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갑
한식 · 중구 대흥동
자료 기준 · 발행 ·
수육갑은 대전 중구 대흥동 골목, 대전여중과 대전평생학습관 옆 빌라 1층에 있는 감성술집입니다. 파는 것이 사실상 하나입니다 — 삶은 수육에 얇은 튀김옷을 입혀 튀긴 「수육튀김」이고, 대전에서 이것을 하는 데가 여기뿐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한 시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테이블 예닐곱 개짜리 작은 집이라 금·토요일에는 이용 시간을 세 시간으로 둡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27번길 29, 1층 (대흥동) |
|---|---|
| 전화 | 0507-1405-1216 |
| 가격대 | ₩3,000 – ₩32,900 |
| 면적 | 47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월~토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7:00–01:00 22건 중 22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00: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일요일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첫 술을 남이 싸 줍니다. 스물세 글이 접객 이야기를 하는데 겹치는 대목이 구체적입니다 — 수육튀김이 나오면 사장이나 직원이 숟가락을 들고 한 입을 직접 쌓아서 시연해 줍니다. 간장에 고기를 「찍는 것이 아니라 절이듯 담가 두고」, 묵은지·무채·방울토마토·고추냉이·청양고추를 차례로 올린 뒤 담가 둔 고기를 얹는 순서입니다. 자리마다 같은 내용을 적은 안내 카드가 놓여 있는데도 사람이 와서 한 번 해 보입니다. 김치를 가운데부터 빼 주면 남은 묵은지가 웃는 얼굴이 된다는 말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다섯이 각각 「스마일」·「함박웃음」·「비웃는 김치」라고 달리 적었으니 옮겨 적은 말이 아니라 실제로 매번 하는 일로 보입니다. 재방문자는 「저는 알아서 쓱쓱 잘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팝콘이 먼저 나옵니다. 스물다섯 글이 적었고, 값 없이 나옵니다. 봉지가 부푼 채로 갓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라 전자레인지 팝콘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빈자리를 메우는 장치입니다 — 수육튀김은 주문을 받고 나서 튀기기 시작하니 기다림이 생기는데, 그 자리에 따뜻한 팝콘 한 봉지가 들어갑니다. 「고기 못 먹을까 봐 중간에 멈췄다」·「일행이 거의 메인처럼 먹어 한 봉지를 비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추가는 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초벌하지 않고 주문 즉시 튀긴다」는 말은 가게가 적어 둔 것입니다. 자리마다 놓인 안내 카드에 「숙성된 고기로 매일매일 삶고 있고, 절대 초벌은 하지 않으며,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튀기고 세팅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소 음식이 늦어져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고, 열두 글이 그것을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주방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우리가 세는 것은 「그 카드를 읽었다」이지 「그렇게 하는 것을 봤다」가 아닙니다. 다만 나오는 데 걸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엇갈립니다: 「많이 늦게 나오는 편은 아님」·「금방 나왔다」·「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가 넷이고, 「받아 보면 왜 오래 걸리는지 이해 간다」가 하나입니다.
- 작은 집입니다. 열네 글이 좁다고 적었고, 테이블 수를 센 글들은 여섯·일곱·여덟, 그리고 「열 개 미만」으로 서로 가깝습니다. 벽 쪽 소파 자리를 붙이면 단체도 앉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좁은 것을 나쁘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좁다는 느낌보다는 아늑하다」가 되풀이되고, 시끄럽지 않아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그 크기가 이용 시간 제한으로 돌아옵니다(아래 참고).
-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매장 이용 시간이 세 시간입니다. 다섯 글이 벽에 붙은 안내문을 보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협소한 관계로」·「사람이 많을 때는」이라는 까닭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불평한 글은 없습니다 — 「밥 먹으러 온 우리에게는 세 시간도 길어요」·「그래도 넉넉하니까 충분히 즐기고 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에도 그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계란볶음밥이나 음료 한 캔이 공짜로 오간 자리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네이버 영수증 사진 리뷰를 쓰면 둘 중 하나를 준다는 안내를 적었고, 한 글은 실제로 계란볶음밥을 그렇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니 「계란볶음밥을 먹었다」가 전부 돈을 낸 것은 아닙니다. 그 밖에 서비스로 케이크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장이 볶음밥을 그냥 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이 이 집의 내력을 적었습니다. 인천에 「래인」이라는 술집이 원조이고 그곳은 남동생이, 수육갑은 누나가 전수받아 한다는 것입니다 — 수육튀김 말고 다른 메뉴는 수육갑 사장이 따로 만든 것이라고도 적었습니다. 이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뉴판에 치킨 메뉴가 붙어 있는 것을 두고 「치킨집 하던 동생분의 메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동생이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갈립니다.
- 바깥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네 글이 가게 앞 테이블과 의자를 봤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한 커플이 거기서 저녁 공기를 쐬며 먹고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야장을 하시는지」라고 적은 글이 있으니 늘 여는 자리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바깥 자리에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3건)와 「튀김옷이 바삭」(2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8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9건 중 25건 |
|---|---|
| 주문 즉시 조리 | 29건 중 12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9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6건 |
| 이용 시간 제한 | 29건 중 5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9건 중 4건 |
| TV | 29건 중 4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9건 중 4건 |
| 1층이다 | 29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9건 중 2건 |
| 충전 | 29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9건 중 1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육튀김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3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직접 차를 대 본 글은 셋뿐입니다 — 하나는 인근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하나는 바로 앞 대전평생학습관에 무료로 댈 수 있지만 거의 만석일 때가 많다고 적었습니다(그 글은 학습관에 체크인까지 남겼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다녀온 뒤 단점으로 「주차 장소가 협소함」을 꼽았습니다. 그 밖에 「주차불가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이 줄줄이 나오는 글이 아홉인데 세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와이파이·포장배달과 한 덩어리로 붙어 있어 옮겨 적은 정보 줄입니다. 한 글은 매장 앞에 댈 수는 있으나 대흥동 메인거리와 가까워 주차난이 있다고 적었는데, 같은 글의 다른 줄이 통째로 베낀 것이라 이 줄도 믿기 어렵습니다. 거리 주차가 되는지, 공영주차장이 어디에 몇 분 거리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9건 중 6건 |
|---|---|
| 친구와 | 29건 중 4건 |
| 여럿이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을 다 읽었는데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두 글이 적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테이블 사이를 지날 수 있는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테이블이 예닐곱 개인 작은 방이라는 말이 열넷이니 자리 사이가 넉넉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11 | 1 |
| 2026-04 | 9 |
| 2026-05 | 6 |
| 2026-06 | 6 |
| 2026-07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은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모두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걸어가는 길인데 분이 갈립니다 —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6분·7분으로 셋이 다르고, 한 글은 출구를 안 적고 「역에서 5분」이라고만 했습니다. 성심당 본점이 가깝다는 말이 넷, 대전여중·대전평생학습관 옆 골목이라는 말이 셋입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은 「대화역 5, 6번 출구 근처」라고 적었는데 대화역은 고양시에 있습니다 — 틀린 문장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1층입니다. 「빌라 건물 1층에 위치한 수육갑」·「1층에 위치하고 있는 대흥동 수육갑」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사업자 주소도 1층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아무도 문 앞을 들여다보지 않아서, 1층이라는 것 말고 들어가는 길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직접 나가 보고 「문 따라 나가면 바로 앞에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화장실 : 외부」라고 정보 줄에 적어 둔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남/녀 구분」이라고 적은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 주차·와이파이·단체예약과 한 줄로 붙어 있어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밖 화장실이 건물 안인지 골목인지, 계단이나 턱이 있는지, 잠금장치가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찬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 문 여는 다섯 시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는데 삼십 분 만에 꽉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회식 손님이 들어와 금방 만석이 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옆·앞에 대기하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거기 인형이 앉아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대기 자리가 있다는 것은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지만, 얼마나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안 적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돈을 누가 냈는지 밝힌 글이 넷뿐입니다. 셋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을 달았습니다 — 본문에는 협찬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오고 마지막 줄에만 있습니다. 한 글은 계란볶음밥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여섯 주 동안 열넷이 몰려 올라왔고 그 가운데 둘은 맨 끝 해시태그 열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습니다. 다만 그 둘은 본문이 서로 다르고 각자 먹은 것과 본 것이 적혀 있어(하나는 화장실이 밖에 있다는 것과 앞 학습관 주차를, 하나는 테이블 수와 야구 중계를) 분모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 한 가지 값이 두 갈래입니다. 수육튀김 2인분을 27,900원으로 적은 글이 열이고 27,000원으로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2026년 4월과 6월 글이라 시기로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900원 차이라 끝자리를 흘린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밖의 값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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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9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