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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부평동2가

화현동

일식 · 중구 부평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화현동은 부산 남포동·부평동 사이, 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4~5분인 골목 1층 이자카야입니다. 주소는 보수대로24번길 5이고, 길잡이로 가장 많이 적힌 것은 남포하운드호텔 바로 옆과 부평동 족발골목·양곱창골목입니다. 숯불에 하나씩 구워 내는 야키토리집입니다. 꼬치는 세트로 시키고 무엇이 나올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랜덤 5·6·9·10종). 굽는 순서대로 하나씩 나오므로 한 번에 받을 생각으로 가면 안 됩니다. 꼬치 말고 탄탄멘이 이 집의 또 하나의 얼굴이고, 닭껍질 가라아게를 시그니처로 내걸고 있습니다. 저녁에만 엽니다. 여는 시각은 글이 17:00과 18:00로 갈리고, 평일은 새벽 1시, 금·토는 새벽 2시에 닫습니다. 쉬는 날은 글마다 엇갈립니다(아래 참고). 자리가 적습니다 — 좁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다섯에서 여덟 사이이고 칸막이로 나뉘어 있으며, 안쪽에 다찌(바)석이 있습니다. 2차로 가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7일부터 2026년 9월 28일까지 두 해에 걸친 스물일곱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대로24번길 5, 1층 (부평동2가)
가격대₩4,000 – ₩57,000
면적23 m² (약 7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18:00–01:00, 8건이 금요일 18:00–02:00, 8건이 토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8:00–01:00 16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8:00–02: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7:00–02: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7:00–02:0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매일18:00–01: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토요일18:00–02: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1
영업시간일요일18:00–02: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17:00–01: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5-07
라스트오더00: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라스트오더0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쉬는 날일요일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작습니다. 아홉이 그렇게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이자카야」·「생각보다 매장이 넓지않고」·「내부 공간은 다소 협소한 편」·「테이블은 5자리 정도로 많지 않다」·「내부는 길쭉한 편이며 넓은 매장은 아니에요」입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이 여섯인데 다섯에서 여덟 사이로 엇비슷합니다 — 「테이블이 8개쯤」·「일반 테이블 5~6개 정도」·「4인 테이블이 5개, 6인 이상 테이블 1개」·「테이블도 4-5석쯤」입니다. 안쪽에 다찌(바)석이 따로 있고(열한 글), 2인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칸막이가 이 집의 특징으로 반복됩니다 — 「모든 좌석이 구분구분 나누어져있어서 어느정도 프라이빗한 이용이 가능하다」·「각 좌석의 등받침이자 칸막이가 되는 부분이 좀 더 프라이빗한 느낌을 준다」·「일반 테이블은 따로 분리된 공간이라 아늑했고 대화 나누기도 좋았음」입니다. 그래서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여럿이 부어라 마셔라 하는 느낌보단 데이트나 소규모로 도란도란 대화하는」·「시끌벅적한 술집이라기보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입니다. 몇 명까지 앉는지는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2026년 7월 글이 자리마다 세어 적었습니다 — 「칸막이 테이블은 왜소한 체격끼리라면 6명까지, 체격이 좀 있으면 4명까지. 체격이 있어도 6명 앉을 수 있는 자리는 한 곳뿐」입니다. 2025년 1월 글도 비슷하게 「네 명이 앉을 수 있긴 한데 테이블이 좀 작은 편, 덩치 좀 있는 남성분들이라면 넷이 앉기 빡빡하지 않을까」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려면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안쪽에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8명쯤), 「미리 문의를 하고 사용하면 좋을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꼬치를 고르지 않습니다. 몇 개를 받을지만 고르고 무엇이 나올지는 랜덤입니다. 세트가 5·6·9·10종으로 있고, 스물일곱 가운데 열일곱이 세트로 시켰습니다. 하나씩 순서대로 나옵니다. 「주문하면 순서대로 하나씩 바로 구워서 주시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해요, 꼬지도 한번에 쫙 나오는게 아니라 순서대로 조금씩 나와요」·「꼬치는 차례대로 갖다주셔서 오마카세 느낌 살짝 나벌이고」·「특이하게도 직원분이 손에 꼬치 두개 들고 오시더라고요」가 그것입니다. 음식이 늦다고 적은 글이 셋, 빠르다고 적은 글이 둘로 갈립니다 — 늦다고 적은 셋 가운데 하나는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평일 방문했을 때 사장님 혼자 계셔서 주문이 많으면 음식 준비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다찌석에 앉으면 굽는 것을 봅니다 — 다섯이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에 앉으면 꼬치를 굽는 것도 슬쩍 구경할 수 있어요」·「마스터님께서 정성스럽게 구워주시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목격이 가능한 자리」·「꼬치들을 향한 사장님의 매서운 눈빛 확인 완」입니다. 최소 주문이 있습니다 — 「1인은 꼬치를 3개 이상 주문해야 한다」가 하나, 「꼬치만 주문시 인당 3개 주문은 필수이고, 요리류를 주문해도 꼬치류는 어느정도 주문을 해야했다」가 하나입니다. 4인 이상은 메인 두 개, 6인 이상은 메인 세 개라는 안내를 옮긴 글도 있습니다. 숯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9월에 가게 안내문을 읽고 「라오스 숯인 마이띠우와 베트남 유칼립투스 숯을 사용한다」고 적었습니다. 「강한 소스 맛으로 덮기보다는 숯향과 고기 자체의 맛을 살리는 스타일」이라는 말이 그 뒤에 붙습니다.
  3. 앉으면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있고, 그 위에 서비스가 자주 얹힙니다. 기본 안주를 적은 글이 열둘인데 나온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 에다마메(풋콩)와 단무지가 여덟, 알새우칩이 셋입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는 「유자 소스가 버무려진 단무지 + 데친 콩」이라고 적었습니다. 「에다마메 주는 곳 좋은 곳!」·「이자카야 안주로 저게 최고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덟 글에 서비스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트에 없는 꼬치를 두 종 더 준 글(2026년 9월), 8시 이전에 갔더니 꼬치 한 종을 더 준 글(2025년 7월 — 입구에 이벤트 배너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미소가지튀김(2026년 6월, 맥주를 일곱 잔 마신 뒤), 초코아이스크림(2026년 7월), 감자튀김과 토마토 절임(2025년 1월), 토마토 마리네이드(2025년 1월), 고구마 소주를 따라 준 것(2026년 6월),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더니 불고기 주먹밥(2024년 12월)입니다. 리뷰에는 값이 걸려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시 음료 또는 녹차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것이 늘 그런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여덟 글에 흩어져 있는 것이고 무엇이 규칙이고 무엇이 그날의 인심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8시 이전 배너 하나만 분명합니다.
  4. 자리가 적어서 만석이 자주 나오는데, 몇 분 기다렸는지 센 사람은 없습니다.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남포동에서 이자카야 갈 때마다 가는 곳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 하는」(2025년 1월)·「워낙 단골분들이 많으셔서 자리가 없는날이 꽤 많답니다」(2025년 7월, 다섯 번 넘게 간 사람)·「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주말저녁은 오픈런을 적극 추천」(2025년 1월, N번째 방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그 다섯이 어떻게 그랬는지가 더 쓸모 있습니다: 6시 오픈하자마자(2024년 12월)·5시쯤 첫 손님으로(2024년 12월)·밤 9시에 갔더니 자리가 꽤 있었다(2026년 6월)·토요일 밤 10시, 한 번 로테이션 돌아서 자리가 널널했다(2024년 10월)·딱 한 자리 남아서 웨이팅없이 착석(2026년 5월)입니다. 뒤의 둘은 11시쯤 다시 만석이 되었다·토요일이라 엄청 붐벼서 겨우 남은 다찌 자리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서 되풀이되는 권유가 예약입니다 —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 후 방문한다면 아주 센스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음」·「네이버 예약 기능 생김」(2026년 5월)·「인스타나 전화를 통해 예약」입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더니 주먹밥을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이용시간이 2시간 30분입니다 —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자리 이동이 안 된다는 말을 같이 적었습니다.
  5.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말이 붙는 자리가 셋으로 갈립니다. 하나는 응대입니다 — 「우선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매장도 깔끔합니다, 그래서인지 음식 맛도 맛있게 느껴지는 곳입니다」·「다들 친절하고 데이트하기도 좋아 앞으로 종종 갈듯」입니다. 또 하나는 부탁을 들어준 것입니다 — 5종 세트에 닭껍질을 넣어 달라고 했더니 「센스있게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받은 글(2024년 10월), 메뉴판에 없는데 더 맵게 해 달라고 하니 얼큰하게 만들어 준 글(2025년 1월)입니다. 마지막은 말을 건네는 쪽입니다 — 2026년 7월 일기에 화장실에서 나오던 손님이 향이 좋다고 하자 직원이 그 말을 옆 테이블 손님에게 전해 주어 셋이 웃었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주인이 혼자 있는 날이 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평일 방문했을 때 사장님 혼자 계셔서 주문이 많으면 음식 준비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손이 몇인지는 그 한 글뿐이라 늘 그런지는 모릅니다. 가게가 인스타그램을 직접 씁니다 — 두 글이 적었고, 하나는 그것으로 예약을 권했고 하나는 새 메뉴 소식을 거기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6. 개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9월에 강아지를 데리고 실내에서 마시고 온 글이고, 자리에 앉아 있는 개 사진과 「얌전한 감찌」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제목에 「애견동반가능」을 달았습니다. 네 글이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고 적었는데 나머지 셋은 정보 줄을 옮긴 것입니다(「반려동물 동반 가능」이 시설 목록에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개를 실제로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은 그 하나뿐입니다. 아이는 다릅니다. 2025년 7월 글이 갖춰진 것을 죽 적으면서 「아기의자 없음」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이 집에서 유아의자를 봤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1~2시에 닫는 술집이라는 것과 같이 읽으셔야 합니다.
  7.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다섯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가게 안쪽에 있는 화장실」·「깔끔한 내부 화장실」·「화장실ㅡ실내」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청결도 합격」·「깨끗해요」), 2025년 1월 글 하나는 「절간향 같은 게 나서 좋았던 것 같네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남녀가 나뉘는지가 엇갈립니다. 나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가게 안쪽에 있는 화장실은 남녀 분리 되어있고 청결도 합격」(2026년 7월)·「화장실도 남녀 구분되어 있고」(2025년 1월). 같이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화장실ㅡ실내 남녀 공용」(2025년 1월). 2025년 1월 글 둘이 서로 반대로 적은 것이라 날짜로 가릴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고 그것을 옮긴 글이 있지만, 베낀 것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6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7건
조용하다26건 중 5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9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5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6건 중 12건
오픈 주방2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6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26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26건 중 2건
포장26건 중 1건
냉방26건 중 1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6건 중 1건
리뷰 이벤트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꼬지 세트 (랜덤)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혼자26건 중 2건
친구와26건 중 1건
데이트26건 중 1건

가는 길

화현동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물일곱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을 모아 두면 이렇습니다 — 골목 안 1층이고, 테이블이 다섯에서 여덟이며 칸막이로 나뉘어 있고, 「테이블이 좀 작은 편」·「덩치 좀 있는 남성분들이라면 넷이 앉기 빡빡하지 않을까」라고 적힌 자리입니다. 안쪽에 다찌석이 있고, 화장실은 매장 안쪽입니다. 좁은 데를 지나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30709101201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4-123
2025-013
2025-031
2025-072
2025-092
2025-101
2025-121
2026-011
2026-051
2026-062
2026-075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이 글마다 다릅니다 —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큰 갈림입니다. · 일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고르게). · 월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2025년 1월 글이 「화,수,목(18:00-01:00) / 금,토,일(18:00-02:00) / 월요휴무」라고 적었습니다. ·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026년 7월). · 그리고 일요일에도 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일~목 18:00~01:00」이 둘, 2026년 9월 글은 「일 18:00~23:00」이라고 적어 일요일만 일찍 닫는다고 했습니다. 가장 최근 글(2026년 9월)이 일요일에 문을 연다고 적었으니 바뀐 것일 수도 있지만, 2026년 7월 글 둘이 일요일 휴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 사이 두 달에 바뀌었다고 하기에는 근거가 얇습니다. 일요일에 가시려면 전화로 물어보십시오. 여는 시각도 갈립니다 — 18:00이 열, 17:00이 셋입니다. 17:00을 적은 셋 가운데 둘은 「월요일만 18시, 나머지는 17시」라고 요일까지 갈라 적었습니다(2025년 3월·7월). 금·토는 17:00이 일곱, 18:00이 여덟으로 반반입니다. 닫는 시각은 고릅니다 — 평일 새벽 1시, 금·토 새벽 2시이고, 라스트오더는 마감 한 시간 전(00:00 · 01:00)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덧붙여 2024년 12월 글 하나는 「일,월,화,수,목 18:00 - 12:00」이라고 적어 값 자체가 깨져 있어 빼고 세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은 「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멈춥니다. 역과 걸리는 시간을 적은 글은 많습니다 — 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285m라고 적은 글이 넷(같은 숫자라 한 곳에서 옮겨 온 것으로 읽힙니다), 도보 4분이 하나, 도보 5분이 하나입니다. 버스는 한 건도 나오지 않습니다. 골목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이 둘입니다 — 「골목에 위치하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지도를 참고하면 좋다」·「사실 저에게 약간은 낯선 동네라, 여기저기 둘러 보면서 가는데」입니다. 길잡이로 적힌 것은 남포하운드호텔 바로 옆(셋)·부평동 족발골목·양곱창골목(넷)·서구청 방면(둘)·부산횟집 모퉁이 옆집(하나)입니다. 차로 오는 길은 막혀 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둘(「주차 불가」·「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이고, 가능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료 주차장 이름과 요금(최초 10분 5,000원)을 적은 글이 있지만 그것은 편의정보를 옮긴 글이라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직접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고 스물일곱 가운데 여럿이 그 줄을 그대로 옮겼지만, 그것은 우리가 장부와 네이버 항목에서도 읽는 글자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 사진을 올린 글은 여럿이고 「가게 입구입니다」·「🚪 화현동 입구」처럼 짚어 준 글도 있는데, 문 앞에 오르내리는 데가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가 입구에 이벤트 배너가 서 있다고 적은 것이 문 앞에 대해 적힌 것 가운데 가장 자세한 말입니다.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일곱인가. 한 글은 우리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 남포동 포차거리 34번 포장마차 후기인데, 본문이 온통 그 포장마차 이야기이고(칠리야끼우동·꼬막구이·번호표) 우리 가게는 맨 아래 링크 카드로만 나옵니다. 남겨 두면 포장마차의 기본안주와 화장실 안내를 우리 것으로 세게 됩니다. 한 글은 가게가 쓴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화현동 입니다」로 시작해 2017년에 시작해 7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 왔다는 것, 타래소스를 닭뼈로 4시간 육수를 내고 다시 5시간 끓여 만든다는 것, 탕 육수를 돼지등뼈와 사골로 8시간 이상 끓인다는 것, 닭껍질은 하나하나 지방을 제거한다는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가게가 제 손으로 적은 말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다만 손님 글에 나오는 「닭껍질 가라아게도 다 직접 손질하시고 육수도 직접 내신다고」·「숯 두 가지를 섞어 굽는다」 같은 말이 어디서 온 것인지는 여기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문장으로 늘려 쓴 것입니다 — 「안내돼 있어요」·「표기돼 있어서」·「리뷰 키워드 기준으로는 음식이 맛있어요, 친절해요 쪽 언급이 보여요」로 끝까지 가고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이 글에만 나오는 무선인터넷·반려동물 동반·주차 요금·남녀 화장실 구분은 전부 그 줄에서 온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둘은 네이버 영수증까지 붙였습니다), 친구가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친구돈친구산❤️」),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해관계가 있는 글이 둘 있습니다 — 부동산 공인중개사와 택시기사가 제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둘 다 직접 시켜 먹었으므로 세되 적어 둡니다. 그리고 넷은 한 주·한 달을 통째로 적은 일기입니다 — 체크인이 다섯에서 열 곳까지 찍혀 있어, 우리 가게 대목만 골라 세었습니다. 그 넷 가운데 하나는 우리 가게에 대해 적은 것이 「탄탄면이 맛잇고 츠쿠네는 그냥그렇다」 한 줄입니다.
  • 아쉬움을 적은 자리를 모아 둡니다 — 많지 않고, 거의 다 자리와 관계있습니다. · 좁다 — 아홉 글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좀 작은 편, 덩치 좀 있는 남성분들이라면 넷이 앉기 빡빡하지 않을까」가 가장 구체적입니다. · 의자가 불편했다 — 2024년 12월 글 하나입니다(「의자는 다소 불편했지만 분위기가 좋았어요」). · 자리 이동이 안 되고 이용시간이 2시간 30분이다 — 두 글입니다. · 음식이 늦다 — 셋입니다. 하나는 「사장님 혼자 계셔서」라고 까닭을 적었고, 하나는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고」, 하나는 「순서대로 하나씩 구워서 주시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해요」입니다. 반대로 빠르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간이 세다 — 2025년 1월 글이 꼬치를 두고 「먹다 보니 간이 좀 센 것 같다고 느끼긴 했는데 안주니까 괜찮지요?」, 마무리에서 다시 「간이 좀 강한 편이긴 하지만 안주로서는 딱 좋았던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탄탄멘을 두고 「조금 짤 수도 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꼬치 하나가 탔다 — 2026년 7월 일기가 「맥주도, 꼬치도 전반적으로 맛있었는데 꼬치 하나가 살짝 타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익힘이 사람마다 다르다 — 2026년 6월 글에서 꼬리살을 두고 글쓴이는 그날의 베스트라고 했고 같이 간 사람은 「조금 더 익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 아기의자가 없다 — 2025년 7월 글 하나입니다. · 주차가 안 된다 — 둘입니다. 츠쿠네만 갈립니다 — 일곱이 먹고 좋게 적었는데, 한 주를 적은 일기가 「츠쿠네는 그냥그렇다」고 한 줄 남겼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남포동 야장 포장마차 2번, 이자카야 수제꼬지맛집 화현동 2026-09-28 · 마음속 멜로디♬ · 다음 색인
  2. 남포동 이자카야 화현동|숯불 야키토리와 탄탄멘이 맛있는 곳 2026-09-16 · 털찐빵이 빵야빵야
  3. 화현동 야끼토리 2026-07-29 · 한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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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5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