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동남아
쿠타팜 테라스
Kuta Palm Terrace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바로 앞 올리브영 건물 3층에 있는 발리풍 브런치 집입니다. 나시고랭·미고랭 같은 인도네시아 음식과 파스타·에그베네딕트를 함께 팔고, 둘이 가면 샐러드 하나에 식사 두 가지를 고르는 2인 세트(42,500원)를 시키는 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1건은 다른 곳 이야기라 뺐고, 4건은 가게가 쓴 공지나 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53-1, 3층 (광안동)
- 가격대₩4,000 – ₩51,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0 m² (약 3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3:00, 7건이 10: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3:00 | 19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3:00 | 19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1:50 | 14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창 너머 광안대교와 바다를 봤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창가 자리는 일찍 찹니다 — 일요일 문 연 직후에 갔는데 「테라스 쪽 창가 테이블은 자리가 없네요」, 평일 오전에도 「오픈하고 좀 있다 도착하니 역시나 창가 자리는 다 찼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창이 열려 있어 바닷바람이 들어오는 대신 창가가 덥다는 말도 나옵니다 — 「통유리라 좋긴 했지만 너무 덥긴 했음」.
- 강아지를 데려갔거나 매장에서 강아지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개모차나 케이지 없이 들어갔고 직원이 강아지 물그릇을 가져다 줬다는 글, 사장님과 직원이 강아지들을 예뻐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의 「반려동물 출입가능」 안내와 반려견 화식 메뉴(3,000원)만 적은 글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가 「1.5인분 정도」였다는 글, 트리플 화이타 하나를 둘이 나눠 먹고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결제는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리뷰를 쓰고 아이스크림 크로플을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서비스로 준다는 안내를 옮긴 글은 더 많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나시고랭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1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16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3건 중 5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3건
- 커피 판매 23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3건
- 냉방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흡연실 2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건물에 주차장은 없고, 뒤쪽 「부산집 언양불고기 주차장」 안 일반 주차 칸을 쓰면 2만원 이상 30분, 3만원 이상 1시간을 지원한다는 안내가 거의 글자 그대로 여러 글에 반복됩니다 — 가게가 등록한 문구를 옮긴 것입니다. 직접 차를 대고 적은 것으로 보이는 글은 2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6 (읽은 글 23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1 · 아니다 5 (읽은 글 2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매장은 3층입니다. 계단을 올라 3층에 들어갔다고 겪어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1층은 올리브영, 2층은 미포집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1층 입구에 캐리어 같은 무거운 짐은 직원이 옮겨 준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었고, 「경사도 경사고 높아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8월 26일)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이라고 적어 다른 다섯 글과 맞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계단으로만 3층에 오른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개모차를 들고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입구 쪽에 「화장실도 왼쪽에 바로 있쥬」.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나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14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안에 웨이팅석과 포토존이 있어 「차례가 금방 돌아오더군요」. 평일 오전·낮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주말에 대기가 길다는 말은 들은 말로만 나와 세지 않았습니다.
- 금련산역에서 바다 쪽으로 걸어 내려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423m」, 41·42·62·108·131번 버스 같은 안내는 여러 글에 나오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9건입니다 — 친구 4건, 연인·남편 2건, 아이 데리고 가족 2건, 여섯 명 일행 1건. 아이와 간 글에는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9건이 10:00 오픈·23:00 마감으로 적었지만 모두 네이버 등록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50으로 적은 글이 13건, 22:00으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한 글은 주말에는 22:15에 닫는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메뉴판 기준입니다 — 2인 세트 42,500원, 나시고랭·크림/토마토 파스타 14,900원, 쭈미쭈미 파스타 19,400원, 에이드 6,000~6,500원, 아메리카노 4,000~4,500원. 둘이 세트와 음료를 시키면 「5만원 정도」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프레시 연어 에그베네딕트는 17,500원과 17,000원, 크로플은 8,000원과 9,000원으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0-6061을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2026년 11월 7일 부산불꽃축제 지정석 예약은 가게가 직접 올린 공지에 따라 010-8316-8920 문자로 받습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고 옮긴 글이 있고,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가 본 글 25건 중 협찬을 밝힌 글은 1건(해시태그 「#협찬」),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3건이고 나머지 21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주차 안내·영업시간 블록과 비슷한 구성(뷰·발리 인테리어·2인 세트)이 여러 글에 반복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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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 브런치 카페, 오션뷰로 즐기는 발리식 브런치 쿠타팜 .... 2026-10-02 · 김니은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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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6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