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까사부사노 광안점
CASA BUSANO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앞 광안해변로 179 1층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입니다. 길 하나 건너 바다와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고, 카운터에서 주문해 크렘프레소·파도바 같은 작은 잔을 마십니다. 값은 기본 에스프레소 3,500원, 부사노 크렘프레소 5,000원, 롱블랙 6,000원, 오-부사노 피즈 같은 시그니처 음료 7,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가 본 15건 가운데 6건이 부사노 크렘프레소를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5건이 가 본 글입니다. 광안리에는 같은 브랜드의 테라스점이 따로 있어서, 그 매장을 가리킨 글은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79, 1층 (광안동)
- 가격대₩3,5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0 m² (약 6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8:3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30–02:00 | 9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0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단맛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크렘프레소를 두고 「달고나 같은 달달함」, 「달달구리가 먹고싶거든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빈속에 마시면 살짝 느끼하다며 식후에 마시라고 했고, 브라운 슈가를 미리 섞어 내는 부사노 에스프레소도 「꽤 달다」며 단 것이 싫으면 기본 에스프레소를 권했습니다. 브라운 슈가를 따로 달라고 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앞면이 열립니다. 창이나 채광을 적은 글이 여섯,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폴딩 도어를 다 열어 「실내와 실외의 경계가 없다」고 적었고, 날씨 좋은 날 통유리창을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창가 턱을 좌석으로 쓰는데, 낮 12시쯤 해가 너무 뜨거워 한 칸 뒤 의자로 옮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장 안쪽은 깊어서 벽 쪽 소파석과 맨 안쪽의 커다란 단체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레몬샷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6년 3월·4월 영수증). 잔 테두리에 설탕을 두른 진한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부사노 크렘프레소
달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7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4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4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4건 중 2건
- 와인 판매 1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4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토요일 저녁에 간 글은 근처에 자리가 없어 수영구청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지하철로 갔는데 금련산역 1번 출구가 광안역보다 가깝다며 5~10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불가」를 네이버 정보에서 그대로 옮긴 글은 더 많지만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4건 중 5건
- 친구와 14건 중 4건
- 차로 감 14건 중 2건
- 여럿이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고 해변 길가에 바로 면해 있다고들 했지만, 층을 직접 말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남/녀 화장실 구분」을 적었지만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4 |
| 2026-05 | 1 |
| 2026-09 | 3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붐빈다는 말은 거듭 나왔습니다. 평일에도 사람이 많았는데 운 좋게 앉았다는 글, 토요일 저녁 일어나는 손님이 있어 「간신히 자리를 잡고」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수기 평일에는 자리가 금방 나서 창가석도 잠깐 기다리면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월 청년축제 날에는 「사람이 미어터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모두 매일 08:30부터 다음 날 02:00까지, 라스트오더 0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새벽에 갔다고 적은 글도 없어서 실제 문 여는 시각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 0507-1324-6349는 네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했거나 전화를 걸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광안리에는 까사부사노 테라스점이 따로 있습니다. 한 글은 테라스점이 더 크지만 나무에 바다가 조금 가린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테라스점이 더 붐빈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에 「테라스」가 들어간 글과 다른 주소를 적은 글은 이 집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투어패스·시티투어 제휴 할인(음료 10%)도 광고 글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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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6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