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카페

온설재

ONSULJA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온설재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해변 끝에서 골목 안으로 들어간 옛 주택을 고친 빙수·당고 카페입니다. 우유 얼음을 실처럼 깎은 실타래 빙수가 16,000원(초코 20,000원)이고, 철 과일을 올린 빙수가 생망고 26,000원, 생복숭아·무화과 25,000원 안팎입니다. 수제 당고는 한 꼬치 3,000~3,700원입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마당의 별채, 본채의 좌식 자리와 창가 자리, 2층 다락방 가운데 골라 앉습니다. 6월에 가오픈하고 7월 초에 정식으로 문을 연 새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4일부터 9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07번길 38-1, 1층 (민락동)
  • 가격대₩3,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월요일 12:00–20:30, 11건이 화요일 12:00–20:30, 11건이 수요일 12: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1:30–21:0015건 중 10건
평일12:00–20:3015건 중 2건
월요일12:00–20:30
화요일12:00–20:30
수요일12:00–20:30
목요일12:00–20:30
금요일12:00–21:0015건 중 8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0:0010건 중 8건
라스트오더주말 20:0010건 중 8건
라스트오더월요일 19:3010건 중 7건
라스트오더화요일 19:3010건 중 7건
라스트오더수요일 19:3010건 중 7건
라스트오더목요일 19:3010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금요일11:30–21: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주말12:00–21:0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현관에 들어서면 좌식 테이블이 먼저 보입니다. 좌식 자리를 적은 글이 11건이고, 현관 쪽에 세 개쯤 놓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의자에 앉는 자리는 창가 소파, 둘이 나란히 앉는 바 테이블, 안쪽 방의 2인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좌식 자리와 다락은 신발을 벗고 앉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신발 벗는 구조라 조금 불편」했다고, 한 글은 짧은 치마나 바지로는 불편할 것 같아 좌식 자리를 지나쳤다고 적었습니다.
  3. 카운터 맞은편 큰 창으로 마당과 배롱나무가 보이는 자리가 먼저 차는 자리라고들 적었습니다. 통창 자리를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 입구 왼쪽 별채는 테이블 두 개짜리라 4~5명이 앉는 크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팀만 쓰는 독채 룸으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본채가 거의 찼을 때 별채는 비어 있었다는 글이 둘이고, 주문은 별채가 아니라 본채 안에서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매장은 작습니다. 넓지 않다거나 좁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다소 좁은」 편이라는 글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2.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거나 매장 가운데 휴대폰 충전기를 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물·종이컵·냅킨은 반납대에서 셀프로 가져다 먹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3/24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망고빙수
2/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4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양이 많다24건 중 1건
달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4건 중 4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비싸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의자가 편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7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11건
  • 충전 24건 중 5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와인 판매 24건 중 4건
  • 냉방 24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망고빙수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6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주차를 다룬 글이 16건이고, 그 가운데 주차장이 없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차를 가져간 글들은 민락·대동 주차장이나 근처 식당 주차장에 대고 걸어갔고, 걸은 시간을 3분, 8분, 9분으로 적었습니다. 「주차지원 안됩니다」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많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6건
  • 차로 감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온설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17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2층 다락방을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는 좌식 다락이고, 4인·2인 좌식 테이블 두 개가 전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락에 코타츠를 놓았다는 글이 둘, 계단이 「살짝 가파른 편」이라 오르내릴 때 조심해야 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일곱 명이 다락을 「전세낸것처럼」 썼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마당에 자갈과 디딤돌이 깔렸다는 글이 있고, 좌식 자리와 다락은 신발을 벗고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구분 없이 하나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크기가 작지 않고 핸드솝이 있었다는 글, 화장실까지 향이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5
2026-0812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냉방은 갈립니다. 냉방이 잘 된다고 적은 글이 3건, 에어컨을 틀어도 더워서 세게 틀어 달라고 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시원하다는 쪽에서도 한 글은 「바들바들 떨면서 먹음」이라고 적었고, 별관이 하나도 안 시원했다는 말은 더웠다는 그 글에서 나왔습니다.
  • 자리가 편한지는 갈립니다. 창가 소파가 푹신하다는 글 2건, 의자가 불편했다(4인 테이블이 높았다)는 글 2건입니다.
  • 값을 두고는 한 글씩입니다. 우유 실타래빙수 16,000원이 고명에 비해 비싸다는 글 1건, 망고빙수 값이 비싼가 했다가 받아 보니 납득했다는 글 1건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두 사람이 우유 실타래빙수와 아메리카노로 21,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적은 글이 드뭅니다. 기다렸다는 글은 1건 — 일요일 오후 2시쯤 20분입니다. 8월 8일 토요일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1건, 토요일 저녁 6시 넘어 자리가 다 찼는데 별채 자리가 나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현관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어 현장 대기를 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버스 종점에서 골목으로 걸어갔고, 그 좁은 골목에도 시내버스가 다녀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83번 종점 옆 골목」, (구)MBC방송국 정류장에서 2분 같은 길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 이야기는 둘뿐입니다. 직원이 친절하고 자리를 추천해 주었다는 글 1건, 다시 갔더니 지난번 주문받은 사람이 더 친절했다는 글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7월에 바뀌었습니다. 7월 18일까지의 글은 평일 12:00-20:00, 주말 11:30-20:30이었고, 7월 21일부터의 글은 대개 월~목 12:00-20:30(라스트오더 19:30), 금 12:00-21:00, 토·일 11:30-21:00(라스트오더 20:00)입니다. 거의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8월 글 가운데 매일 12:00-20:00·12:30-20:00으로 다르게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 0507-1465-7774는 10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예약 없이 가서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으로 현장 대기를 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리가 다 찼을 때는 2시간으로 이용을 제한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이전한 적은 없습니다. 메뉴는 철 따라 바뀌었습니다: 7월 4일 글의 메뉴판에는 생망고빙수가 20,000원, 7월 18일부터의 글은 26,000원입니다(앞의 값은 한 글의 받아 적기라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복숭아빙수는 7월 말에 메뉴판 밖 계절 메뉴로 나왔고, 9월 글에서는 망고빙수가 품절이거나 「여름에 만나자」며 끝났습니다.
  • 옮겨 적거나 같은 틀로 쓴 글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업체 블로그 두 곳(골프 아카데미·피트니스, 같은 VASTT 이름)이 값도 자리도 없이 비슷한 말투로 망고빙수를 소개했고, 문답 꼴 정보 글 두 편은 다른 글과 맞지 않는 「소파 자리와 바형 좌석」을 적었습니다. 「자일로스 설탕」「직접 반죽」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돈내산] 온설재 후기 2026-09-28 · 린초의 일상!
  2. 라흐마니노프 컴백 기원 1일차 (0822-0825) 2026-09-25 · z&&&•••• · 다음 색인
  3. [부산/광안리] 부산 광안리 맛집 카페 나들이 연휴추천코스#2 온설재 방문후기 2026-09-23 · 꼬깃꼬깃 아카이빙 중 · 다음 색인
  4. 8월 후반 오라 마! 2026-09-14 · 은근 말이 많아요. · 다음 색인
  5. [2026 한달기록 #8] 8월 이야기 2026-09-14 · Danji's Honeypot · 다음 색인
  6. [부산] 광안리 신상 감성카페 온설재 내돈내산, 생복숭아빙수&디저.... 2026-09-13 · 월급을 리뷰로 환전하는 중
  7. 부산 | 광안리 배롱나무가 있는 감성 카페, 생과일빙수 맛집 '온설재.... 2026-09-01 · Hi, My Garden
  8. 부산 광안리 카페 온설재 망고 빙수가 맛있는 분위기 좋은 신상 카.... 2026-08-27 · 세나의 일상기록
  9. ʀᴇᴄᴏʀᴅ: 276 2026-08-26 · Eunbi’s record · 다음 색인
  10. 2026년 8월, 계획 완수율 87.5%의 부산여행 1탄 2026-08-25 · ♥JISU의블LOG♥ · 다음 색인
  11. 광안리 카페 온설재 실타래빙수 내돈내산 후기 2026-08-24 · 모든 리뷰, 솔직 리뷰
  12. 부산 카페 추천 광안리 온설재 2026-08-24 · 릴리 life
  13. [부산/수영구] 한옥 감성 가득한 광안리 실타래빙수 맛집 디저트 카.... 2026-08-23 · 제인의 하루
  14. 부산 광안리 카페 온설재 생망고 빙수 맛집 메뉴 주차장 내돈내산 .... 2026-08-21 · 이나와 떠나는 여행٩(๑❛ᴗ❛๑)۶
  15. 광안리 온설재 제철 과일 빙수 너무 맛있잖아!! 2026-08-13 · 무유남매 발자국
  16. [부산 광안리 1박 2일 여행] 찐부산사람이 알려주는 내돈내산 오션뷰.... 2026-08-11 · 오유결 스파 앤 에스테틱
  17. 광안리 빙수, 민락동 빙수집, 광안리신상카페- 온설재 , 내돈내산후.... 2026-08-10 · 엉망진창 와진창의 블로그
  18. 민락동 빙수 온설재 여기 미쳤다... 실타래처럼 사르르 녹는 빙수 처.... 2026-08-10 · INFJ의 핫플 소개
  19. 광안리 빙수 맛집 추천 | 한옥 감성 가득한 디자트 카페 '온설재' 2026-08-05 · 헬린이의 성장일기
  20. 광안리 생과일빙수 맛집 한옥 분위기 신상카페 온설재 2026-07-28 · Live for myself
  21. [부산 수영구] 비주얼 맛집 생망고 빙수가 맛있는 카페 : 온설재 2026-07-21 · 챠밍 아카이브 · 다음 색인
  22. 광안리카페 온설재 데이트코스 빙수 맛집 2026-07-19 · 김리사의 하루
  23. 부산 광안리 신상 카페 온설재 한옥 감성있는 빙수맛집 주차 메뉴 2026-07-18 · 이탠탠 맛집 여행 ‘٩꒰。•◡•。꒱۶’
  24. 광안리 신상 카페 민락동 빙수 맛집 온설재 2026-07-04 · 산토끼 오늘은 어디로 가나?

후보 194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