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워킹홀리데이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워킹홀리데이는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 광안해변로 235, 올리브영 건물 3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보이고, 커피와 조각 케이크 말고도 에그 베네딕트·프렌치토스트·샐러드 같은 브런치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에그 베네딕트 19,000원, 치킨 시저 샐러드 16,500원, '빅' 24,000원입니다. 두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직원이 자리를 안내한 뒤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16건입니다. 그 가운데 3건은 민락수변로 29에 있는 다른 매장 '워킹홀리데이 민락점' 이야기라 치웠고, 남은 13건 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7건입니다(모두 2026년 9월 말~10월 초 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35, 3층 301호 (민락동)
- 오늘오늘
- 가격대₩5,500 – ₩24,000
- 면적면적 313 m² (약 9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화요일 09:00–18:30, 2건이 수요일 10:00–22:00, 2건이 목요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0:00–22:00 | |
|---|---|---|
| 화요일 | 09:00–18:30 | |
| 수요일 | 10:00–22:00 | |
| 목요일 | 10:00–22:00 | |
| 금요일 | 10:00–22:00 | |
| 토요일 | 10:00–22:00 | |
| 일요일 | 10:00–2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두 글의 시간은 5분(주말, 만석)과 30분(일행이 많아 다인석이 빌 때까지 더 기다림)입니다. 앱 웨이팅은 없고 「현장에서 그냥 서계시면」 직원이 빈자리로 안내해 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대기 인파가 있는데 입구가 「엄청 좁아서」 엘리베이터 앞부터 병목이 생긴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 못 들어가다가 이번에 처음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 이야기는 네 글에 나옵니다. 큰 창 너머로 해변과 광안대교가 함께 보인다고 적었지만, 낮의 창가는 덥습니다 — 한 글은 통창 자리가 가까이 가면 「레전드 뜨거운 땡볕 자리」였다고, 다른 한 글은 창가석에서 「자외선이 좀 강했던」 것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외국인도 많은 거 보니」, 「외국인들도 진짜 많았음」).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치킨 시저 샐러드
매장이 넓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7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2건
- 맥주 판매 7건 중 1건
- 와인 판매 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1건
- 커피 판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4건
- 여럿이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7건) |
|---|---|
| 엘리베이터 | 7건 중 2건 |
층은 분명합니다 — 세 글이 3층이라고 적었고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그 밖의 층 구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는 3층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두 글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매장이라고 적었고, 세 글이 3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한 건은 올리브영 오른쪽 유리문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두 글이 입구가 좁아 붐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 평가는 갈립니다. 한 글은 시킨 네 가지가 「실패없이 다 맛있었다」고 적었고, 다섯 메뉴를 시킨 한 글은 「뷰가 다 한 맛」이라며 치킨 시저 샐러드 말고는 「고냥고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무화과 케이크 시트가 말라 있었다는 글과 바나나브레드가 맛없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드론쇼 안내 글 하나가 금련산역·광안역에서 해변까지 걷는 길을 적었지만 이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목록 글 한 건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함께 간 사람은 친구가 네 글, 연인이 한 글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10월 5일 글은 「화요일 09:00~18:30, 나머지 요일 10:00~22:00」을, 10월 7일 글은 「매일 09:00-22:30 (L.O 21:30)」을 적었고, 9월 14일 목록 글에는 「09:00~23:00, 라스트오더 22:30」도 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확인한 글은 없어서, 가기 전에 그날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9월 말~10월 초 글에 적힌 것이고 글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한 끼에 모두 얼마를 썼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리뷰 이벤트(20,000원 이상 주문 시 테이블당 케이크 한 조각)는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8-3729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한 글은 앱 웨이팅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이름이 같은 '워킹홀리데이 민락점'(민락수변로 29 바다마루 7층, 피자·파스타)은 다른 매장입니다. 그 글 3건은 여기에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산 광안 ‘워킹홀리데이’ 광안대교 오션뷰 갬성 브런치 카페 2026-10-07 · - · 다음 색인
- 부산 여행 기록 2일차 2026-10-05 · 소소한 일상 노트 · 다음 색인
- 드디어 다녀온 광안리 오션뷰 카페 워킹홀리데이 후기 2026-10-05 · 무엇eden 리뷰하는 공간
- 2026년 9월 후보름 - 내가 만들어 가는 하루니까 2026-10-03 · 다정함의 인간화 · 다음 색인
- 2박3일 부산여행 🌊 : 광안리 핫플 간빠맥주, 워킹홀리데이 카페, 냉수탕가든 2026-10-01 · sealife · 다음 색인
- 부산 강알리 오션뷰 카페에서 메뉴 5개 뿌신 후기 [워킹홀리데이] 2026-09-30 · 서당개의 풍월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9/23-24 2026-09-30 · Ordinary day · 다음 색인
후보 44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