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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민락동

카페양식

레인즈

RAYNES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레인즈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골목 모퉁이(민락본동로31번길 65)에 있는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구운 로메인 샐러드(12,000원), 매운 크림 뇨끼(17,000원), 샌드위치(11,500~13,500원), 파스타(16,000원)를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먼저 계산합니다. 두 사람이 한 끼에 2만 원대 후반에서 3만 원대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소개만 한 글이어서, 가 본 글 24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31번길 65, 1층 (민락동)
  • 가격대₩2,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1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6건이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19:0017건 중 16건
라스트오더18:3012건 중 11건
쉬는 날수요일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창가가 먼저 나옵니다. 열 글이 창가·바 자리로 햇빛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쪽 바 테이블이 제 최애 자리」, 「창문도 열어지거든요」. 자리 수를 센 두 글은 2인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1개, 창가 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2. 다섯 글이 오픈 주방에서 사장님이 요리하는 것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완전 오픈주방까지는 아닌데 반오픈주방」이라 적었습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주문 후 조리시작으로 기본 15분이상 소요」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면 두 글은 음식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3. 여덟 글이 다시 온 사람의 글입니다. 「벌써 3번째 재방문」, 「몇번째 재방문인지 기억도 잘 안 나는」, 2년 만에 왔는데 사장님이 아기와 왔던 것을 기억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일곱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나 탄산음료 한 잔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포인트 적립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대형 브런치 카페가 시끄러운 데 견주어 「얘기하면서 브런치 먹기에 딱」이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1/23가장 많이 시킨 것
구운 로메인 샐러드
8/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1/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3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7건
조용하다23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4건
양이 많다23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7건
  • 오픈 주방 23건 중 5건
  • 커피 판매 23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2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 시즌 장식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구운 로메인 샐러드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세 글 가운데 두 글이 주차장이 없어 근처에 세웠다고 적었고, 한 글은 대각선 맞은편 대동민영주차장에 1시간 3천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영업정보 블록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레인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주소의 「1층」은 주소일 뿐이고, 들어가며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세지 못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해서」, 「화장실 앞 살랑거리는 린넨타올」이라 지나가듯 적은 글이 있고, 「내부화장실 있음」은 영업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71
2026-0914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맛은 갈립니다. 네 글은 맵다고(「살짝 매웠어요」), 두 글은 안 맵다고(「신라면보다 덜 매운느낌」) 적었고, 두 글은 메뉴에 따라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뇨끼는 맵기를 조절할 수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세 글은 아담하다(「테이블 수가 10석 미만 작은 매장」)고 적었고, 한 글이 다르게 「공간도 은근 널찍해서 좋아요」라 적었습니다. 의자가 편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12시쯤 만석이라 밖에서 기다렸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으면 전화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예약하고 갔고, 그중 하나는 예약석이 올라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날·다른 시간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이 광안역·수영역·민락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버스도 좋다고 적었고, 한 글은 광안역에서 10분~15분이라 「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적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8분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반려견·아이 동반 가능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영업정보나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매장에서 큰 개를 만났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강아지 물그릇이 있다는 안내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10:00~19:00, 열한 글이 라스트오더 18:30, 열한 글이 수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대부분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10:00~21:00·라스트오더 19:50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정기휴무 말고도 며칠 쉰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네 글이 「광안리 가격이라고 생각하기엔 저렴」처럼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글마다 같았습니다.
  • 전화 0507-1393-0664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시고 오면 바로 앉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글 여섯 건이 「광안리브런치 민락동카페 민락동브런치 광안리카페 부산카페」 같은 다섯 낱말을 제목이나 해시태그에 달았습니다. 가게가 준 키워드로 보이지만 본문마다 먹은 메뉴와 값이 따로 있어 셌습니다. 한 글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광안리브런치 레인즈 다녀왔는데 내 최애 또간집 답게 브런치 맛이.... 2026-10-20 · 입맛예민이 일상 블로그
  2. 2026 국내여행. 부산국제영화제 BIFF 구경하기 2026-10-17 · H_archive
  3. 광안리카페 레인즈 분위기 좋은 브런치맛집 부산여행 추천 2026-10-16 · 냥zip
  4. 광안리브런치 분위기 좋은 민락동카페 레인즈 2026-10-14 · 부산의 모든 것, 부산딱대
  5. 무드있는 감성브런치! 광안리 맛집 레인즈 2026-10-08 · 알쪼
  6. 광안리브런치카페 레인즈 샌드위치 파스타 뇨끼 감성 2026-10-04 · 해삐모드 ON
  7. 광안리 브런치카페 레인즈 | 혼자서 뇨끼랑 와인까지 2026-10-03 · 꾸덕꾸덕한 기록❤️ · 다음 색인
  8. 민락동 브런치 광안리 샐러드 파스타 레인즈 2026-09-29 · ROMI’S DAILY ☺︎
  9. 민락동 브런치카페 레인즈 로메인 샐러드 찐맛집 2026-09-23 · 고양의 부산맛집 뷰티 일상✨
  10. 광안리 분위기가 정말 멋졌던 브런치가게 레인즈 2026-09-22 · light_purple67
  11. 광안리 브런치카페 레인즈 샐러드 샌드위치 분위기까지 완벽한 브.... 2026-09-21 · 바나쏭의 육아맘 라이프로그
  12. 남겨두는 9월 ❤️|광안리카페 레인즈 광안리 브런치맛집 추천|.... 2026-09-17 · me-쮸-me
  13. 26年 8月 일상 03 막바지 여름 바짝 즐기기 2026-09-16 · 아무런 조건없이
  14. 수영 광안리 브런치 카페 레인즈ㅣ분위기 좋은 민락동 숨은 맛집 2026-09-16 · 오늘의 지원.zip ʕ”̮ॽु ෆ ෆ
  15. 광안리 브런치 맛집 레인즈 내돈내산 후기 우드톤 감성 숨은 맛집 2026-09-08 · ♥ dani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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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부산 광안리 민락동 브런치카페 추천 [레인즈]에서 크리스마스 감성.... 2025-12-12 · 마더후드 다이어리

후보 263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