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장금이국수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장금이국수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센텀메르빌 상가에 있는 국숫집으로, 민락수변공원 데크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멸치 육수의 잔치국수인 장금이국수가 7,000원, 비빔국수가 8,000원, 유부초밥이 5,000원(2026년 9월 글), 손칼국수가 7,000원(2026년 4월 글)이고, 곱빼기는 1,000원을 더 받습니다. 매장은 좁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협소해 보이는 공간」「아담하지만」).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건이고, 그 가운데 5건은 해운대 마린시티점·같은 상가의 카페 이누이·장금이 장터국밥 글이라 치웠습니다. 이 집에 다녀온 글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446, 104동 지하1층 101호 (민락동, 센텀메르빌)
- 가격대₩5,000 – ₩8,000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화려한 맛이 아니라 기본 국수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특별하지 않는 맛이 이 집의 특징」, 「기본에 충실한 국수집」, 「특별함보다 기본기 탄탄한 국수」. 깎아내리는 말이 아니라 부담 없이 한 끼 먹는 집이라는 뜻으로 썼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진짜 빨리 나온다」, 2026년 1월 1일 글은 「자리에 앉기도 전에 떡국이 나오더라구요」라고 적었고, 그 글은 떡국이 미지근해서 아쉬웠다고도 적었습니다.
- 주인의 응대를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 둘과 간 2026년 9월 글은 아이들 메뉴부터 얼른 만들어 주고 아이 그릇과 포크를 챙겨 주었다고, 2026년 4월 글은 사장님이 「친정엄마처럼」 응대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아이 의자가 있고 아이 그릇과 포크를 내준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곱빼기도 「보통으로 느껴짐」이라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유부초밥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2024년 10월 글은 건물 주차장을 쓰고 사장님께 차 번호를 말하면 된다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따로 없다 매장에 전화로 문의해야할듯」이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이라 지금 어떤지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1건
- 혼자 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모릅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인데 두 글의 정보 줄은 「1층」이라 적었습니다. 직접 내려갔다거나 길에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 비번 + 열쇠 필요」라고만 적었고, 매장 안인지 상가 공용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거의 모릅니다. 2026년 1월 1일 글은 번호표를 받고 조금 기다렸다고 적었는데 새해 첫날입니다. 2024년 10월 글은 한적한 시간에 가서 손님이 「저희 밖에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평소 점심·저녁에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수변공원 데크길을 걸어서 왔다고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 혼자 간 글 하나, 가족·아이와 간 글 하나뿐이고, 친구나 여럿이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7:00-24:00이라 적고 「사장님이 22:30까지 할때도 있고 좀 유동적」이라 덧붙였고, 2026년 3월 글은 7시30분~21시30분이라 적었습니다. 둘 다 옮겨 적은 정보 줄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1-756-255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줄에만 있고,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글 둘에만 있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에 같은 이름의 지점이 있고, 그쪽 글의 값(장금이국수 6,000원 등)과 영업시간은 이 집 것이 아니라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민락동 국수 | 수변공원 근처 장금이국수 아이랑 다녀온 후기 (옥련.... 2026-09-28 · 시리.zip
- [수영구 민락동] 국수집 후기, 가성비 좋은 장금이 국수 후기 2026-07-07 · 불이불로그 ⸝⸝ ᷇࿀ ᷆⸝⸝
- [민락동맛집] 나만 알고 싶은 가성비 끝판왕 '장금이국수' 손칼국수 .... 2026-04-29 · 유시미
- 부산 광안리 민락동 국수맛집 장금이국수 2026-03-22 · 두봉두봉 ❤️
- Happy New Year, 2026 2026-01-02 · vvonarchive · 다음 색인
- 해운대 센텀시티 국수, 장금이 국수 2024-10-24 · 복짱의 하루 · 다음 색인
후보 339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