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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대덕구 중리동

국밥집한식

혜성옥

자료 기준 · 발행 ·

혜성옥은 대전 중리동 한밭대로 큰길에 선 설렁탕·갈비탕집입니다. 2002년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초등학생 때부터 다녔다는 사람과 「n년째 꾸준히 방문 중」이라는 사람이 스물세 글 안에 있습니다. 열하나가 갈비탕을, 열이 설렁탕을 시켰고, 열이 1,000원을 더 내고 돌솥밥으로 바꿨습니다 — 밥을 덜어 놓고 주전자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김치와 깍두기는 테이블에 놓인 항아리에서 먹을 만큼 덜어 먹습니다. 1층과 2층을 쓰고 홀이 넓으며, 가게 앞 주차장 여덟에서 열 대에 외부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습니다. 2026년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147 (중리동)
전화042-673-4895
가격대₩8,000 – ₩15,000
면적585 m² (약 177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매일 06:00–24:00, 3건이 평일 0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06:00–24: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매일06:00–24:00 14건 중 8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매일07:00–23: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쉬는 날토요일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일요일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없음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김치를 항아리에서 제 손으로 덜어 먹습니다 — 스물세 글 가운데 열셋이 적었고, 이 집에서 두 번째로 많이 나온 말입니다. 테이블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단지에 담겨 나오고, 빈 접시를 따로 주니 먹을 만큼만 덜면 됩니다. 가위와 집게로 잘라 먹는 보통 방식과 달라 어리둥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전 뉴비라서 모르고 앞접시에다 잘라버림」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보통은 가위와 집게로 잘라서 먹는 방식인데」라고 적었습니다. 다 먹어도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장점으로 적은 글이 하나, 「4명이서 잔뜩 꺼낸 김치 다 싹쓸이함」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본 찬은 이 셋에 아삭이고추와 당근, 쌈장이 붙는 정도로 가짓수가 적습니다 — 「반찬 수는 적지만 탕과 솥밥 기본에만 충실하면 많은 반찬 필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여긴 김치와 깍두기가 전부라 조금 아쉽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이 집은 동네 사람들이 쓰는 집입니다. 스물세 글 가운데 일곱이 다시 온 것이라 적었고, 그 가운데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오던 곳」이라 적은 글과 「n년째 꾸준히 방문 중」이라 적은 글, 「또또또또간집」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마지막 사람은 「예전부터 정말 여기를 포스팅하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 왜냐 나만 알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다」고 끝맺은 글이 일곱 더 있습니다. 모범음식점으로 뽑혔다는 간판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사장님께서도 항상 정장을 입고 출근하신다」고 적었습니다.
  3. 원산지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매장 한쪽에 원산지 표시가 안내되어 있어 식재료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만 적었고, 또 하나는 옮겨 적었습니다 — 「원산지는 설렁탕은 호주산, 갈비탕은 뉴질랜드산입니다.」 이 집을 「노포」라 부르는 글이 여럿이지만 고기가 어디서 오는지를 적은 사람은 이 한 명뿐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3건 중 7건
재방문했다23건 중 7건
양이 많다23건 중 5건
깨끗하다23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3건 중 13건
2층이 있다23건 중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4건
포장23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3건 중 2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3건 중 1건
룸(별실)이 있다23건 중 1건
유아의자23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갈비탕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20건

주차 이야기는 스무 글에 나오는데, 제 차를 대 본 글은 여섯입니다. 나머지 열넷은 「매장 앞 전용 주차장, 만차 시 외부 전용 주차장」이라는 가게 안내문을 옮긴 것입니다. 대 본 사람들이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가게 앞은 여덟에서 열 대(여덟 대라 적은 글 둘, 8~10대 하나, 10대 하나), 점심때는 그 자리가 찬다(둘), 늦은 밤에는 자리가 있다(둘). 외부 주차장 가는 길을 적은 글이 둘인데 서로 다르게 짚었습니다 — 한 글은 「건물을 지나쳐 직진 후 바로 나오는 골목에서 우회전, 직진하면 혜성옥설렁탕 전용주차장 간판」이라 적었고, 또 한 글은 「혜성옥 왼편 주유소를 끼고 돌아가면, 도보 1분 거리」라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증산도 뒷편」이라 적었습니다. 외부 주차장에 대면 계산할 때 주차권을 받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큰길에 붙어 있어 갓길에 댈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3건 중 6건
데이트23건 중 5건
가족과23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3건 중 2건
여럿이23건 중 1건
혼자23건 중 1건

가는 길

혜성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2건

2층이 있는데, 늘 쓰는 것은 아닙니다. 열한 글이 2층을 적었고 그 가운데 직접 올라가 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한 번도 2층까지 올라가 본 적은 없음」·「저희는 항상 1층에서 식사를 해서 위층은 아직 올라가 보진 못했어요」·「저는 항상 1층에서만 식사했어요」. 올라가 보려다 못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까지 있는데 위에는 직원이 없다고 해서 1층에서 먹었어요.」 또 한 글은 「2층은 아마 식사 시간에만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층에 프라이빗 홀이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그 사람은 연말 모임에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1층만으로도 테이블이 스무 개가 넘고(한 글이 세었습니다) 중앙 계단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자리가 깔려 있습니다. 단체는 한 테이블에 열 명까지가 적당하고 그 이상은 나눠 앉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세 글에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에서 먹을 수 있고(늘 1층에서 먹는다고 적은 글이 둘, 2층은 식사 시간에만 연다고 적은 글이 둘), 홀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것(열둘)뿐입니다. 아이 쪽은 조금 더 압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사람은 아이 이유식을 데우려고 전자레인지를 써도 되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받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어르신과 온 글이 여럿인데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스물셋 가운데 넷입니다. 매장 안에 있고, 한 글은 1층에 있으며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 한 글은 정보 줄에 「화장실 : 실내, 남녀 구분」이라 적었고, 또 한 글은 위치만 사진으로 짚었습니다. 칸이 몇 개인지, 2층에도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청결 쪽으로는 다른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이 테이블의 소금·후추 그릇을 열어 보고 「관리가 안 되는 곳은 가장자리가 떡져 있는데 여기는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서 위생 점수도 합격」이라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7080910111201030407
월별 수치
달글
2025-033
2025-053
2025-074
2025-083
2025-092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4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주말에 가면 닫혀 있습니다 —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중요한 한 줄입니다.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쓰인 글 여덟은 「매일 06:00–24:00」이라 적었고, 그 가운데 2025년 8월 글 하나는 「24시간 연중무휴」라고까지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에 쓰인 글 넷은 하나같이 「매주 토·일 정기휴무」입니다. 2026년 4월 글이 그 변화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 「예전엔 24시간 언제든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푹 쉬어가는 곳」. 같은 글이 그것을 「주말 휴무라는 높은 문턱」이라고 부릅니다. 시기가 갈리지 않으니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여는 시각도 두 갈래입니다 — 06:00–24:00 여덟, 07:00–23:00 둘. 2025년 7월 글이 까닭을 짚었습니다: 「네이버에는 6:00~24:00까지로 나와 있는데 아마 (가게 안내인) 07:00~23:00이 맞는 것 같아요.」 2025년 5월 글도 「네이버와 식당 안내가 조금 달라서 확인이 필요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밤 열한 시 넘어 갈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고 가십시오.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세 글에 버스 번호도, 지하철역 이름도, 정류장 이름도 한 번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어디 옆」으로만 짚습니다 — 「오문창 순대국밥 바로 옆」(넷),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옆」(하나), 「한남대학교 후문 부근」(하나), 「유가옥 바로 옆」(둘). 걸어서 왔다고 적은 글도 한 건 있는데, 그 사람은 숙소가 바로 근처인 일주일살기 여행자였습니다. 한 글은 나오면서 「외부에는 개인택시가 가득 차 있을 정도로 기사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이 어떤 손님을 받는지를 보여 주지만,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점심때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점심시간에도 만차가 될 정도로 사람이 많아요」·「따로 홍보를 하지 않아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점심시간에 직장인분들 많이 오시는 거 같던데」. 그런데 셋 다 자리에 앉아 먹었고, 얼마나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녁이나 밤에 간 글들은 여유로웠다고 적습니다 — 「저녁이라서 2층까지는 안 차 있는 것 같은데」·「늦게 갔더니 주차 자리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간 글은 「몇몇 식사하시는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넓고(열둘) 2층이 있다(열하나)는 것이 줄이 안 생기는 까닭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센 것이 아니라 미루어 본 것입니다.
  • 한 사람은 여기가 옆집에 밀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입니다: 「한때는 대전의 3대 설렁탕(신촌설렁탕, 유가옥, 혜성옥)이던 시절이 있었죠. 혜성옥은 근처에 있는 유가옥한테 밀렸습니다. 퀄리티에서 차이가 확실하죠. 같은 노포 식당도 발전하는 게 중요한 듯.」 같은 글이 짚은 것이 셋입니다 — 돌솥밥이 식어 있어 숭늉이 안 만들어졌다, 반찬이 김치와 깍두기뿐이라 유가옥의 무장아찌가 아쉽다, 갈비는 「예전에는 마구리 부위가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온전한 갈빗대 작은 것 셋이 들어옵니다. 이 한 글이 스물세 글 가운데 유일하게 나쁘게 적은 글입니다 — 나머지 스물둘은 값이 착하다(일곱)·양이 많다(다섯)·고기가 부드럽다로 모입니다. 유가옥을 견주어 적은 글이 이 글 말고도 넷 더 있는데, 그 넷은 어느 쪽이 낫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두 집이 큰길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한밭대로 1147과 1161).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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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대전 갈비탕 맛집 혜성옥 2025-03-18 · 먹는게 좋은 주인장

후보 189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