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수련회
자료 기준 · 발행 ·
수련회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한 블록 안쪽, 금련산역과 바다 사이 큰 사거리에 있는 숙성회 전문점입니다. 메뉴가 사실상 하나입니다 — 모둠회를 사람 수대로(2인 70,000원·3인 100,000원·4인 120,000원) 시키면 전복죽으로 시작해 해산물, 철판 요리, 24시간 숙성한 회, 흑돼지 편백찜, 치킨 가라아게, 꽃게가 통째로 든 짬뽕탕까지 코스처럼 차례로 나옵니다. 회를 내면서 첫 점은 아무것도 찍지 말고 그냥 먹어 보라고 일러 줍니다 — 열두 글이 그 말을 적었습니다. 매장 뒤쪽으로 나가면 자갈을 깔고 원목 테이블을 놓은 마당이 있고, 스물일곱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 마당 이야기를 합니다. 저녁 세 시에서 네 시 사이에 열어 밤 열한 시 반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상호는 사장의 딸 이름 「수련」에서 왔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 81, 1층 (광안동) |
|---|---|
| 전화 | 0507-1305-0408 |
| 가격대 | ₩70,000 – ₩120,000 차림표 1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106 m² (약 32평) |
| 영업상태 | 영업 |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11건이 15:00–23:30, 2건이 화요일 15:00–23:30, 2건이 수요일 15: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5:00–23:0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5:00–23:30 26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화요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수요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목요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월요일 | 15:00–23:0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5:00–23:3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16:00–23:30 26건 중 8건 마지막 2026-06 | |
| 라스트오더 | 22: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월요일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뒷마당이 이 집의 전부라고 해도 좋습니다. 스물일곱 글이 모두 그 이야기를 합니다 — 이만큼 고르게 반복된 것은 이 집에 달리 없습니다. 매장 안쪽을 지나 문을 열고 나가면 바닥에 자갈을 깔고 원목 테이블을 놓은 마당이 나오고, 수조가 실내가 아니라 여기 있습니다(일곱 글). 「단독주택 마당」·「캠핑 온 듯」·「정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어항 물소리가 들려서 여행 온 기분이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거기 앉아서 먹은 글은 넷뿐입니다 — 나머지는 비가 와서(둘), 만석이라(하나), 너무 더워서(셋), 일행의 몸이 안 좋아서(하나), 부모님과 와서(하나) 실내에 앉았습니다. 아홉 글이 「다음엔 꼭 야장에서」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열일곱 글이 양에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2인」이라는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 성인 둘이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고 적은 글이 둘, 「거의 3차까지 가는 양」이라 적은 글이 하나, 2차로 치킨을 시키려다 가라아게가 나와서 접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배가 불러 마지막 라면사리를 못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가족은 어른 둘에 미취학 아이 하나가 2인상으로 충분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테이블이 좁았다」고 적은 글도 둘인데, 둘 다 음식이 너무 많이 나와서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 한 글은 그것을 「제 기준 유일한 단점」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을 적은 글 열셋이 모두 70,000 / 100,000 / 120,000 원으로 같습니다 — 2026년 4월 글과 9월 글 사이에 움직인 자리가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가격대가 있지만 그만큼의 퀄리티」), 열하나가 싸다·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넷은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다가 먹고 나서 바꿨다고 순서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2인 7만원이라 처음엔 비싼 줄 알았는데」, 「요즘 물가 기준으로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음식 나오는 순간 생각 바꿨다」가 그것입니다. 단품과 추가 값은 전복회·멍게·해삼이 각 15,000원, 가라아게와 편백찜 추가가 각 15,000원, 전복죽 추가 10,000원, 철판 추가 5,000원입니다. 한 자리만 갈립니다 — 개불이 5월 글에 20,000원, 6월 글에 25,000원입니다.
- 금련산역에서 걸어갑니다. 열네 글이 제 걸음으로 적었고, 시간이 3분에서 6분으로 갈립니다 — 5분이라 적은 글이 여섯으로 가장 많습니다. 길은 서로 맞습니다: 금련산역 1번(또는 3번) 출구로 나와 광안리 바닷가 쪽으로 쭉 내려오다가 큰 사거리에서 왼쪽입니다. 표지로 쓸 만한 것을 적어 둔 글이 넷인데, 산도로 유명한 빵집 앙시앙 옆, 에스오일 주유소 옆, 임실치즈피자와 나뭇잎마을을 지나서, 해수욕장 메인 거리에서 한 블록 안쪽입니다. 기차로 부산에 와서 걸어온 사람은 없지만 차 없이 간 사람이 여럿입니다. 다만 여러 글에 똑같이 나오는 「330m」는 네이버에 적힌 거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아홉 글이 사장이나 직원 이야기를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가장 많이 겹치는 것은 회를 내며 첫 점은 아무것도 찍지 말고 먹어 보라고 일러 주는 것으로 열두 글에 나옵니다. 그 밖에 횟감 이름과 먹는 순서를 설명해 주었다(넷), 계산하고 나가는 길에 숙취해소제를 챙겨 주었다(둘), 그날 대하가 싱싱하다며 구성에 넣어 주었다(하나), 빵으로 배를 채우지 말라고 말렸다(하나), 아이가 있어 탕을 안 매운 것으로 내주었다(하나), 대광어 크기를 묻자 4.5킬로그램이라고 답해 주었다(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열다섯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까닭을 새로 연 집이라는 데서 찾습니다 — 「새로 생겨 아주 쾌적」·「신상 매장답게」·「새로 오픈해서 너무 깨끗」입니다. 한 글은 「로컬 횟집보다 위생적으로도 깔끔」하다고 견주었습니다. 수조를 두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따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이 말들은 문을 연 지 반 년 안쪽에 쓰인 것이라, 한두 해 뒤에도 같을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7건)와 「깨끗하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7건 중 27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1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1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회 (소 2인 · 중 3인 · 대 4인)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9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어긋나는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주차불가」·「전용주차장 따로 없음」·「근처 유료주차장 이용」입니다. 광안리 한복판이라 이것이 실제로 걸립니다. 어디에 댔는지까지 적은 글은 둘뿐인데, 하나는 광안리 공영주차장에 대고 5분쯤 걸어왔다고 했고, 하나는 산호주차장을 이름까지 적으며 30분에 1,500원이었고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그 둘 말고는 아무도 실제로 차를 대 보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6건 |
|---|---|
| 데이트 | 27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3건 |
| 차로 감 | 27건 중 2건 |
| 친구와 | 27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3건 |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고, 글들은 거리에서 간판을 보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고 쓰지만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는 말은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야장으로 나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매장 안쪽으로 들어가 뒤편으로」·「문을 열고 나가면」·「가게 뒤쪽으로 나가면」), 그 길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까지 어떻게 가는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야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접근을 따지지 않은 채 우연히 적어 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바닥이 자갈입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발에 차이는 자갈들이 만들어내는 소리」를, 또 한 글은 「돌길 따라 테이블이 배치된 구조」를 좋게 적었습니다. 자갈 위에서 바퀴가 어떤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실내는 4인 테이블로 되어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간격이 넓다는 말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다릅니다. 유모차 이야기가 나오는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도 「외부 테라스가 캐리어나 유모차 짐 두기 좋아 보인다」는 짐작일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 글은 야장으로 나가기 전 안쪽에 있다고 위치까지 적었고, 셋은 깔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녀 완벽 분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넷 말고도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이라는 줄이 붙은 글이 셋 더 있는데,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인지, 칸이 몇인지, 야장 쪽에서 얼마나 먼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7 |
| 2026-05 | 1 |
| 2026-06 | 5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스물일곱 건이 전부 다섯 달 반 안에 쓰였습니다 — 2026년 4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이고, 그 앞의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026년 봄에 문을 연 집이라 그런 것으로 보이고, 4월 글 넷이 「새로 오픈」·「신상」이라 적었으며 8월 글 하나는 「오픈한 지 아직 4개월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값이 오르내렸는지, 겨울에는 어떤지, 오래 다닌 사람은 뭐라 하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이고(둘은 맨 앞에 `#협찬`, 하나는 본문에 끌어온 인스타그램 글에 `#협찬`이 붙어 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이 스물일곱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4월과 6월에 두 번 와서 두 글을 썼고, 시킨 것이 서로 달라 두 번의 방문으로 세었습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둘은 「수련회」를 흔한 말로 쓴 남의 글이라 뺐고(엠티 숙소 중개업체 광고, 밀양의 펜션), 하나는 주문한 것도 먹은 기록도 없이 위치와 값과 분위기만 옮겨 적은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여름의 야장은 글이 적은 것만큼 좋지 않습니다. 8월에 야장에 앉은 한 글은 최고기온 33도에 습한 날이었고 직원이 먼저 야외가 많이 더운데 괜찮겠냐고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발 아래에 모기향을 피워 주었지만 모기에 물렸고, 해가 지니 분위기는 살아났으나 모기도 늘어서 매운탕으로 서둘러 마무리하고 일어났다고 썼습니다. 6월 글 셋과 7월 글 하나도 「지금은 더워서 힘들 수 있다」·「가을에 오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야장을 보고 가시려면 봄과 가을입니다 — 열한 글이 같은 말을 합니다.
- 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거의 없고, 아는 것마저 서로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평일 저녁 여섯 시 반), 「오픈한 지 얼마 안 돼 손님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8월 초)입니다. 반대로 4월 말 글 하나가 「저녁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필수」이고 「주말에는 재료가 빨리 소진될 수도 있으니 문의 후 방문하라」고 적었는데, 그 글도 정작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야장이 만석이라 실내에 앉았을 뿐입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네이버 예약 링크를 건 글이 둘입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에 가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한 상에서 세 자리가 그날그날 바뀝니다. 메뉴판에 적힌 것은 모둠회뿐이고 나머지는 사장이 정하는데, 글을 모아 보면 바뀌는 자리가 어디인지가 보입니다. ① 철판 요리 — 치즈 김치전(다섯)·콘치즈(넷)·식빵에 치즈를 얹어 구운 것(여섯)·연유를 바른 듯한 빵(하나)으로 갈립니다. ② 마무리 탕 — 꽃게 짬뽕탕(열넷)·맑은 지리탕(넷)·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든 닭짬뽕(하나)이고, 넣어 주는 사리도 칼국수·우동·수제비·라면으로 다릅니다. ③ 튀김 — 보통은 치킨 가라아게인데 한 글에는 새우튀김과 깻잎튀김이 나왔고, 그 글은 「그날그날 구성이 바뀔 수 있다」고 들었다 적었습니다. 죽마저 5월 글 하나에서는 전복죽이 아니라 닭죽이었습니다. 그러니 어느 글에 나온 사진을 보고 그대로 나오리라 기대하면 안 됩니다.
- 여는 시각이 도중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4월과 5월 글 여덟은 모두 오후 네 시에 연다고 적었고, 6월 말 이후 글 열하나는 모두 오후 세 시라고 적었습니다. 6월 글 둘이 그 사이에서 엇갈립니다 — 6월 14일 글은 세 시, 6월 22일 글은 네 시입니다. 닫는 시각은 열여덟 글이 밤 열한 시 반, 라스트오더 열 시로 같은데, 9월 글 둘만 열한 시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열아홉 글이 모두 월요일입니다. 다만 글 둘이 「월 15:00–23:00, 화~일 15:00–23:30」처럼 월요일에도 여는 것으로 적어 두어서 나머지와 어긋납니다.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시라고 스스로 적어 둔 글이 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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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숙성회 맛집 수련회, 24시간 숙성회와 야장까지 완벽한 광안.... 2026-04-10 · 이루리diary
후보 185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