로 안내받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남편이 유모차를 들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1인 회 코스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3건
- 2층이 있다 7건 중 2건
- 1인 1메뉴 7건 중 1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 유아의자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7건 중 2건
- 가족과 7건 중 2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2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둘이고, 지하나 1층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1층에도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를 타고 밥 먹으러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느 역이나 정류장에서 몇 분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에 갔는데 웨이팅이 없었다고 했지만, 그 시각에 줄가자미는 이미 다 떨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이나 겨울 철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이 둘, 배우자와 간 글이 하나,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코스가 1인 단위라는 것만 압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셋이 모두 12:00-22:00, 브레이크 14:00-16: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점심특선은 12:00-14:00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코스 값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8월 메뉴판은 55,000원부터, 다른 글은 저녁 코스가 6만원부터, 2026년 4월에 간 글은 「7~15만원 코스」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의 다른 회는 「모든 것이 싯가」라고 했습니다. 점심 회정식은 예전에 3만원대였던 것 같은데 많이 올랐다고 한 단골이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값을 확인하세요.
- 전화번호 051-741-3888은 두 글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 예약 없이 갔는데 자리를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유모차를 들일 수 있는지 전화로 물어보고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4개월차 아기와 겨울 부산 해운대 여행2탄 | 그랜드조선 부산 실내 .... 2026-10-19 · 하룽지와 임밥풀
- 그랜드부산, 백화양곱창, 영도포장마차, 흰여울문화마을, 중앙공원 겹벚꽃, 동백섬횟집, 이재모피자 포장 2026-10-10 · 내내의 기록 · 다음 색인
- 가을의 붓싼 해운대 강알리 여행 일기 2026-09-30 · 내가 사랑한 시간 · 다음 색인
- 동백섬횟집 | 우리의 첫 이시가리 2026-09-25 ·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 다음 색인
- 해운대 횟집 동백섬횟집, 30개월 아기랑 다녀온 부산 맛집 후기 2026-09-04 · 쓴미의 우당탕탕 육아일기 · 다음 색인
- 부산 해운대 동백섬횟집 1인 10만원 자연산 이시가리 솔직 후기 2026-09-02 · 토닥토닥
- 동백섬횟집. 해운대 주민 맛집, N번 방문 점심특선 내돈내산 방문 후.... 2026-08-27 ·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
후보 414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