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양산집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산집은 부평깡통시장 골목 안, 중구로47번길 1층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가게는 1954년에 문을 열어 3대째 이어지고 있고 2026년에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뽑혔습니다. 거의 모두가 시키는 것은 대표 메뉴인 수육백반(차림표에 수육국밥으로도 적힙니다) 하나로, 수육과 국과 밥이 따로 나오고 수육은 자작한 국물에 담겨 작은 화로 위에 올라옵니다. 국밥류는 밥을 말아 줄지 따로 줄지 고를 수 있고, 국에는 간이 되어 있지 않아 새우젓과 다진양념으로 직접 맞춥니다 — 그 순서가 벽에 「맛있게 먹는 법」으로 붙어 있습니다. 1층과 2층이 있고 1층 벽쪽에 혼자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47번길 30, 1층 (부평동2가)
- 가격대₩9,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0:00, 11건이 평일 10:00–20:00, 11건이 주말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00 | |
|---|---|---|
| 평일 | 10:00–20:00 | |
| 주말 | 09:00–20:00 | |
| 라스트오더 | 19:30 | 18건 중 18건 |
| 쉬는 날 | 화요일 | 26건 중 2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4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맛이 아니라 냄새가 없다는 말입니다. 돼지 누린내나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스물에 가깝고, 한 사람은 「부산 돼지국밥집은 지나가기만 해도 누린내가 나는데 여기는 멀리서도 가까이 와서도 안 난다」고 썼습니다. 다른 데서 냄새 나는 수육을 먹고 화가 났다가 여기서 풀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묻지 않아도 앞치마와 머리끈을 먼저 내어 줍니다. 그 대접을 받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하나같이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라고 씁니다 — 흰옷을 입고 간 사람, 머리를 풀고 있던 사람에게 각각 그랬습니다. 배가 부른 손님을 보고 음식을 먼저 내어 주겠다고 한 일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고,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스물을 넘습니다. 가장 많이 다시 떠 온 것은 부추김치입니다 — 한 가족은 남편과 첫째가 몇 번을 다시 다녀왔다고 적었고, 양파와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이 「매번 추가 주문하려면 눈치 보이는데 셀프바가 있어서 좋다」고 썼습니다. 셀프바 통이 전부 뚜껑이 닫혀 있어서 마음이 놓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벽이 방송 출연 흔적과 유명인 사인으로 덮여 있고, 그것을 보고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이름이 나오는 사람은 요리사 이원일과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그 옆에 후원·기부 증서와 「나눔」 관련 인증패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 테이블마다 QR 차림표가 있어 휴대전화로 시킵니다. 노포에 QR이라는 대목을 재미있어하며 적은 글이 열입니다. 차림표가 네 나라 말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휴대전화가 어려운 손님은 직원이 직접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물 대신 구수한 보리차를 내어 주고,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커피를 한 잔 마실 수 있습니다. 여덟 글이 둘 중 하나를 적었는데 한 사람은 「보리차 주면 맛집 인정」이라고 썼고 또 한 사람은 나가면서 자판기 커피를 뽑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수육백반(수육국밥)
잡내가 없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9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9건 중 2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9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0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8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7건
- 포장 29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5건
- 오픈 주방 29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29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2건 |
|---|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시장 골목 안이라 차를 댈 자리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한 사람은 「남포동 깡통시장이 주차지옥」이라며 숙소에 차를 두고 걸어왔다고 썼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 요금을 적어 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부평공영주차장 10분당 500원, 국제시장5공구 노상 30분당 1,500원, 신창 10분당 700원, 보수동책방골목 2시간당 1,200원. 그 값이 언제 것인지는 그 한 글에만 기대고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4건
- 가족과 29건 중 4건
- 친구와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 혼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1건 |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2층에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셀프바가 2층에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층 벽을 따라 혼자 앉는 자리가 있어서 혼밥이 편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벽 바라보고 먹을 수 있어서 좋다」·「1인 바 테이블이 잘 갖춰져 있어 혼자서도 매우 편안」이라고 씁니다. 나머지는 4인 테이블이고, 한 글이 1층에 4인석 6~7개쯤이라고 셌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시장 골목 안의 오래된 건물이지만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남녀가 따로인지, 몇 층에 있는지, 시장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4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시간대에 달린 듯한데, 몇 분인지를 적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여덟,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숫자를 남긴 것은 셋뿐입니다 — 평일 오전 11시에 10분, 일요일 오후 1시에 앞에 두 팀, 오후 한 시 넘어 10분 안. 바로 앉은 쪽은 평일 오전 10시 직후·저녁 이른 시간·마감 무렵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기 앞에는 줄이 없었는데 밥을 먹고 나와 보니 줄이 생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대기 등록기가 있습니다.
- 가게 크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아담하다·좁다·큰 편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넓다·좌석이 제법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같은 문단 안에서 「규모는 큰 편은 아니었지만 테이블 수도 꽤나 넉넉했습니다」라고 둘 다 적었습니다. 1층만 보고 쓴 사람과 2층까지 본 사람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단정할 근거는 글에 없습니다.
- 값이 2026년 여름에 한 번 올랐습니다. 대표 메뉴가 3월부터 7월까지 13,000원(특 15,000원)이었고 8월 19일 글부터 14,000원입니다. 국밥류도 같은 때에 천 원씩 올랐습니다. 차림표의 이름도 그 무렵 바뀝니다 — 같은 음식을 「수육백반」이라 적다가 「수육국밥」이라 적고, 「살코기국밥 10,000원」이 「살코기곰탕 12,000원」이 되며, 「비계국밥 9,000원」은 9월 글에서 처음 보입니다.
- 여는 시각이 두 갈래로 적힙니다. 열한 글이 「평일 10시·주말 9시」로 갈라 적었고, 열한 글은 그냥 「10시」라고만 적었습니다. 뒤엣것은 주말에 대해 아무 말도 안 한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요일을 여섯 개 다 적어 놓고 주말도 10시라고 했고, 또 한 글은 목요일·금요일도 9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아침 일찍 갈 생각이면 전화해 보십시오. 닫는 시각(오후 8시, 라스트오더 7시 30분)과 쉬는 날(매주 화요일)은 적은 글이 모두 같습니다.
- 가 본 글 스물아홉 건 가운데 다섯 건이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둘은 본문에 적었고(「이 집은 협찬이라서 알게된 집」, 「협찬 받았지만 맛있어서 쓰는 후기」) 셋은 맨 끝 해시태그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나머지 열일곱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 우리가 받은 서른 건 가운데 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 남포동 노포 스무 곳을 줄세운 글이고 우리 집 대목은 두 문장인데 다녀왔다는 말이 없습니다. 남은 스물아홉 가운데 하나는 세 동네를 도는 나들이 글이라 우리 집 대목 밖은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포장, 무선 인터넷」·「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575m」처럼 네이버가 준 줄을 그대로 옮긴 대목도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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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