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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수영구 광안동

한식

부산애

자료 기준 · 발행 ·

부산애는 광안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5분, 광안리 해수욕장 못 미친 골목의 주택을 고쳐 만든 한식집입니다. 식사는 셋뿐입니다 — 산성식 삼계백반(닭과 국물이 따로 나오는 삼계탕), 부산식 메밀 돼지국수(돼지 육수에 기장 멸치 육수를 섞고 메밀면을 쓴 것), 기장식 멍게 무침밥. 여기에 밍크 돼지라 부르는 냉수육과 녹두 빈대떡, 멍게젓이 붙고, 술은 부산에서 만든 것만 골라 두었습니다. 낮 11시에 열어 밤 9시에 닫고 오후 3시 반부터 5시까지 쉽니다. 매장 주차장은 없고 화장실은 마당에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7번길 51 (광안동)
전화0507-1307-1255
가격대₩11,000 – ₩15,000
면적72 m² (약 22평)
영업상태영업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00 22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1:00 22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22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4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1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10 14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수요일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밑반찬이 이 집 이야기의 한 축입니다. 스물네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열여섯이 김치나 겉절이를 따로 칭찬합니다. 겉절이에 닭고기가 들어 있다는 것을 다들 뒤늦게 알아차립니다 — 「단순히 배추랑 부추 무침인 줄 알았는데 양념된 닭고기가 들어가 있어서 은근 별미」, 「첨엔 닭고기인 줄 모르고 참치캔인가? 하면서 쫩쫩 먹고 있었」, 「돈 받고 팔아도 될 거 같은데..요?」. 김치는 실비김치 쪽으로 매콤한데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두 번 받았습니다(「집에 챙겨가고 싶었다」, 「곧 온라인 판매도 하신다니 집에 쟁여놓고 먹어야겠다」). 부족한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열다섯 글). 다만 닭똥집이 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여러 번 간 단골이 그날 처음 받아 보고 「타이밍이 맞아야 받을 수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2. 차 없이 오는 편이 낫고, 열세 글이 거리를 적었습니다. 광안역 1번 출구에서 2~5분이라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오고, 164m·130m·227걸음처럼 재어 적은 글도 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걸어서 10~15분입니다(셋). 한 사람은 2번 출구를 적었고, 한 사람은 「조선대패 골목을 지나 광안 지하주차장 골목으로 쭉 직진하면 주택을 개조한 하얀색 건물」이라고 길을 짚어 주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숨은 맛집 같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을 권한 글이 둘이고, 실제로 지하철로 간 사람이 「오히려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 가기 전이나 후에 들르는 코스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들어가는 길에 멸치가 널려 있습니다. 여덟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 「입구엔 기장멸치 말리는 냄새가 솔솔 시작부터 건강해지는 느낌」, 「입구에서 반겨주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은 음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준다」, 「비 오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입구에는 무말랭이와 멸치가 말려져 있었다. 인테리어인가…?」. 그 멸치가 돼지국수 육수에 들어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안에는 가마솥과 맷돌실이 따로 있습니다 — 오픈 주방이라 가마솥에서 육수를 퍼내는 것이 보이고(다섯 글), 맷돌실에서 녹두와 콩을 직접 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빈대떡이 거기서 나옵니다). 삼계백반 육수를 12시간 고아 기름을 걷어 낸다고 적은 글이 있고, 11호 닭을 쓴다고 사장에게 물어 적은 글이 있습니다. 원산지를 벽에 크게 걸어 두었고 고춧가루 말고는 다 국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11건
깨끗하다29건 중 9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4건
재방문했다29건 중 2건
양이 많다29건 중 1건
조용하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12
매장이 넓다그렇다 4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24건
반찬 리필29건 중 1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13건
매일 손질29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9건 중 6건
오픈 주방29건 중 5건
대기 공간이 있다29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4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29건 중 3건
입구에 턱이 있다2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산성식 삼계백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9건

주차장이 없고, 주차비도 대 주지 않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은 실제로 차를 대 보고 적었습니다. 근처는 광안주차장(지상)과 수영지하주차장이고 가게 바로 옆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장 자세한 한 사람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주차장이 조금 떨어져 있어서 와이프를 먼저 내려주고 난 근처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옴… 광안에는 자리가 없었고 수영지하주차장에 겨우 차를 주차할 수 있었는데 평일인데도 거의 풀로 차가 많았음… 그리고 식당에서는 주차비 지원이 없었음」. 다만 같은 사람이 「밥 다 먹고 나오니 광안주차장은 자리가 많이 생겼었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글이 아예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 「광안리는 관광지다 보니 주차 지원되는 곳이 거의 없네요」.

누구와 왔나

데이트29건 중 6건
가족과29건 중 3건
친구와29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1건
혼자29건 중 1건

가는 길

부산애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9건)

한 층짜리 집입니다 — 다만 그 한 층이 마당보다 높습니다. 주소는 「광안로7번길 51, 1층」이고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위층·아래층·엘리베이터 이야기가 없습니다. 주택을 고쳐 만들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여덟 다 한 방 이야기이고, 테이블이 열 개 남짓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층에 대해 무언가를 적은 유일한 한 줄이 이것입니다 — 「정원을 지나 반 층 계단으로 올라가면 현관문이 나옵니다」. 즉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집이 아니라 대문 → 마당 → 반 층 계단 → 현관 순서이고, 마당에는 화장실과 기다리는 의자가 있습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난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현관까지 계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대문으로 들어가면 마당엔 화장실과 웨이팅할 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정원을 지나 반 층 계단으로 올라가면 현관문이 나옵니다.」 주택을 고쳐 만든 집이니 그럴 법하지만, 나머지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턱·계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글조차 휠체어 줄이 없어서 베낀 것도 셀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그 한 줄과, 자리가 좌식이 아니라 원목 테이블과 의자라는 것(세 글), 창가에 1인석이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난간이 있는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0507-1307-1255 로 물어보십시오.

화장실이 매장 안이 아니라 마당에 있습니다. 주택을 고쳐 만든 집이라 그렇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 화장실 여기 밖에 있어요!!」, 「주택을 개조한 식당이라 화장실은 야외에!」, 「대문으로 들어가면 마당엔 화장실과 웨이팅할 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상태가 나쁜 것은 아닌 듯합니다(「화장실은 바깥에 있지만 깔끔했어요」). 다만 밥 먹다가 나갔다 와야 하고, 비 오는 날이나 겨울에 어떨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1
2026-052
2026-076
2026-0811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반 년 사이에 다른 가게가 되었습니다. 오래된 글과 최근 글이 같은 집을 적고 있지 않습니다. 2026년 3월과 4월 글 둘은 이 집을 아예 「돼지국수 전문점」이라고만 부르고, 메뉴에 삼계백반이 없습니다. 5월 7일 글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입구에 삼계백반을 소개하는 것도 있었지만 메뉴엔 아직 없더라…? 우리가 방문하고 그 다음날부터 판매가 시작된 듯했다」. 그 뒤로 스물여섯 글이 전부 삼계백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집을 「광안리 삼계백반집」으로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간판에 처음 걸린 것은 돼지국수였습니다. 그 사이에 없어진 것으로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 돼지국수에 값 없이 나오던 녹두죽(리필까지 됐습니다)은 3·4·5월 글 셋에만 나오고 그 뒤 스물여섯 글에는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정기휴무도 바뀌었습니다: 3·5·7월 글은 「매주 수요일 휴무」인데 9월 글 둘은 「휴무 없음」입니다. 여는 시각도 5월에는 11시 30분, 6월부터는 11시입니다.
  • 그날 무엇이 되는지가 날마다 다릅니다. 먹으러 갔다가 못 먹은 이야기가 다섯 글에 있습니다. (1) 복날에는 돼지국수를 아예 팔지 않습니다 — 삼계백반에 힘을 쏟기 위해서라고 가게가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초복·중복·말복 날짜까지 적어 「확인하고 방문하는 걸 권장」한 글이 있습니다. (2) 돼지국수는 하루 60그릇 한정이라 오후 두 시에 가서 못 먹은 글이 있습니다. (3) 밍크 돼지 수육이 안 되는 날이 있습니다 — 「먹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간 날은 수육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4) 앙장구덮밥은 정오면 끝납니다 — 11시 10분에 가서 먹은 사람이 「찾아보니 12시 넘어서는 sold out이었다」고 적었습니다. (5) 수요일 휴무일인데 초복이라 특별히 연 날에는 수육·돼지국수·무침밥이 전부 안 됐습니다. 삼계백반 말고 다른 것을 노리고 가신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기다릴지 아닐지가 시간에 달려 있고, 여기서는 그것이 아주 또렷합니다. 일곱 글이 기다렸고 열두 글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들어간 열둘은 거의 다 때를 비켜 간 사람들입니다 — 오후 1시, 오후 2시, 11시 오픈런, 브레이크타임 끝 무렵, 「밥시간을 살짝 피해 평일에」.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하나같이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나올 때쯤 줄이 생겼다는 것입니다(「우리 뒤부터는 손님이 엄청 몰려와서」, 「밥 먹고 나올때쯤 12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는데 밖에 5~6팀」, 「다 먹고 나갈 쯤엔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기다린 쪽의 숫자는 5분·10분·7팀입니다.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줄이 길어 보여도 오래 걸리지는 않는 듯합니다 — 「회전이 빨라 웨이팅 두려워 마시고 가셔도 괜찮을듯」. 평일에도 한두 팀은 있다고 적은 단골이 있습니다.
  • 캐치테이블이 된다고 믿고 갔다가 아닌 것을 안 사람이 여럿입니다. 네 글이 「캐치테이블 원격대기 가능」이라 적었는데, 실제로 가서 적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아니라고 합니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원격줄서기가 가능한 곳이라 오는 길에 내내 확인했었는데 막상 와 보니 현장에서 수기로 작성해야 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캐치 테이블 되는 줄 알았으나, 현장 웨이팅인 것 같습니다」, 「캐치 테이블이나 테이블링 등 원격 웨이팅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지 않았다」. 가서 보면 현관 안에 공책이 놓여 있어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마당에서 기다리는 방식입니다(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이것 또한 캐치테이블이 가능했다면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며 헛걸음을 아쉬워했습니다. 글의 날짜가 섞여 있어 그 사이에 바뀐 것인지, 애초에 잘못 알려진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같이 있습니다. 여섯이 좁은 쪽, 넷이 넓은 쪽인데 둘 다 같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 「테이블이 10테이블 남짓으로 그렇게 넓지는 않은 편입니다, 작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여러 개 붙어 있어요」, 「내부 공간은 생각보다 협소한 편이었고 테이블 수도 많지 않아 웨이팅이 생길 수밖에 없겠다」, 「매장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웨이팅 할 때도 있었어요」. 반대쪽은 「내부에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더라구요?!」, 「내부 자리는 생각보다 많은 편」처럼 기대보다 많다는 말입니다. 한 사람이 「한 15팀 정도는 앉을 수 있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는 매장 크기」라고 가운데를 짚었습니다. 한 사람만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좁은 데다 테이블 크기가 작은 편이라 편한 느낌은 아니에요. 1~2인 정도 이용하기 좋은 곳이고 단체라면 불편함이 다소 높을 것 같아요」. 창가에 1인석이 있어 혼밥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간이 슴슴합니다. 그것이 이 집에서 가장 또렷하게 갈리는 대목입니다. 삼계백반 국물을 두고 「간을 따로 안 해도 맛있다」·「원래 슴슴하게 먹는 저는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았습니다」가 넷인데, 반대로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도 심심하게 느껴졌어요」·「기본적으로 살짝 간이 되어있었지만 삼삼한 것 같아 저는 살짝 소금을 쳐서 먹었어요」가 넷입니다. 돼지국수는 더합니다 — 「나는 좀 싱겁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원래 싱거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향저격」, 「간이 삼삼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저에게는 너무 심심한 맛이라 선호하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매콤한 김치와 빨간 특제 양념장이 그 자리를 메우는 장치로 보입니다 — 김치를 리필했다는 글이 넷, 양념장과 소금을 번갈아 찍었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또 먹고 싶다기보다 그냥 건강하게 잘 먹었다는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사이가 있는 글이 둘 있어 밝혀 둡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영수증으로 제 돈을 밝힌 글이 열둘입니다. 다만 (1) 한 글은 본문에 「지인이 새로 오픈한」이라 적었고 글 끝이 「다 드시고 2차는 저희 틴타젤 잊지 마세요」입니다 — 근처 술집 사장이 아는 사람 가게를 쓴 글입니다. 그 글에 닭 호수(11호)나 사장의 이력 같은 남이 모르는 것이 적혀 있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2) 또 한 글은 컴퓨터·복합기 렌탈 회사의 자사 블로그가 쓴 것으로 앞뒤가 제 회사 홍보입니다 — 가운데는 실제로 먹은 기록이라 세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모에서 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제목에 「내돈내산 솔직후기」를 달았지만 사진 출처가 남의 인스타그램(@ahni_busan)이고 본문이 「만족도가 높았다고 합니다」라는 전해 들은 말투여서, 그 사람이 먹은 기록으로 볼 수 없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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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내돈내산, 메밀면으로 만든 특이한 돼지국수 광안동 부산애 2026-05-07 · 5분전
  28. [ 광안동 ] 돼지국수 전문, 부산애 2026-04-05 · 크로우, 부산의 여유
  29. 부산에 가면 "부산애"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부산스런 맛집 2026-03-26 · 당신 곁에 가장 가까운 예술. 무드인디고 아트

후보 165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