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냉면
냉면냉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부산진구 개금동

면집한식

원조개금밀면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원조개금밀면은 부산 개금역 근처 개금골목시장 안쪽 골목에 있는 밀면집입니다. 물밀면과 비빔밀면이 10,000원, 곱빼기가 11,000원이고 개금만두 한 팩을 곁들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을 직접 받아 오며, 셀프바에서 온육수·냉육수를 떠 오고, 다 먹은 그릇은 퇴식구에 돌려놓습니다. 예전에는 작은 옛 건물에 좌식 자리였다고 기억하는 글들이 있고, 지금은 리모델링해 옆 별관까지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1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공원로14번길 88-8, 개금밀면 1층 (개금동)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4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0:00, 2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6건 중 2건
매일11:00–20:006건 중 4건
라스트오더19:304건 중 4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부터 반납까지 셀프입니다. 일곱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식사하러 온 기분」이라고 했습니다. 온육수·냉육수·보이차는 셀프바에 있고, 한 글은 육수를 컵에 떠 와 후추를 뿌려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2. 육수는 맑지만 양념장이 맵습니다. 네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입이 살짝 얼얼하다」, 「매운맛이 한동안 지속됩니다」, 「맵찔이들은 매우실듯」. 달다고 한 글도 네 건입니다. 매운 것을 못 먹으면 양념을 덜어 내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3. 오래전 단골이 돌아와 쓴 글이 많습니다. 네 글이 다시 찾은 방문이었습니다 — 10년 만에 남편과 온 글, 교복 입고 먹던 집을 다시 찾은 글,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다니던 집에 혼자 온 글. 이들은 맛보다 바뀐 모습을 먼저 적었고, 한 글은 예전의 줄이 사라져 「긴 대기줄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1/15가장 많이 시킨 것
물밀면
4/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4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15건 중 4건
맵다15건 중 4건
재방문했다15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5건 중 3건
양이 많다1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5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1건
깨끗하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15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7건
  • 냉방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1건
  • 반찬 리필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물밀면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3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세 글이 근처 유료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고(한 글은 30분에 1,500원), 한 글은 주차가 「조금 어려운 편」이라고만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3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혼자 1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원조개금밀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1건

층은 거의 모릅니다. 한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을 뿐, 들어가는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시장 골목 안쪽이라 찾기 조금 어렵다는 글과, 매장이 두 공간으로 나뉘고 출입구가 따로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0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우리가 읽은 글로는 길지 않습니다. 평일 점심, 오전 11시 51분, 오픈 시각에 간 세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식사 시간이 지나 바로 앉았지만 「웨이팅이 보통은 있다고 생각하셔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개금역 1번 출구로 나와 시장으로 들어간 뒤 다시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실내 온도는 한 글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글은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로 「진짜 시원하고」라 했고, 10월 7일 글은 「실내가 생각보다 많이 더운 편」이었다고 했습니다.
  • 값은 물밀면·비빔밀면 10,000원, 곱빼기 11,000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개금만두는 5,000원과 6,000원이 섞여 나옵니다.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두 건, 「밀면 1만원 시대」를 아쉬워한 글이 한 건입니다. 세트(15,000원)는 따로 시키는 값과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섯 건이 매일 11:00~20:00로 같게 적었고, 그 가운데 네 건이 라스트오더 19:30까지 적었습니다. 그중 셋은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 「없음」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1-892-3466을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낮에 밀면에 소주를 곁들이려 했는데 「술을 팔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 직원에 대해 결론을 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음식을 받자마자 위생 문제가 있었는데 빠르게 처리해 주었다고, 한 글은 확장 뒤 「불친절 이슈도 가끔」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보지 않은 글 열 건은 부산 맛집 목록·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두 건은 같은 세 친구의 같은 여행을 두 사람이 따로 쓴 것이라, 친구와 갔다는 수에 한 번의 방문이 두 번 들어 있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산 개금 밀면으로 유명한 원조개금밀면 2026-10-14 · 낚시 여행 & 맛집 먹방
  2. 부산3대밀면 원조개금밀면 개금동맛집 비빔밀면 만두 2026-10-08 · 은꿍과 함께
  3. 매콤 달달 - 개금역 원조 개금밀면 2026-10-07 · 무라돌핀 · 다음 색인
  4. 부산 개금 원조개금밀면, 60년 전통 밀면 맛집 후기 2026-10-07 · moon. · 다음 색인
  5. 부산 밀면 맛집 원조개금밀면|개금밀면 제대로 먹어본 후기 2026-09-22 · 기맹구기 낚시하는 이야기
  6. 부산 개금골목시장 맛집 원조개금밀면 방문 후기 2026-09-18 · 누수의명장
  7. 부산 현지인 맛집 | 개금밀면 2026-09-16 · 우당탕탕
  8. 부산여행#1) 원조개금밀면/ 전포 Hoxy카페/ 전포 소품샵 띵스오브노트.... 2026-09-13 · Be who you are
  9. 부산 개금시장 맛집 원조개금밀면 물밀면 곱빼기 만두 혼밥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1 · 맛감별 멋감별 코리아 · 다음 색인
  10. 거지 직장인의 여름 2026-09-08 · 현선적 일상
  11. 원조개금밀면 맛있긴한데;;; 2026-09-07 · 솔직히 올해는 한화가 우승할 듯 · 다음 색인
  12. 어린시절 아버지따라 다녔던 "개금밀면" 2026-09-06 · 둥글게 둥글게
  13. 2026_부산 2026-09-04 · YEONHArU · 다음 색인
  14. 개금 원조개금밀면 - 부산 3대 밀면? 오랜만의 재방문 - 내돈내산후기 😋 2026-09-03 · 만년 공사중 · 다음 색인
  15. 부산 밀면 맛집 4대 순위 매겨봤습니다(국제밀면vs개금밀면vs춘하추.... 2026-08-24 · 연차 라이프

후보 38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