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술집양식
브롱스브루잉컴퍼니 광안리BP점
BRONX BREWING C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수욕장 대로변 호메르스 관광호텔 1층 전체를 쓰는 수제맥주 펍입니다. 지금은 매일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11시까지는 화덕에 구운 베이글과 커피만 팔고,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피자·치킨·타코·파스타에 맥주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디트로이트 피자 30,900원, 토마토 해장라면 11,900원, 아이스 라거 6,900원, 베이글 5,500~6,500원입니다. 세 식구가 피자 하나·라면 하나·음료 둘로 52,700원을 냈다는 영수증이 하나 있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2024년 12월 글에는 아침 베이글 영업이 없었고 낮 12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7, 호메르스관광호텔 1층 (광안동)
- 가격대₩5,000 – ₩33,900
- 면적면적 432 m² (약 1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02:00 | 10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01:0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앞면이 통째로 열립니다. 아홉 글이 창문·폴딩도어를 열어 둔 매장을 적었습니다 — 「매장 전체가 폴딩도어」, 「창문을 활짝 열어주는 구조」, 「창가 석은 진짜 창문도 가리는 게 없고」. 앞자리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한 글은 들어갈 때 창가를 원하면 기다려야 하고 「자리 이동은 안 된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도 한번 앉으면 자리를 못 옮긴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창가에 바로 붙으면 몸을 돌려야 하고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며 안쪽에서 나란히 앉는 자리를 권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열일곱 글이 맥주를 마셨습니다. 어떤 맥주든 살얼음 낀 「아이스」로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여러 글이 적었고, 아이스 라거와 아이스 골든에일이 6,900원입니다. 이 지점 이름을 붙인 광안 선셋 라거를 두 글이 마셨습니다. 월~목에는 두 시간 무제한(인당 20,900원)이 있는데, 해 본 적 있는 한 글은 「4잔을 먹어야 본전치기」였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한 집이 아닙니다. 다섯 글이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 — 「사람 바글바글 시끌시끌」, 「음악도 크게 나오는 곳」. 조용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세 글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하면서 결제까지 바로 하는 방식」이라고, 다른 한 글은 맥주를 시키면 먼저 결제해야 음식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을 부를 일이 거의 없는 집입니다.
1개 더 보기
- 아침에는 다른 집입니다. 두 글이 아침에 베이글과 커피를 먹으며 커피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전 8시~11시에는 베이글과 커피만 시킬 수 있고 11시부터 식사와 술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파스타가 안 된다고 들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베이글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시끄럽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5건 중 17건
- 통창·채광 25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3건
- 포장 25건 중 3건
- 커피 판매 25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할인 25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2건
- 와인 판매 25건 중 1건
- 오락기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드론쇼 날 「차 댈 데부터 없네」라며 주차난이 「극악」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고 근처 민영 주차장이 30분 2,000원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서 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7건
- 친구와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5건) |
|---|
다섯 글이 호텔 1층에 있다고 적었고 지하나 2층 이야기는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자리가 「인도보다 한 단 정도 높은 위치」라고 적었지만 들어가는 길 이야기는 아닙니다. 휠체어가 편하다는 말은 가 보지 않은 소개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못 들어간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 O」,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과 가 보지 않은 소개글에서만 나왔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8 | 1 |
| 2026-01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날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말 드론쇼가 끝나는 순간 대기가 시작됐고 그 글은 1번으로 줄을 서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평일 낮과 오후 5시쯤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불꽃축제 뒤에 간 글은 앞쪽이 만석이라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광안리역 5번출구에서 도보 10분」, 광안역 5번 출구에서 약 754m, 광안역 10번 출구 도보 약 10분은 세 글이 옮겨 적은 거리입니다. 드론쇼 날과 주말에는 대중교통을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지금 시기 글 열 건이 매일 08:00~02:00으로 같게 적었고 여섯 건이 라스트오더 01:00을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월~목 12:00~02:00, 금~토 12:00~04:00이라고 적어 그 뒤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두 글이 「살짝 비싼 가격」, 「저렴한 편은 아니니」라고 적었고, 한 글은 병 와인이 3만 원대라 「가격 괜찮아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피자 하나에 3만 원대이고, 세 식구 52,700원 영수증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글 일곱이 070-4124-9323으로 적었고, 2024년 12월 글만 0507-1351-2207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옮겨 적은 블록 세 건은 「예약 가능」이라고 했지만, 테라스 자리를 원했던 한 글은 「예약이 안되는 상황」이라 일부러 어중간한 시간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 이야기는 갈립니다. 두 글이 친절했다고 적었고(남은 음식을 「눈치껏 싹싹싹」 포장해 줬다는 글 포함), 한 글은 「서비스는 좀 아쉬웠다」고, 한 글은 여자 직원은 친절했지만 남자 직원이 「무뚝뚝하고 좀 차가워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안리 힙한 술집 브롱스 브루잉 광안리 BP 점 페퍼로니 피자 무제한 수제 맥주 와인 소주까지 2026-10-04 · 언제든,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삶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브롱스 탁 트인 해변 뷰 보며 즐기는 낮맥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09-30 · KIMu의 일상,맛집,리뷰,여행 · 다음 색인
- [부산] 광안리 해운대 맛집 리스트. “내맘대로 TOP3” 오겹살, 국밥, 해목, 양식 모음 2026-09-29 · 인생 기록장♥ · 다음 색인
- 영도 미피카페-아지매미피 인형, 올리버다이너 , 광안리 한신포차 , 브롱스브루잉컴퍼니 굴뚝에걸린베이글 2026-09-26 · 용가리의 보은 · 다음 색인
- [부산/광안리] 오션뷰 맛집 베이글 브런치 커피 맥주 다양한 요리까지 있는 "굴뚝에 걸린 베이글... 2026-09-26 · a-reumreum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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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3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