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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영구 광안동

일식

구로마쯔

Kuromatsu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안리 해변 앞 호텔 센트럴베이 3층에 있는 철판요리(데판야끼) 코스집입니다. 철판을 둘러싼 바 자리에 앉으면 셰프가 눈앞에서 야채·관자·안심·볶음밥을 차례로 굽고,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점심 코스는 1인 38,000원, 저녁은 A 코스 115,000원·B 코스 95,000원으로 적혔고, 값은 2025년 3월 글과 2026년 글이 같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14건은 같은 건물 호텔의 숙소 홍보 글이고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남은 13건이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89, HOTEL CENTRALBAY 3층 (광안동)
  • 가격대₩38,000 – ₩1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19 m² (약 1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11:30–21:00, 2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7건 중 5건
매일11:30–21:007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한 글이 셰프가 자리 앞 철판에서 직접 구워 접시에 놓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굽기 전에 그날 재료를 보여 주고, 안심 굽기를 묻고, 불쇼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식사 끝에 철판에 소금으로 광안대교나 축하 글씨를 그려 준다는 글이 거듭 나왔습니다 — 결혼기념일이라 말했더니 「6주년 축하 글씨」를 써 주었다는 글, 생일이라 하니 볶음밥에 초를 꽂아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막 현란한 쇼를 해주시진 않아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 일곱 글이 창 너머 바다와 광안대교를 적었습니다. 「통창」「전면으로 바다가 보이는 구조」라는 말이 나오고, 사이드 자리였지만 대교가 보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바다는 낮에 보는 편을 권했습니다.
  3. 네 글이 자리가 철판을 둘러싼 바(다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철판 하나에 셰프 한 명이 여섯 명 남짓을 맡는다고 셌고, 두 명이 가면 다른 팀과 나란히 앉기도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입구 쪽에 룸이 따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 다섯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이걸 3만원대에」「4콩 미만의 혜자 가격」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둘이 맥주를 곁들여 점심에 10만원쯤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고기 질이 「굉장히 좋은 소고기질은 아니었으나 가격대비 중량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잡았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당일에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정보 블록에 8인 이상은 전화 예약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점심이 11시 30분·13시 30분 두 타임뿐이고 평일 점심에도 홀이 거의 찼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런치 코스(점심특선)
5/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3건 중 5건
깨끗하다1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2건
양이 많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11건
  • 통창·채광 1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6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3건 중 4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1건
  • 유아의자 13건 중 1건
  • 1인 1메뉴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런치 코스(점심특선)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3건 중 3건

세 글이 가게에 주차를 대 주지 않는다고 겪어서 적었습니다 — 호텔 주차는 투숙객만 쓸 수 있어 바로 뒤 공영주차장이나 근처 유료주차장에 댔다는 내용이고, 2025년 3월 글은 공영주차장이 시간당 1,800원이라 적었습니다. 다른 네 글은 「주차 불가」를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3건
  • 가족과 13건 중 3건
  • 여럿이 13건 중 3건
  • 데이트 13건 중 2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구로마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엘리베이터13건 중 2건

두 글이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내리면 왼쪽에 입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아닙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는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1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6-011
2026-081
2026-098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월 초 한 글이 식사 내내 너무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에게 말하니 「냉방 최대치」라는 답이었고, 철판 열 때문에 입맛이 달아났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더위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맛은 「무난」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간이 「슴슴」하다고, 한 글은 뷰가 다 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은 맛에 흡족했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아이와 함께였거나 아이 손님을 보았습니다. 유아 의자와 아이 식기가 준비되어 있었다는 글이 하나, 유아도 메뉴를 하나 시켜야 한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차를 세워 두고 지하철로 광안리에 왔다는 글입니다. 가까운 역 이름과 걸린 시간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있을 수 있으니」라고 조언한 글이 있지만 직접 기다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 건이 11:30~21:00로 같게 적었고, 다섯 건이 브레이크를 15:00~17:30로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호텔의 홍보 글들은 브레이크를 14:30~17:00으로 적었는데, 호텔 페이지에서 옮긴 값이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는 0507-1371-7816으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이 이름으로 걸린 글의 절반 가까이가 호텔 센트럴베이 광안리의 숙소 홍보 글입니다. 「평점 9.4에 후기 2,8xx개」「여기어때 할인쿠폰」「사진 출처: 여기어때」가 거의 같은 순서로 반복되고, 구로마쯔는 「3층 레스토랑」 한 줄로만 나옵니다. 이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광안리 맛집 구로마쯔|광안대교 오션뷰 불쇼 철판요리, 아이.... 2026-10-05 · 복떵이맘의 소소한 일상 기록
  2. 내돈내산 광안리 구로마쯔 솔직 후기|광안리 오션뷰 철판요리 맛.... 2026-10-04 · 라르떼 제이 Rarete J
  3. 부산 기념일 어디서 보낼까? 광안대교 앞에서 즐긴 철판요리 맛집 .... 2026-09-27 · Coldplay - Everyday Life
  4. 부산 1박 2일 여행 코스 추천💙 그랜드조선 부산 호캉스부터 해운대·광안리 맛집까지 2026-09-25 · 척척석사 신혼부부 일상  · 다음 색인
  5. [부산] 광안 철판 오마카세 '구로마쯔' 2026-09-24 · 나의 일상 블로그
  6. [부산 광안리] 구로마쯔 :: 광안리 오션뷰 데판야끼 점심특선 내돈내.... 2026-09-22 · lya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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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산 광안리 '구로마쯔' 내돈내산 점심특선 데판야끼 광안대교뷰 솔.... 2026-09-09 · 평범하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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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누가 불경기라 했나, 광안리 구로마쯔 점심은 만석이다. 2026-01-05 · 부산 토박이 아저씨의 맛집 에세이 · 다음 색인
  13. [광안] 남녀노소 모두 가능!, '구로마쯔 광안점' 후기(메뉴, 가격, 주차, 예약 등) 2025-03-19 · Fly to the moon 17 · 다음 색인

후보 333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