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라푀유 광안점
La Feuille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푀유 광안점은 광안리 해수욕장 길 건너, 광안해변로 243-1의 좁고 높은 건물에 있는 빵집 겸 카페입니다. 1층에서 쟁반과 집게로 빵을 골라 계산하고, 위층 자리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대표는 얇은 반죽을 실타래처럼 감아 구운 소금빵이고, 글에 적힌 값은 실타래소금빵 5,000원, 기본 소금빵 3,800원, 퀸아망 4,500원, 두바이 소금빵 8,500원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4,500원이었습니다. 서면·마린시티에도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2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 4건은 다른 지점이나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가 본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43-1, 1~3층 (민락동)
- 가격대₩3,800 – ₩8,500
- 면적면적 71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9:00–23:30, 2건이 09: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3:30 | 9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23:30 | 9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9:00–23: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은 대체로 섭니다. 여덟 글이 줄을 섰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고,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줄은 가게 밖에도 서지만 매장 안에서 빵을 고르는 줄이기도 합니다 — 「빵을 고를 때 줄을 서서 하나씩 골랐어요」, 「한번도 대기가 없는 걸 본적이 없어요」. 기다리지 않은 세 글은 일요일 밤 9시, 아침 9시 오픈 직후, 그리고 따로 시간을 적지 않은 한 글입니다. 오픈 무렵 텅 빈 가게에 앉았다가 내려오니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더라고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열세 글이 빵을 포장해 갔습니다 — 차 안에서, 해변에서, 숙소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네 개부터 박스 포장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창가 자리에서 광안대교와 해변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3층보다 4층이 뷰가 낫다고 했고, 맨 위 6층까지 올라가서야 겨우 자리를 잡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실타래소금빵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2건 중 13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8건
- 커피 판매 22건 중 6건
- 통창·채광 22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2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는 듯합니다. 차로 간 한 글이 근처 유료 공영주차장을 썼다고 적었고, 「주차 불가」는 세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한 글은 민락공영주차장(10분 300원)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5건
- 데이트 22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1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
지하에 자리가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1층은 빵 파는 곳, 자리는 위층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자리는 위층에 있고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주소는 1~3층으로 되어 있지만 여러 글이 6층까지 있다고 적었고, 2층은 빵 만드는 곳이라 자리는 3층부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이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엘베 없음 계단 많음」,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가파른 계단」이라는 말도 두 번 나왔고, 포크를 챙기지 않아 계단을 세 번 오갔다는 글이 있어 1층에서 식기를 먼저 챙기라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자리는 계단으로만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몇 층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너무 높아서 차마 화장실은 못찍고」라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4 |
| 2026-09 | 7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한 글은 내부가 넓다고 했고, 두 글은 1층이 「되게 좁은데」, 「앉을 공간이 그리 넓진 않은데」라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역 3·5번 출구에서 해변 쪽으로 걸어 내려오라는 안내와 「광안역 3번 출구에서 811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섯 글이 매일 09:00~23:30, 두 글이 09:00~23:00, 2026년 4월 글 하나가 10:00~23:00으로 적었습니다. 밤 10시 반에 간 한 글은 먹고 가는 층이 11시쯤 마감 정리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빵 하나에 3,800~8,500원입니다. 세 글이 비싸다고 했습니다 — 빵 세 개에 「거의 2만원」이라 「너무 비싸여」라는 글이 있습니다. 명란소금빵 값은 세 글이 4,500원, 2026년 10월 글 하나가 3,8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 맛이 평범했다는 글도 두 건 있습니다 — 「무난하게 맛있다」, 「빵도 그럭저럭 먹을 만」.
- 전화번호 0507-1477-7959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8월의 한 글은 기본 소금빵 몇 가지가 없어지고 실타래 소금빵으로 바뀐 것 같다고 적었지만, 10월 글 두 건이 기본 소금빵을 사 먹어서 바뀌었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시켰는지 없이 분위기만 적은 글 하나와, 광안리 업소 서른여 곳을 간판 사진으로 정리한 목록 글 하나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라푀유 광안점 2026-10-07 · 느린페이지님의 블로그
- 부산 광안리 라푀유 광안대교 보이는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추천 2026-10-07 · 네정의 감성 여행기
- 부산 먹거리 탈탈 털어보기 ! 2026-10-06 · 빵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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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러들 삼총사와 부산 여행 2026-09-29 · 제나 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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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카페거리,라푀유 (빵 가게) 광안리 비치점🥨 2026-04-27 · hanji · 다음 색인
후보 402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