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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구 암남동

해녀촌

한식 · 서구 암남동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녀촌은 송도해수욕장 끝자락 암남항의 어촌계 건물 1층, 입구에서 첫 번째 가게입니다. 같은 건물 1층에 가게가 다섯인데, 해산물 모듬을 파는 데는 여기뿐입니다 — 나머지는 회와 조개구이를 합니다. 메뉴는 해산물 모듬 50,000원(멍게·해삼·소라·전복·산낙지)이 중심이고, 문어·성게알·소라구이·전복구이가 단품으로 있고, 전복죽 1인 15,000원(2인 이상)과 라면 5,000원으로 마무리합니다. 앉는 자리는 거의 다 바다 앞 야외입니다 — 실내는 테이블 서너 개뿐이고, 열한 글 가운데 아홉이 야외에 앉았습니다. 예약을 받지 않고, 자리가 없으면 옆 가게로 갑니다. 2023년 가을에 문을 닫고 건물을 새로 지어 2026년 봄에 다시 열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항목이 없어서 지도에서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습니다 — 세 글이 각자 그 사실을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2, 1층 1호 (암남동)
  • 가격대₩15,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 m² (약 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2:009건 중 4건
쉬는 날수요일8건 중 5건
쉬는 날매월 둘째주·마지막주 수요일8건 중 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20: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기는 야장집입니다 — 실내는 사실상 대기석입니다. 아홉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실내 규모를 적은 두 글이 서로 맞습니다: 「매장 내부는 서너 개의 테이블이 나란히 있는 넓지 않은 내부」, 「1층 실내에는 테이블이 몇 개 없어요 아무래도 여기는 야외에서 바다 보면서 먹는 맛으로 오는 곳이다 보니 다들 야외 자리를 선호하시더라구요」. 바다가 정말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배가 눈앞에 정박해 있고 파도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알고 가실 것이 셋입니다. ① 바람이 셉니다 — 「바다 옆이라 바람은 많이 불어서 종이컵 같은건 잘 날아가니까 고정만 잘 해두시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바람 불어서 추웠는데도 야장 포기 못 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추워하니까 사장이 담요를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② 야외 테이블 수가 한때 줄었습니다 — 5월 말에 간 글이 「당분간 야장 테이블 한 가게당 3개만 깔수있다고 하셨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덜 정신없어서 오히려 좋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③ 모기입니다 — 우리가 분모에서 뺀 옆가게(3호) 글이 「암남항 야장을 방문할 때는 꼭 긴바지를 입고 가셔요.. 모기들에게 잔뜩 밥을 주고 왔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우리 집 글 열한 건에는 모기 이야기가 없습니다 — 같은 야장이지만 우리 손님이 적은 말은 아닙니다.
  2. 건물이 새것입니다 — 그리고 그것이 이 집 후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일곱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가 세 가지로 갈립니다: 수조를 보고 적은 글이 넷(「해산물을 먹을 때 항상 수족관 상태를 보는데 깔끔해서 좋았고요」, 「깨끗한 수조에서 바로 잡아주시는」), 건물과 화장실을 적은 글이 셋(「건물 진짜 깔끔 깨끗 엄청 크게 지어짐」, 「건물이 굉장히 깨끗했던 걸 보니 새로 생긴 곳인 듯 덕분에 화장실도 너무 쾌적하고」), 그리고 물그릇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물통에 든 물이 아닌 페트병 주시는데 이렇게 물 주시는 곳 청결하고 사랑합니다」. 예전 자리를 아는 사람들이 그 차이를 적었습니다. 「제작년 10월까지만 영업하고 새로 건물 지어서 다시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예전 공사 전에는 요런 찐 해녀촌 감성이 가득했던 곳인데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투박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매력이었던」, 「몇년전에 허물고 공사를 한다더니 드디어 재개장을 했다고 틱톡에 뜨길래」입니다. 담요도 새 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줄을 서는 집이 아니라 자리를 잡는 집입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대신 도착해서 자리가 있었나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이것이 이 집의 실제 문턱입니다 — 주말 오후 5시 도착에 「마지막 한자리 남음」(불편한 자리였는데 포기할 수 없어 앉았고 금방 옮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저녁 7시 조금 넘어 「딱 한자리」, 금요일 밤 9시에 「운 좋게 두 자리 정도」, 그리고 일요일 오후 2시에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이미 손님들이 꽤 많더라구요 사실 자리 없을까봐 일찍 방문한 것도」입니다. 자리가 없으면 옆 가게로 갑니다 — 그게 이 건물의 방식입니다. 한 글은 반대 경우를 적었습니다: 「부라보는 바다쪽에 자리가 이미 꽉차있었고 해녀촌은 자리가 있는데 여긴 회는 안되고 해산물만 되더라구요」. 다섯 가게가 한 야장을 나눠 쓰기 때문에, 자리를 보고 가게가 정해지는 일이 흔합니다.
  4. 다섯 글이 값에 만족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가 제각각입니다 — 「횟집보다 가성비가 좋게 느껴졌던 해산물 맛집… 야장+5만원구성에 이정도면 아주 만족함」, 「예전엔 3만원짜리도 있었는데 이제 모듬은 5만원짜리만 있더라구요 그래도 들어가는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서 사실 가격은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양도 많아서 5만원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가성비 꽤 좋은 해산물」, 「라면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해물라면」입니다. 한 사람은 바닷가 값에 대한 소문을 직접 반박했습니다 — 「바닷가라 더 비싸게 받는다 이런 말 있는데 해녀촌횟집은 현지인도 자주 방문할 만큼 가성비 맛집입니다」. 다만 5만원이 아래끝입니다. 해산물 모듬이 50,000원 한 가지이고, 2026년 4월까지 있던 30,000원짜리 소자는 없어졌습니다. 둘이 가서 모듬 하나에 라면과 술이면 6만원 남짓이고, 여기에 우니나 문어를 붙이면 3만원이 더 붙습니다 — 넷이 가서 모듬 대자와 우니 소자와 라면 둘을 시킨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네 글이 사장을 적었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것이 전부 제가 받은 일입니다 — 추워하니까 담요를 챙겨 주었다(하나), 불편한 자리에 앉았더니 금방 자리가 생겨 옮겨 주었다(하나), 면 안 먹는 친구 몫으로 라면 두 그릇 가운데 하나만 면을 반만 담아 달라는 요청을 그대로 해 주었다(하나), 근처에서 사 온 김밥을 보고 직접 담근 김치를 내어 주었다(하나)입니다. 성게가 없는 까닭을 「요즘 성게가 씨가 말랐어요 말랐어!!」로 들었다고 적은 글, 「날씨가 좀 더 추워질 때 오면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로 들었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호객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호객행위도 없어서 마음이 편하고」. 다섯 가게가 한 줄로 붙어 있는 자리에서 그 사람이 굳이 적은 말입니다.
  2. 밖에서 사 온 것을 먹어도 되고, 옆 가게 음식을 한 상에 놓아도 됩니다. 두 글이 각자 들은 말을 적었습니다. 하나는 사장의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다른 어촌계 가게에서 음식을 사 와서 같이 먹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장):서로 다 같이 돕는 거죠~ 다들 잘되면 좋잖아요」. 그 사람은 근처에서 산 김밥을 가져갔고, 사장이 그것을 보고 직접 담근 김치를 내어 주었습니다. 또 한 글은 「어디 앉아도 횟집, 해산물 전문 해녀촌 모두 주문 가능하고 다른 가게에서 동시에 주문도 가능 하다고 하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옆가게 글들도 같은 말을 합니다 — 「가게에 테이블이 많은 편이 아니라 손님이 많으면 옆집에 가서 드셔도 돼요」(6호), 「부라보횟집에서 안파는 메뉴는 다른 곳에서 시켜 먹어도 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길 초입에 있는 해녀촌에서 해산물 모듬 소 하나 주문했어요」(6호에 앉아 우리 것을 시킨 글). 그래서 「회도 먹고 해산물도 먹고 싶다」가 이 자리에서는 고민이 아닙니다.
  3. 원산지 표시판이 붙어 있고, 그것을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옆에는 원산지 표시판도 따로 붙어 있어서 어떤 해산물을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사진상 표시된 해산물들은 대부분 국내산으로 적혀 있더라구요」. 다른 글들은 표시판 이야기는 안 하지만 「자연산 해산물」·「자연산 해산물 전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바로 앞에 배가 정박해 있어 직접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느 해산물이 국내산이고 어느 것이 아닌지 하나하나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표시판을 본 사람이 「대부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11가장 많이 시킨 것
해산물 모듬
7/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1건 중 7건
비싸지 않다11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4건
재방문했다11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 중 2건
양이 많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1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9건
  • 1층이다 11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1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1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1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1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해산물 모듬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2건

차로 올 수 있지만 가게 주차장은 아닙니다. 두 사람이 제가 댄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인근 노상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거기 주차 하고 도보로 방문하시면 편해요! 저희도 근처에 주차 했고 10분에 3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입구 진입 전에 노상 공영주차장 있어요! 안까지 차 들고가지 않고 자리 보이면 바로 주차하기!」. 한 글은 정보 줄에 「공영주차장 주차 가능(지원 없음)」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가게가 주차비를 봐 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 집이 주차장을 가지고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어촌계 건물 안에 몇 대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옆가게(대일호) 글에 있는데 「3대정도로 협소」라고 되어 있고 우리 몫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1건 중 3건
  • 데이트 1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해녀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1건)
엘리베이터11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1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두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다른 데보다 짐작할 거리가 조금 더 있습니다 — 2026년에 새로 지은 건물이고,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도 있음!」이라고 적었고, 우리 가게는 그 건물 1층입니다(두 글이 1층에 가게가 다섯이고 2층이 장어집, 3층이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바다 쪽 야외 자리에는 공사 때 난간과 안전 펜스가 새로 생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도 짐작은 짐작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야외 자리로 나가는 길이 평평한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1층 화장실은 줄이 있어 2·3층으로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엘리베이터가 화장실까지 이어지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이 대목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하니, 필요하시면 먼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 안에 있고 남녀가 갈려 있습니다 — 다만 층이 갈립니다. 한 사람이 층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새 건물 생기고 좋은 점이 화장실이 깨끗하고 편해요 엘리베이터도 있음! 여자화장실 1,2층 남자화장실 1,3층 1층 화장실은 줄 서서 들어가서 바로 2층, 3층으로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한 사람은 「건물이 굉장히 깨끗했던 걸 보니 새로 생긴 곳인 듯 덕분에 화장실도 너무 쾌적하고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 셋에도 「남녀화장실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것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층을 적은 것은 한 사람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4
2026-064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여섯이 아니라 열하나인가 — 이 집은 한 주소를 다섯이 나눠 쓰는 자리입니다. 우리 등록 주소는 「송도해변로 12, 1층 1호」이고, 같은 건물 1층에 가게가 다섯(해녀촌·부라보횟집 6호·삼호 5호·광성호 3호·대일호), 2층에 장어집, 3층에 카페가 있습니다. 「해녀촌」은 그 가게 하나의 이름이면서 이 자리 전체를 부르는 옛 이름이기도 해서, 옆가게 후기의 제목과 해시태그에도 「송도해녀촌」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넷은 아예 다른 동네의 해녀촌이었습니다 — 둘은 기장군 연화리의 「기장해녀촌」(우리와 40km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미쉐린 2026 부산」을 지어낸 글로 거기 나오는 「암남공원 해녀촌」은 암남공원로의 조개구이 거리이고, 하나는 부산 맛집 100여 곳을 나열한 기계 글로 「해녀촌」이 「영도해녀촌」으로만 나옵니다. 그 넷은 목록에서 뺐습니다. 남은 스물두 건 가운데 열한 건이 같은 건물 옆가게 글입니다(부라보 넷, 광성호 셋, 삼호 하나, 대일호 하나, 3층 카페 하나, 그리고 송도 요트투어 글 하나). 가르는 기준은 글들이 직접 알려 주었습니다 — 「어촌계에 다섯 개의 식당이 있는데 해녀촌에만 해산물 모둠 메뉴가 있어요 다른 식당은 회랑 조개구이 위주라」. 모둠회를 먹은 글은 우리 글이 아니고, 해산물 모듬을 먹은 글은 우리 글입니다. 열한 건째는 부라보 자리에 앉아 우리 집에서 해산물 모듬 소를 따로 주문한 글이라 그 대목만 세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 맨 끝에 「본 콘텐츠는 [암남항 어촌 뉴딜 300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가 붙어 있습니다. 같은 문구가 옆가게 글 하나에도 붙어 있습니다 — 이 자리 전체를 알리는 사업으로 보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가게는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 세 사람이 각자 그 사실을 적어 두었습니다 — 「제가 간 해녀촌은 네이버 지도에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부라보 횟집이나 암남어촌계로 검색해서 가시면 되어요」, 「해녀촌은 네이버에 안떠서 부라보횟집정보를 올렸어요」, 「지금은 요 거리 검색해도 부라보횟집만 나옴 ㅠㅠ 아직 플레이스 등록 안된듯. 그냥 부라보횟집 찍고 가서 구경하면서 들어가면 될 듯」. 또 한 사람은 「아직 플레이스 정보가 없으니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용」이라고 적고 주소만 남겼습니다. 그래서 이 글들의 체크인 위젯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 「암남어촌계」나 「부라보횟집」으로 찍혀 있습니다. 우리도 항목을 비워 두었습니다. 주소 검색 링크로 때우면 「찾았다」로 보이지만 그건 찾은 것이 아닙니다. 찾아가는 길은 글들이 알려 줍니다 — 송도해수욕장을 끝까지(오른쪽 끝) 걸어가면 암남항이 나오고, 어촌계 입구로 들어가면 첫 번째 집이 해녀촌입니다. 입구 간판에 가게마다 파는 것이 그림으로 붙어 있어서 「회 파는 곳은 물고기, 해산물 파는 곳은 소라 전복」으로 구별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 세 갈래입니다. 시간을 적은 아홉 글 가운데 10:00–22:00 이 넷, 11:00–20:00 이 넷, 11:00–22:00 이 하나입니다. 어느 쪽에도 요일이 붙어 있지 않고, 날짜순으로 갈라지지도 않습니다(10시–22시는 5월·6월·9월 글에, 11시–20시는 5월·6월 글에 섞여 있습니다). 한 사람은 그 틈을 제 말로 메웠습니다 — 「오픈은 10시지만 늦을 수도 있어서 11시!」. 같은 글이 여는 요일을 「목-월」이라 적었는데 화요일이 어디에도 없고 같은 줄에서 「매주 수요일 휴무」라고 해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쉬는 날도 갈립니다. 「매주 수요일」이라 적은 글이 다섯, 「매월 둘째주·마지막주 수요일」이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쪽으로 뭉개지 않았습니다 — 「수요일」로 합치면 한 달에 두 번 쉬는 집을 매주 쉬는 집이라 하고, 거꾸로 합치면 매주 쉬는 집에 헛걸음합니다. 그러니 수요일에 가실 계획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전화번호도 둘입니다. 010-9317-3552 를 적은 글이 넷(그 가운데 둘은 「해녀촌」 이름 아래에, 둘은 「암남어촌계」 이름 아래에 적었습니다), 0507-1318-0168 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0507 은 안심번호라 같은 전화로 이어질 수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난간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같은 것을 보고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공사 뒤에 바다 쪽으로 난간과 펜스가 생겼는데, 둘은 그것을 좋게 적었습니다: 「공사 전에는 난간이 따로 없어서 바다 바로 앞이다 보니 조금 위험해 보이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이번에 싹 정비하면서 이렇게 난간도 새로 설치돼 훨씬 안전해졌어요」, 「전에는 없었던 안전 펜스도 쳐져있더라구요~!」. 한 사람은 나쁘게 적었습니다: 「예전에는 철조망(?)이 없어서 더좋았는데 철조망이 약간 시야를 가려서 불편했어요. 여기는 영도중리 해녀촌인데 이런식으로 유리로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둘 다 맞는 말입니다. 바다가 코앞인 자리에서 난간은 안전을 사고 풍경을 팝니다. 사진을 찍으러 가시는 분이면 알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다만 그 불편을 적은 사람은 셋 가운데 하나입니다.
  • 두 가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하나는 아이와 가는 자리인가입니다. 열한 글 가운데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없고,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바다 앞 야외 자리가 대부분이고 난간이 새로 생겼다는 것만 적혀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반려동물입니다. 세 글에 「반려동물동반」이 적혀 있는데 셋 다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줄이고, 개나 고양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우리가 분모에서 뺀 옆가게 글입니다. 옮겨 적은 말과 제 눈으로 본 말은 다르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 데려가실 계획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송도 해산물 하면 “암남어촌계”아이가~~싱싱한 해산물에 바다 뷰까지 제대로!!!! 2026-09-24 · 깡냉뚜의 오늘도한컷 · 다음 색인
  2. 부산 송도 해녀촌 | 송도 해수욕장 근처 야장 추천 2026-07-15 · 지구 도장깨기 · 다음 색인
  3. <부산/송도> 부산 송도해수욕장 야장맛집 암남어촌계 해녀촌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6-17 · 양양짠짠 · 다음 색인
  4. 부산 송도 야장 술집 해산물 맛집 해녀촌 주차 횟집 가격 2026-06-12 · A Happening Place. · 다음 색인
  5. 송도 암남항 해녀촌 야장에서 바다 보며 먹는 해산물 내돈내산 후기 2026-06-11 · yells_daily
  6. 신선한 해산물 모둠이 있는 부산송도 해녀촌 다녀온 솔직후기 2026-06-01 · 밍밍이네 블로그
  7. [암남동] 부산 해산물 추천 서구 암남동 어촌계 해녀촌 2026-05-24 · 먹고잽이의 일상기록
  8. N 번째 방문 중인 부산 송도 맛집 "해녀촌횟집" 2026-05-22 · daily life ꒰ᐢ. .ᐢ꒱₊˚⊹♡
  9. 부산 송도해수욕장 송도 해녀촌 해산물모둠 맛집 2026-05-18 · 오늘의 지윤 · 다음 색인
  10. 송도 바다 앞 [암남어촌계 해녀촌]에서 즐긴 싱싱한 해산물 한상차림 2026-05-12 · 으니의 맛집탐방 · 다음 색인
  11. 부산 송도 오션뷰 횟집 부라보 횟집, 부산 야장 맛집 추천 2026-04-27 · 도라미's Pick! · 다음 색인

후보 230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