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해피몽크
HAPPY MONK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 앞 광안해변로 187, 센트럴베이 호텔 옆에 있는 펍입니다.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생맥주는 필스너 우르켈(9,000원)·코젤 다크(8,000원)·페로니·칼스버그·런던 프라이드 다섯 가지이고, 칵테일은 9,000~14,000원입니다. 안주는 치즈나쵸(16,000원)·텐더 앤 칩스(19,000원)·피자를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2차로 맥주 한두 잔을 하러 들렀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나머지 네 건은 목록이나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87 (광안동)
- 오늘오늘
- 가격대₩6,900 – ₩19,000
- 면적면적 111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일요일 12:00–03:00, 3건이 월요일 17:00–03:00, 3건이 화요일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03:00 | |
|---|---|---|
| 화요일 | 17:00–03:00 | |
| 수요일 | 17:00–03:00 | |
| 목요일 | 17:00–03:00 | |
| 금요일 | 16:00–04:00 | |
| 토요일 | 12:00–04:00 | |
| 일요일 | 12:00–03:00 | 6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7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4:00–0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월요일 | 14:00–0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화요일 | 14:00–0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수요일 | 14:00–0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목요일 | 14:00–0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금요일 | 14:00–04: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토요일 | 14:00–04: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에 앉았거나 안쪽에서도 광안대교가 보였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창가 자리가 이미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셋은 그 뒤쪽에 앉아도 「뷰가 잘 보였어요」라고 적었고 하나는 자리가 나자 창가로 옮겼습니다. 안쪽 좌석이 「극장 식으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놓여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19시 전에 주문하면 생맥주 다섯 가지가 1,100원씩 싸집니다(코젤 다크 8,000원 → 6,900원, 필스너 우르켈 9,000원 → 7,900원). 이 값을 실제로 내고 마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주말에 갔는데도 할인을 받았고, 하나는 영수증으로 둘이 「총 40,700원」을 적었습니다.
- 값을 따진 글 다섯 가운데 넷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뷰값이 더해지지않은 듯한 가격」, 「가성비 좋고」. 「가격대가 살짝 있었지만」 풍경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맥주 셋과 안주 하나를 시켜 40,700원, 칵테일·피자를 곁들여 61,000원을 냈다는 영수증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연인·배우자와 여섯, 친구와 넷, 혼자 셋, 가족과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 하나는 창가에서 필스너 한 잔을 두고 책을 읽었다고 적었고, 앞자리에 「혼자 방문하신 분」이 헤드셋을 끼고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도 자리가 여유로웠다는 글과 낮에 사람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2026년 7월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들어가지 못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코젤 다크 생맥주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1건
- 통창·채광 23건 중 10건
- 할인 23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4건
- 혼자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매장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해변도로 쪽에서 바로 들어간다는 인상만 있을 뿐,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매장 안 유료 다트판 왼편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핸드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문턱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자리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덥지만 우린 무저건, 야외다」라는 글, 「테라스가 아니고 창문으로 노출만 된 형태」라는 글, 「야외 테라스처럼 잘 꾸며두셨구요」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테라스가 있다는 목록 글도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직원 찾기 힘들고 ,,, 주문하기 힘들고」 기분이 상해 그냥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나갈 때까지 「아무도 아무 말도 안 하시는 신기한 가게」였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소리는 갈립니다. 「너무 시끄럽지 않아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았다」, 「분위기도 조용하고」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너무 조용한 바보다는 조금 더 활기찬 펍」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여는 시각을 월~목 17시·금 16시·토일 12시로 적은 글이 셋, 매일 14시로 적은 글이 둘, 매일 12시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닫는 시각은 일~목 새벽 3시, 금·토 새벽 4시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낮에 갈 생각이라면 확인하고 가십시오.
- 전화번호는 051-761-5544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예약 X)」라고 한 줄로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50m, 걸어서 9~10분이라는 지도 거리를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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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7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