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알로하오노
Aloha Ono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알로하오노는 광안리해수욕장 남천동 끝, 광안해변로 133, 1층에 CU가 있는 건물의 4층에 있는 하와이안 콘셉트 양식당입니다. 가 본 글들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타르가 파스타(19,000원, 여덟 글)와 로꼬모꼬(14,000원, 일곱 글)이고, 트러플 까르보나라(25,000원)와 나초피자(15,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통창 너머 광안대교를 보며 먹는 집이고, 저녁에는 와인을 곁들이는 곳으로 소개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5건은 직접 가 보지 않은 글(그중 13건은 가게 공식 블로그)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으며, 직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4건입니다. 가 본 글은 모두 2026년 1~8월 것이라 9월 이후의 모습은 공식 블로그로만 압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33, 4층 (남천동)
- 가격대₩4,5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월요일 11:00–21:00, 6건이 화요일 11:00–21:00, 6건이 목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0건 중 4건 |
|---|---|---|
| 월요일 | 11:00–21:00 | |
| 화요일 | 11:00–21:00 | |
| 목요일 | 11:00–21:00 | |
| 금요일 | 11:00–22:00 | 10건 중 5건 |
| 토요일 | 11:00–22:00 | 10건 중 5건 |
| 일요일 | 11:00–21:00 | 10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9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20: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0: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0: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0: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1: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1:30 | 8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3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거의 다 바다를 봅니다. 가 본 아홉 글이 통창·큰 창을 적었고, 「매장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어떤 자리에 앉더라도 광안리 바다뷰를」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창가 바로 앞자리는 먼저 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글은 예약하고 가서 창가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 네 글이 자리 구성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테이블 6개가 있고요 8명이 앉을수있는 단체석도 있어요」라고 셌고, 다른 글들도 창가 4인석 말고 여럿이 앉는 긴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넷, 「매장 규모는 아담한 편이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비해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로꼬모꼬 14,000원·보타르가 파스타 19,000원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글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두 글은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우스 와인이나 음료 한 잔을 준다는 안내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금련산역에서 내리라는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도보8분 소요」, 한 글은 5번 출구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두 글이 원산지를 칠판에 적어 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식재료의 원산지를 정갈한 글씨체로 칠판에」). 국내산 쌀, 베트남산 새우가 예로 나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기본 샐러드
비싸지 않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9건
- 와인 판매 13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2건
- 시즌 장식 1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3건 중 1건
- 커피 판매 13건 중 1건
- 맥주 판매 1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금련산역에서 내리라는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도보8분 소요」, 한 글은 5번 출구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3건) |
|---|---|
| 엘리베이터 | 13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3건 중 1건 |
4층까지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네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고(「4층 누르고 올라가 봅니당」), 지하나 계단 이야기는 없습니다. 건물은 낡아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입구 찾기는 1층 CU를 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엘리베이터는 네 글이 적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있습니다」라고 한 글이, 「화장실도 너무 깔끔한거 있죠」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4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창가자리가 인기가 많아서 자리가 먼저 없어지더라고요」라는 글이 하나 있고, 예약하고 간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가족과 간 글이 셋(엄마·자매·세 식구), 짝꿍과 간 글이 하나, 차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들끼리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0건이 플레이스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그중 5건이 월·화·목·일 11:00-21:00(라스트오더 20:30), 금·토 11:00-22:00(라스트오더 21:30), 브레이크 15:00-16:00,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2026년 7월 글 하나는 주말 브레이크가 없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가게 공식 블로그는 토요일 23:30까지 열고 라스트오더를 30분씩 당긴 시간표(평일 20:00, 금 21:00, 토 22:30)를 냈습니다. 그 뒤로 가 본 글이 없어 지금 시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값은 가 본 글 기준으로 2026년 8월까지만 압니다. 9월에 나온 브런치 신메뉴 세 가지와 스테이크의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4-8053으로 두 글이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연락처 X」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고 창가석 저녁 예약이 따로 있다고 가게가 안내하며,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이 둘입니다.
- 가 본 14건 가운데 11건에 같은 해시태그 열두 개 묶음이 붙어 있고, 그중 두 글만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험단 묶음으로 보이지만 글마다 시킨 메뉴와 자리 기록이 있어 셌습니다. 트러플 까르보나라는 크림 없는 정통식이라는 글이 둘, 꾸덕한 크림소스라는 글이 셋으로 갈립니다. 보타르가 파스타가 맵다는 글과 안 맵다는 글은 하나씩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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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9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